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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넘치는 집수정, 모터가 하다 안 하다 할 때 — 긴급 교체 후 지지대 보강

집수정 물이 넘치고 모터가 작동을 하다 안 하다 한다면, 집수정 모터 교체만이 아니라 지지대와 배관까지 같이 봐야 합니다. 이번 현장은 집수정 모터가 노후된 데다 사이즈도 맞지 않아 작동을 하다 안 하다 하는 상황이었고, 집수정 지지대는 부서져 있었으며 배관에는 체크밸브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먼저 긴급으로 현장을 방문해 모터를 교체했고, 다음 날 다시 방문해 부서진 지지대와 현장 환경을 보강한 뒤 테스트를 거쳐 마무리했습니다. 모터는 현장의 물 높이와 배관 높이 등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 많아 전문가적인 관점에서 작업해야 합니다. 새 모터를 아무거나 넣는 것이 아니라, 그 현장에 맞는지를 봐야 한다는 뜻입니다. 체크밸브(물이 한쪽으로만 흐르게 하는 밸브)와 캄록 커플링 정도는 꼭 들어가야 한다고 봅니다. 이번 현장은 1명이 작업했고, 작업시간은 1일이었습니다.

한눈에 보기
작업지하수·집수정·오수 펌프 교체
지역경기 하남시
걸린 시간1일
인원1명
지지대 보강까지 마친 집수정 모터 교체 현장 — 마친 모습
지지대 보강까지 마친 집수정 모터 교체 현장 — 마친 모습

비슷한 상황이면 사진 2~3장 보내 주세요

사진 문자 통화로 원인·범위 안내 방문 시공 · 새벽·야간 작업도 협의해서 진행합니다

지하수·집수정·오수 펌프 교체 — 원인과 작업 순서 안내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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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수정 물 넘칠 때 해결방법, 배수펌프 모터 교체 및 보강 시공 사례 네이버 블로그
물이 넘치던 집수정, 모터 교체 전 — 작업 전
작업 전물이 넘치던 집수정, 모터 교체 전 — 작업 전
집수정 모터 교체와 지지대 보강 후 — 작업 후
작업 후집수정 모터 교체와 지지대 보강 후 — 작업 후

현장 상황

집수정 물이 넘치는 현장이었습니다. 집수정 모터가 노후되어 작동을 하다 안 하다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살펴보니 모터 사이즈도 맞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집수정 지지대는 부서져 있었고, 배관에는 체크밸브도 없었습니다.

모터 하나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지대와 배관까지 겹쳐 있던 현장입니다. 이 공사는 모터만 바꾸느냐, 지지대와 배관까지 같이 보느냐에서 갈립니다. 물이 넘치는 상황이라 모터 교체를 먼저 긴급으로 진행하고, 지지대와 현장 환경 보강은 다음 날 다시 방문해 진행했습니다.

시공 사진

작업 과정

  1. 물이 넘치는 상황이라 모터부터 교체해야 해서 긴급으로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2. 기존 모터 상태를 확인해 보니, 노후된 데다 사이즈도 맞지 않아 작동을 하다 안 하다 하는 상태였습니다.
  3. 모터만 보고 넘어가면 그대로 남는 부분이라 지지대와 배관도 확인했는데, 집수정 지지대는 부서져 있었고 배관에는 체크밸브가 없었습니다.
  4. 모터는 물 높이와 배관 높이 등을 신경 써야 해서, 새 모터를 넣기 전에 현장의 물 높이와 배관 높이를 먼저 살폈습니다.
  5. 물이 넘치는 것부터 멈춰야 해서, 긴급 방문 날은 모터 교체까지 먼저 마쳤습니다.
  6. 지지대가 부서진 채로는 모터를 제자리에 받쳐 둘 수 없어서, 다음 날 다시 방문해 부서진 지지대와 현장 환경을 보강했습니다.
  7. 모터 교체와 보강이 끝난 뒤 실제로 작동하는지 테스트를 거쳐 마무리했습니다.

비용이 갈리는 지점

  • 모터 사이즈가 현장에 맞는지 — 현장의 물 높이와 배관 높이 등을 따져 맞는 모터를 골라야 합니다. 이번 현장은 기존 모터 사이즈가 맞지 않았습니다.
  • 지지대가 부서져 있는지 — 부서져 있으면 모터 교체와 별도로 지지대 보강이 들어갑니다.
  • 배관에 체크밸브와 캄록 커플링이 있는지 — 꼭 들어가야 한다고 보는 부품이라, 없으면 배관 쪽 작업이 붙습니다.
  • 현장 환경 — 지지대 외에 현장 환경까지 함께 보강해야 하는지에 따라 작업 범위가 달라집니다.
  • 긴급도 — 물이 넘치는 상황이면 이번처럼 모터 교체를 먼저 하고, 보강은 다음 날 다시 방문해 나눠 진행합니다.

같은 공종이라도 현장 조건에 따라 범위가 달라집니다. 사진을 보내주시면 통화로 먼저 말씀드립니다.

마무리

1명이 작업했고, 작업시간은 1일이었습니다. 첫날 긴급으로 모터를 교체하고, 다음 날 지지대와 현장 환경을 보강한 뒤 테스트를 거쳐 마무리했습니다.

이 공사에서 결과를 가르는 것은 모터를 현장에 맞게 고르고 앉히느냐입니다. 모터는 현장의 물 높이와 배관 높이 등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이번 현장도 기존 모터 사이즈가 맞지 않아 작동을 하다 안 하다 했습니다.

눈에 안 보이지만 나중에 문제가 되는 자리는 집수정 안의 지지대와 배관 부품입니다. 이번 현장은 지지대가 부서져 있었고 배관에는 체크밸브도 없었습니다. 모터만 바꾸면 이런 부분은 그대로 남습니다. 체크밸브와 캄록 커플링 정도는 꼭 들어가야 한다고 봅니다.

다음에 볼 것

이 시공에서 자주 나온 질문

집수정 모터만 새것으로 교체하면 되나요?

모터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이번 현장은 모터가 노후된 데다 사이즈도 맞지 않았고, 집수정 지지대는 부서져 있었으며 배관에는 체크밸브도 없어서 지지대와 배관까지 같이 봤습니다.

집수정 배관에 체크밸브가 꼭 있어야 하나요?

네,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체크밸브는 물이 한쪽으로만 흐르게 하는 밸브로, 체크밸브와 캄록 커플링 정도는 꼭 들어가야 한다고 보는 부품인데 이번 현장은 배관에 체크밸브가 없는 상태였습니다.

집수정 모터는 아무 제품이나 달아도 되나요?

안 됩니다. 모터는 현장의 물 높이와 배관 높이 등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 많아 그 현장에 맞는지를 봐야 하고, 이번 현장도 기존 모터 사이즈가 맞지 않아 작동을 하다 안 하다 하는 상태였습니다.

집수정 지지대가 부서졌으면 같이 보강해야 하나요?

네, 같이 보는 편이 맞습니다. 지지대가 부서진 채로는 모터를 제자리에 받쳐 둘 수 없어서, 이번 현장도 모터를 긴급 교체한 다음 날 다시 방문해 부서진 지지대와 현장 환경을 보강했습니다.

집수정 물이 넘칠 때는 무엇부터 하나요?

모터 교체부터 먼저 합니다. 이번 현장은 물이 넘치는 상황이라 긴급으로 방문해 모터를 교체했고, 지지대와 현장 환경 보강은 다음 날 다시 방문해 진행한 뒤 테스트를 거쳐 마무리했습니다.

집수정 배수 펌프가 작동을 하다 안 하다 하는 원인이 뭔가요?

이번 현장은 모터 노후와 맞지 않는 모터 사이즈가 겹친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여기에 지지대가 부서져 있고 배관에 체크밸브도 없는 상태였습니다.

집수정 모터 긴급 교체와 보강은 얼마나 걸리나요?

이번 현장은 1명이 작업했고, 작업시간은 1일이었습니다. 첫날 긴급으로 모터를 교체하고 다음 날 다시 방문해 보강과 테스트를 마쳤으니, 집수정 안의 모터와 배관이 보이는 사진과 지금 물이 넘치고 있는지를 먼저 알려주시면 됩니다.

증상이 비슷해 보여도 현장마다 원인이 다를 수 있습니다. 사진 2~3장이면 먼저 봐 드립니다

사진 문자 통화로 원인·범위 안내 방문 시공 · 새벽·야간 작업도 협의해서 진행합니다

지하수·집수정·오수 펌프 교체 — 원인과 작업 순서 안내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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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수 모터가 고장 나 물이 안 나온다면, 기존과 같은 용량의 모터로 바꾸고 물맞댐까지 해야 다시 쓸 수 있습니다. 지하수 모터는 마력과 출력에 따라 물을 빨아들이는 흡상고와 내보내는 입상고가 정해지고, 거기에 제짝이 맞는 토출경이 있습니다. 6분의 1 마력은 15A·20A로 정해져 있고, 3분의 1 마력과 2분의 1 마력은 대개 20~32A 소켓을 씁니다. 그래서 기존 모델과 같은 용량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무리하게 큰 모터를 달면 보일러나 감압기처럼 수도를 쓰는 비품이 고장 날 수 있습니다. 교체한 뒤에는 펌프 수통에 물을 넣고 모터를 돌리는 물맞댐을 합니다. 넣어 준 물이 밀려 나가면서 지하수가 빨려 들어오고, 교체하며 생긴 공기층이 사라집니다. 물맞댐이 없으면 펌프를 쓸 수 없습니다. 이번 현장은 수도 공급이 안 되던 용인의 전원주택이었습니다. 고장 난 질소탱크형 모터펌프를, 손님이 알려 주신 모델명으로 3분의 1 마력 모델을 공수해 교체했고, 보온재와 보온테이프로 마감했습니다. 이번 현장은 2명이 2시간에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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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가 물에 잠겼는데 전기까지 잠겨 집수정 펌프가 돌지 않는다면, 펌프를 따로 넣어 물을 먼저 빼고 말린 다음 전기를 집수정 펌프에 직결로 연결해 퍼 올려야 합니다. 지하에 찬 물은 집수정으로 퍼 올리는 것이 보통이지만, 그 펌프를 돌리는 전기가 침수되어 있으면 작업 자체를 할 수 없습니다. 침수로 전기가 작동 불능이 되면 이것을 해결하는 일이 여간 어렵지 않습니다. 그래서 순서가 중요합니다. 펌프를 이용해 물을 점차적으로 배출하고, 일정 시간 건조 작업을 거친 뒤, 전기를 집수정 펌프와 직결로 연결해 지상으로 퍼 올립니다. 이번 현장은 빈 건물이었습니다. 수도가 파손되어 지하 5층부터 4층까지 전부 잠긴 상황이었습니다. 지하 4층부터 펌프로 물을 빼 나가고, 건조 작업을 거친 다음 전기를 집수정 펌프에 직결해 총 네 군데에서 지상으로 물을 퍼 올렸습니다. 퍼 올리는 작업에만 3일이 걸렸고, 집수정까지의 물을 모두 제거한 뒤 이후로는 물이 자연적으로 배출되도록 해 드렸습니다. 5명이 4일에 마쳤습니다.

· 소요 3~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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