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수리해결박사 건물 하자 시공 기록

서울

중랑구 집수리 · 건물 하자보수 — 시공 기록 3건

서울 중랑구은 집수리해결박사의 상시 영업 권역입니다. 지금까지 이 지역에서 3건을 직접 시공했고, 주로 주차장 안전시설 설치·보수, 지하수·집수정·오수 펌프 교체 작업을 맡았습니다. 아래는 실제 현장 기록입니다.

중랑구에서 맡은 시공

중랑구 시공사례 3건

차량 고임목 대신 조립식 과속방지턱 — 미끄러짐을 막는 저속유도장치 설치
주차장 안전시설 설치·보수 중랑구 기타

차량 고임목 대신 조립식 과속방지턱 — 미끄러짐을 막는 저속유도장치 설치

차량이 밀리지 않게 바퀴에 대던 고임목은 조립식 과속방지턱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고임목은 차가 설 때마다 바퀴에 대고, 나갈 때마다 빼야 하는 물건입니다. 바닥에 설치하는 과속방지턱은 한 번 설치해 두면 그 자리에 계속 있어서 대고 뺄 일이 없습니다. 저속유도장치라는 이름대로 차가 속도를 줄여 넘어가게 하는 장치라, 고임목처럼 치우지 않아도 차가 나갈 수 있습니다. 이번 의뢰는 소방서 안전센터에서 왔습니다. 소방서 차량의 미끄러짐을 막는 데 고임목 대신 조립식 과속방지턱, 저속유도장치를 설치해 달라는 요청이었습니다. 조립식은 여러 조각을 맞춰 조립해 설치하는 방식입니다. 설치할 때는 제품보다 바닥을 먼저 봅니다. 바닥 재질에 따라 고정하는 방법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이번 현장은 서울 중랑구의 119 안전센터였고, 4명이 작업했습니다.

· 소요 당일
주차장 맨홀이 주저앉았다면 — 뚜껑만 갈면 그 자리가 또 내려앉습니다
지하수·집수정·오수 펌프 교체 중랑구 빌라

주차장 맨홀이 주저앉았다면 — 뚜껑만 갈면 그 자리가 또 내려앉습니다

주차장 맨홀이 주저앉으면 상부만 교체하자는 이야기가 먼저 나옵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뚜껑과 틀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차가 오가면서 흙이 밀리면 아래의 오수받이통 자체가 부풀고 주저앉습니다. 부풀어 버린 오수받이통은 제 역할을 못 합니다. 그 위에 새 뚜껑을 얹어도 받쳐 줄 것이 없으니 같은 자리가 또 내려앉습니다. 그래서 이번 현장은 오수받이통까지 모두 교체했습니다. 오수받이통은 여러 사이즈가 있는데, 이번 자리는 오수받이마다 배관이 3개소 들어오고 1개소로 나가는 구조였고 다목적 940mm였습니다. 1m 이상 땅을 파야 한다는 뜻입니다. 원칙대로라면 주변 1m 이상을 파고 배관을 전부 다시 잡아야 하지만, 그러면 작업이 몇 배로 커집니다. 현장 상황에 맞게 하자는 것이 저희 원칙이라 최소한의 부분만 철거하고 갔습니다. 1개소를 부분 철거한 뒤 사람이 들어가 땅을 일일이 파냈고, 뽑아낸 오수받이통을 걷어내고 기존 배관에 맞춰 구배를 잡아 타공한 다음 배관을 이식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맨홀통 주변을 그라우트로 충진해 바닥이 다시 밀리지 않도록 잡았습니다. 3명이 이틀에 마쳤습니다.

· 소요 2~3일
아스콘·시멘트 바닥에 과속방지턱 설치 — 바닥마다 앙카가 달라 고정력이 갈립니다
주차장 안전시설 설치·보수 중랑구 기타

아스콘·시멘트 바닥에 과속방지턱 설치 — 바닥마다 앙카가 달라 고정력이 갈립니다

과속방지턱 설치에서 결과를 가르는 것은 제품이 아니라 바닥입니다. 아스콘이냐 시멘트냐 보도블럭이냐에 따라 써야 할 앙카가 전부 다릅니다. 아스콘에는 아스콘용 플라스틱 앙카를 쓰고, 시멘트와 보도블럭은 각각 그에 맞는 앙카를 씁니다. 맞지 않는 앙카를 박으면 그날은 조여지는 것처럼 느껴져도 차가 지나가는 진동에 몇 달 만에 헐거워지고, 그때는 앙카 자리가 이미 넓어져 같은 곳에 다시 못 박습니다. 판 하나당 앙카 개수를 줄이는 것도 같은 결과를 냅니다. 그리고 공공기관이나 아파트에 넣을 때는 한국 환경규제 인증을 받은 제품이어야 하고, 인증 없는 것으로 깔았다가 지적을 받으면 뜯고 다시 해야 합니다. 이번 현장은 중랑소방서 망우119센터의 아스콘 바닥이었고, 고임목을 치우고 조립식 과속방지턱을 판마다 앙카 6개와 17mm 앙카볼트로 고정했습니다. 4명이 하루에 마쳤습니다.

· 소요 1일

중랑구 시공 관련 자주 묻는 질문

크랙 난 자리만 메우면 안 되나요?

메운 자리와 기존 바닥이 만나는 경계선에서 나중에 다시 벌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손상 구간의 경계를 커팅해 통째로 잘라낸 뒤 새로 타설해야 재발이 막힙니다. 잘라내는 범위를 제대로 잡는 것이 이 작업의 핵심입니다.

물이 안 나오는데(안 빠지는데) 펌프를 바꿔야 하나요?

바로 그렇게 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전기가 안 들어오거나, 켜고 끄는 스위치가 걸렸거나, 이물질에 막힌 경우가 있습니다. 소리가 나는지 안 나는지, 차단기가 내려가 있지 않은지부터 보시면 상당 부분 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