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수리해결박사 서울·경기·인천 집수리·하자보수

서울

동작구 집수리 · 건물 하자보수 — 시공 기록 1건

서울 동작구는 집수리해결박사의 상시 영업 권역입니다. 지금까지 이 지역에서 1건을 직접 시공했고, 주로 루버창·갤러리창 제작·교체 작업을 맡았습니다. 아래는 실제 현장 기록입니다.

동작구에서 맡은 시공

공종 1가지 · 가장 최근 기록 2026년 10월

동작구 시공사례 1건

개조한 손잡이를 달고 닫은 루바창 전체
루버창·갤러리창 제작·교체 동작구

단종된 루바창 손잡이가 부러졌을 때 — 호환되는 손잡이를 수배해 개조했습니다

단종된 루바창이라 같은 손잡이를 구할 수 없어도, 호환되는 손잡이를 수배해 그 창에 맞게 개조하면 루버창을 통째로 바꾸지 않고 다시 쓸 수 있습니다. 조건은 안쪽 기어가 살아 있고 손잡이만 부러진 경우입니다. 어려운 점은 호환되는 모델을 찾는 일입니다. 루바창 손잡이는 손잡이를 만드는 회사마다, 루바창을 만드는 회사마다 쓰는 모양이 다릅니다. 그래서 아무 손잡이나 사다 끼울 수 없고, 그 창과 호환되는 모델과 호환되지 않는 모델을 가려내야 합니다. 이번 현장이 그런 경우였습니다. 단종된 루바창의 손잡이가 부러진 상태였고, 안쪽 기어는 살아 있었습니다. 호환되는 모델을 찾는 데 시간이 다소 걸렸고, 찾은 손잡이를 개조해 부러진 손잡이 자리에 달았고, 루버창 자체는 바꾸지 않았습니다. 1명이 손잡이 수배부터 개조까지 3일에 마쳤습니다.

· 소요 2~3일

가까운 지역 기록

동작구 가까이에서 올린 시공 기록입니다.

중앙난방 화장실 라디에이터를 철거하고 배관을 이어 둔 자리
철거·복원 영등포구 아파트

영등포구 아파트 중앙난방 화장실 라디에이터 — 제품이 안 나와 철거 후 배관 복원

오래된 중앙난방 화장실 라디에이터는 수리하든 교체하든 제품이 나오지 않아 요즘은 철거하는 분위기이고, 철거할 때는 떼어낸 자리의 배관을 서로 이어 주는 복원까지 해야 합니다. 라디에이터가 노후되면 누수하는 사고가 많아, 이번 서울 영등포구 아파트에서도 오래된 화장실 라디에이터 철거를 요청하셨습니다. 요즘은 중앙난방을 개별난방으로 바꾸는 공사도 진행하는 편입니다. 배관이 엑셀관이냐 구리관이냐, 작업 환경이 어떠냐에 따라 작업 방식은 다릅니다. 그래도 배관을 노출로 잇든 비노출로 잇든, 결국 라디에이터가 빠진 자리의 배관을 서로 이어 주어야 한다는 점은 같습니다. 그래서 떼어낸 뒤 배관을 잇는 작업까지 전문가가 시공해야 합니다. 이번 현장은 라디에이터 철거부터 배관을 잇는 복원까지 진행했고, 1명이 2시간에 마쳤습니다.

· 소요 당일
상가 천정 응축수 드레인관 작업을 마친 모습
누수 물받이 설치 용산구 상가

상가 천정 응축수로 바닥에 고드름이 생길 때 — 드레인관으로 다른 곳에 빼기

천정으로 흐르는 응축수 때문에 바닥에 고드름이 생긴다면, 그 물을 다른 곳으로 빼는 드레인관을 따로 만들어 바닥으로 떨어지지 않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번 현장은 상가 안 천정에서 물이 새면서 바닥 부분에 고드름이 생기는 증상이었습니다. 고객님은 천정으로 흐르는 응축수를 다른 곳으로 빼는 드레인관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하셨습니다. 새는 물을 닦아내는 것이 아니라, 흐르는 물이 갈 길을 따로 만들어 주는 작업입니다. 현장은 높은 장소에 있고 많은 사람이 오가는 곳이라, 바닥에 생기는 고드름은 오가는 사람들의 안전과 바로 이어집니다. 고객님도 안전을 위해 이 작업을 요청하셨습니다. 드레인관으로 응축수를 받아 다른 곳으로 보내면 물이 바닥까지 떨어지지 않습니다. 물을 어디로 뺄 수 있는지는 현장마다 달라 먼저 보고 정해야 합니다. 이번 현장은 상가였고 3명이 3시간에 마쳤습니다.

· 소요 당일
찍히고 까지고 파인 소나무 상판 — 바니쉬를 연마로 벗기고 도토리색 스테인 2번
페인트·도장 서초구 아파트

찍히고 까지고 파인 소나무 상판 — 바니쉬를 연마로 벗기고 도토리색 스테인 2번

오래 써서 찍히고 까지고 파인 소나무 상판은 연마로 바니쉬층을 벗겨낸 뒤 스테인을 새로 올려 다시 쓸 수 있습니다. 순서는 이렇습니다. 먼저 상판을 덮고 있는 바니쉬층을 연마로 모두 걷어냅니다. 이때 조심해야 할 자리가 두 곳 있습니다. 옹이 부분과 이미 파여 있는 부분입니다. 이 두 곳은 살피면서 조심해서 연마합니다. 바니쉬가 다 벗겨졌다고 바로 칠하지 않습니다. 상판에 고운 면이 나올 때까지 연마를 여러 차례 되풀이합니다. 스테인은 그 면 위에 바로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그다음 원하시는 색의 스테인을 두 번 올리고, 건조될 때까지는 상판 사용을 자제해 달라고 부탁드립니다. 스테인 작업은 장단점이 있어서, 시작하기 전에 먼저 말씀드리고 진행합니다. 이번 현장은 손님께서 집 안에서 작업하는 것을 원치 않으셔서 복도를 보양하고 복도에서 작업했습니다. 도토리색 스테인을 두 번 올린 뒤 원하시는 자리로 옮겨 드렸고, 2명이 작업했습니다.

· 소요 당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