집수리해결박사 건물 하자 시공 기록

경기

고양시 집수리 · 건물 하자보수 — 시공 기록 3건

경기 고양시은 집수리해결박사의 상시 영업 권역입니다. 지금까지 이 지역에서 3건을 직접 시공했고, 주로 철거·복원, 철제 용접 보수, 철대문·철문 수리 작업을 맡았습니다. 아래는 실제 현장 기록입니다.

고양시에서 맡은 시공

고양시 시공사례 3건

벽에 150mm 배관 구멍이 필요할 때 — 현수막 업체 기기 설치용 코아작업
철거·복원 고양시 상가

벽에 150mm 배관 구멍이 필요할 때 — 현수막 업체 기기 설치용 코아작업

벽에 150mm처럼 큰 배관 구멍이 필요하면 코아작업으로 뚫습니다. 코아작업은 코아 기계로 벽을 원형으로 뚫는 작업이라, 정한 크기의 구멍을 정한 자리에 그대로 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뚫기 전에 두 가지가 정해져 있어야 합니다. 구멍 크기는 그 구멍으로 지나갈 배관에 맞추고, 자리는 배관이 이어질 기기 쪽에 맞춥니다. 이번 현장은 경기 고양시 향동의 현수막 제작업체였습니다. 업체에 기기를 설치해야 하는데 그 기기의 배관이 벽을 지나가야 해서, 배관용 150mm 코아작업을 요청하셨습니다. 요청하신 일은 구멍을 내는 것 하나였습니다. 배관이 지나갈 자리에 150mm 구멍을 벽 반대쪽까지 뚫어, 손님이 바로 기기 설치로 이어가실 수 있게 했습니다. 벽을 뚫는 일이 먼저 끝나 있어야 기기 배관이 벽을 지나갈 수 있습니다. 이번 현장은 2명이 작업했습니다.

· 소요 당일
복층 오피스텔 통창 아래 각파이프가 부식됐을 때 — 강관과 잭베이스로 받쳐 보강
철제 용접 보수 고양시 아파트

복층 오피스텔 통창 아래 각파이프가 부식됐을 때 — 강관과 잭베이스로 받쳐 보강

통창 아래를 받치던 각파이프가 부식돼 조금만 손을 대도 부스러진다면, 기존 프레임은 건드리지 않고 아래에서 받쳐 하중을 나눠 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번 현장은 옥상 누수로 벽면이 침수된 복층 오피스텔이었습니다. 하부장과 벽지를 철거하자 큰 통창 아래가 조적이 아니라 각파이프로 하중을 견디게 시공된 특이한 구조가 드러났고, 오랜 시간에 누수까지 겹쳐 프레임 부식이 많이 진행돼 있었습니다. 가운데 중심축 각관은 부식이 심하지 않았지만, 지금 있는 프레임을 건드리면 위험할 수 있어 손대지 않고 추가 보강을 하기로 했습니다. 보강에는 비계 작업에 쓰는 강관과 높이조절용 잭베이스를 썼습니다. 텔레스코프처럼 길이를 맞춰 바닥면과 연결하고, 아래에서 시스템창의 하중을 받게 세웠습니다. 이 자재는 시방서상 하중기둥 하나가 450kg을 넘지 않게 설계되어 있어서, 양쪽 끝에 두 개소씩 총 4개를 세워 하중을 나눠 버티게 했습니다. 진동이나 충격에도 버티도록 바닥은 앙카로 고정했습니다. 이번 현장은 경기 고양시 일산의 복층 오피스텔이었고 1명이 작업했습니다.

· 소요 당일
대문이 빠졌다면 — 상부 힌지가 부러지기 전에 아래 베어링이 먼저 굳어 있었습니다
철대문·철문 수리 고양시 단독주택

대문이 빠졌다면 — 상부 힌지가 부러지기 전에 아래 베어링이 먼저 굳어 있었습니다

대문이 문틀에서 빠졌다면 갑자기 일어난 일이 아닙니다. 대문은 힌지와 경첩, 자물쇠가 계속 움직이는 물건이라 손이 갑니다. 그중에서 먼저 가는 것이 아래쪽 베어링입니다. 대문 무게를 아래에서 받고 도는 자리라 비를 맞고 흙이 닿으면 녹이 슬고, 녹이 슬면 굳어서 잘 안 돕니다. 이때 나는 신호가 삐걱거리는 소리와 문이 뻑뻑해지는 것입니다. 이 단계에서 베어링을 갈면 그걸로 끝납니다. 그냥 두고 힘으로 밀어 열다 보면 그 힘이 위쪽으로 갑니다. 아래가 안 도니까 문이 돌아야 할 힘을 위쪽 힌지 혼자 받게 되고, 결국 상부 힌지가 휘거나 부러집니다. 그러면 문이 빠집니다. 이번 현장이 그 끝까지 간 경우였습니다. 하부 베어링은 녹이 심하게 슬어 눌어붙어 있었고, 상부 힌지는 부러졌고, 하부 힌지 베이스까지 깨져 있었습니다. 게다가 베이스를 갈려고 보니 앙카가 모두 부식되어 있었고 그 아래 지반까지 무너져 있어 앙카를 새로 심어야 했습니다. 하부 베이스를 앙카 시공해 다시 설치하고 상부 힌지를 달아, 문이 잘 안 닫히던 틀어짐까지 잡고 여닫아 확인한 뒤 마무리했습니다.

· 소요 당일

고양시 시공 관련 자주 묻는 질문

덧대어 지은 구조물은 어디까지 걷어내야 원상복구인가요?

철거는 없애는 데서 끝나지만 원상복구는 원래 건물 상태로 되돌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구조물을 걷어내 놓고 받치던 각파이프 지지대나 앙카 자국을 남겨 두면 겉보기에는 치워진 것 같아도 원래 상태가 아니라, 나중에 다시 손을 대야 합니다. 해체 순서도 안전과 직결됩니다. 외부 덮개를 먼저 걷어야 체결 부위가 보이고, 천정을 먼저 정리해야 사람이 안에서 일하는 동안 위에서 떨어지는 것을 막습니다.

스테인리스도 용접되나요?

됩니다. 다만 일반강과는 용접 방식과 재료가 달라 전용 장비로 작업합니다. 재질을 미리 알려주시면 준비해서 갈 수 있습니다. 모르셔도 사진으로 대략 판단 가능합니다.

대문이 바닥에 끌리는데 경첩만 바꾸면 되나요?

경첩 자체가 고장 난 것이라면 교체로 개선됩니다. 다만 실제 현장에서는 경첩을 지지하는 하부 철판이 부식으로 얇아져 하중을 못 받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이때는 부식 부위를 절삭하고 두꺼운 철판으로 보강한 다음 힌지를 재이식해야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