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수리해결박사 건물 하자 시공 기록

서울

성동구 집수리 · 건물 하자보수 — 시공 기록 2건

서울 성동구은 집수리해결박사의 상시 영업 권역입니다. 지금까지 이 지역에서 2건을 직접 시공했고, 주로 타일 보수 · 들뜬 타일 재시공, 대리석 수리·교체 작업을 맡았습니다. 아래는 실제 현장 기록입니다.

성동구에서 맡은 시공

성동구 시공사례 2건

상가 샤워실 나무 문턱이 썩었을 때 — 앙카로 받쳐 미장하고 타일로 다시 만들기
타일 보수 · 들뜬 타일 재시공 성동구 상가

상가 샤워실 나무 문턱이 썩었을 때 — 앙카로 받쳐 미장하고 타일로 다시 만들기

샤워실 문턱과 벽 마감이 나무로 되어 있어 물에 젖어 썩었다면, 썩은 나무부터 모두 들어내고 문턱을 시멘트로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이번 현장은 상가의 샤워시설이었습니다. 매장 주인분께서 직접 뜯어낸 뒤 미장이 아닌 벽돌로 막아 보시다가 안 된다며 연락을 주셨습니다. 먼저 벽돌을 들어내고, 주변의 썩은 MDF를 멀티커터로 모두 걷어냈습니다. 요즘은 문턱을 없애는 시공을 많이 찾으시지만 이번에는 반대로 문턱을 다시 만들어야 했습니다. 샤워시설의 방수가 제대로 되어 있는지도 확인이 안 되는 상황이었고, 계속 쓰실 수 있게 문턱 부분을 모두 살려 드려야 했습니다. 손님들이 발을 딛는 자리라 시멘트를 타설하기 전에 바닥에 앙카를 심어 지지 기둥을 세우고, 벽면에도 시멘트 전용 피스를 박아 하중을 나눴습니다. 그다음 틀을 대고 미장면을 만든 뒤 타일로 마감했습니다. 영업을 해야 하는 매장이라 빠르게 양생되는 재료만 골라 썼습니다. 이번 현장은 2명이 6시간에 마쳤습니다.

· 소요 당일
비 오면 미끄러운 대리석 경사로 — 맨들해진 버너석을 다시 버너작업으로 까끌하게
대리석 수리·교체 성동구 상가

비 오면 미끄러운 대리석 경사로 — 맨들해진 버너석을 다시 버너작업으로 까끌하게

많은 사람이 드나들어 맨들맨들해진 대리석 경사로는 표면을 불로 구워 튀기는 버너작업으로 다시 까끌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처음에 버너석으로 깔았던 자리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버너작업은 대리석에 빠르게 열을 가해 수축과 팽창을 일으키고, 그 힘으로 표면을 깨트리는 작업입니다. 맨들거리는 대리석은 물론, 이미 버너작업이 되어 있던 대리석도 더 까끌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번 현장은 서울 성동구의 한 아파트 상가 안에 있는 마트 출입구 경사로였습니다. 원래 버너석이었지만 출입하는 사람이 많아 표면이 맨들해졌고, 비나 눈이 오면 미끄러워 사람이 다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그 뒤로도 다치는 손님이 계속 나와 버너작업을 요청하셨습니다. 작업 중에는 표면에서 떨어져 나온 규사가 엄청난 열을 내뿜고 돌가루가 튀어 매우 위험하고, 먼지와 부산물도 많이 나와 청소까지 해야 끝납니다. 구워진 표면을 고르게 깨트리면서 대리석 자체는 깨지지 않게 하는 것이 이 작업의 요령입니다. 이번 현장은 2명이 4시간에 마쳤습니다.

· 소요 당일

성동구 시공 관련 자주 묻는 질문

겨울에 타일 작업을 해도 되나요?

됩니다. 다만 양생 시간을 더 넉넉하게 잡아야 합니다. 겨울에는 접착제가 마르는 속도가 느리고 시멘트가 수축된 상태입니다. 그리고 차가운 벽에 탄성 없는 접착제로 붙이면 날이 풀려 벽이 팽창할 때 그 힘을 이기지 못하고 떠 버립니다. 겨울 현장은 자재 선택과 양생 시간을 함께 봐야 합니다.

깨진 조각을 보관하고 있는데 붙일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조각이 있으면 전용 접착제로 접합하고 연마해서 티가 거의 안 나게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판 전체를 교체하는 것보다 비용도 훨씬 적게 듭니다. 대리석이 깨졌을 때 조각을 버리지 않는 게 중요한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