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수리해결박사 건물 하자 시공 기록

경기

과천시 집수리 · 건물 하자보수 — 시공 기록 2건

경기 과천시은 집수리해결박사의 상시 영업 권역입니다. 지금까지 이 지역에서 2건을 직접 시공했고, 주로 간판·액자·선반·TV 벽걸이 설치, 철거·복원 작업을 맡았습니다. 아래는 실제 현장 기록입니다.

과천시에서 맡은 시공

과천시 시공사례 2건

사무실 천장에 점검구 낼 때 — 경량찬넬을 피해야 천장이 안 처집니다
간판·액자·선반·TV 벽걸이 설치 과천시 사무실

사무실 천장에 점검구 낼 때 — 경량찬넬을 피해야 천장이 안 처집니다

사무실 천장은 석고보드로 보여도 그 뒤는 경량찬넬로 짜인 틀입니다. 석고보드가 그 틀에 매달려 있는 구조라, 점검구를 아무 데나 내면 그 찬넬을 잘라야 합니다. 찬넬은 천장 전체를 잡고 있는 뼈대라 자르면 그 구간이 약해지고 시간이 지나면서 처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점검구를 낼 때는 전용 센서로 찬넬 위치를 먼저 파악하고, 찬넬을 최대한 피해 자리를 잡습니다. 이번 현장은 사무실에 빔프로젝터를 달기 위해 점검구를 내 달라는 요청이었습니다. 센서로 찬넬 위치를 잡고 설치 위치를 그린 뒤 석고 2장을 도려내, 손님이 원하시는 위치와 최대한 가깝게 시공했습니다. 그리고 천장 안에는 환기 라인과 배관, 전선이 지나갑니다. 모르고 뚫으면 그것들을 건드립니다. 확실히 확인한 뒤 진행하시기를 권합니다. 참고로 점검구는 원래 배관 확인과 유지보수를 위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나중에 누수나 다른 확인을 위해서도 하나 내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1명이 2시간에 마쳤습니다.

· 소요 당일
9인치 그라인더로는 5cm까지입니다 — 커팅은 깊이가 장비를 정합니다
철거·복원 과천시 공장·창고

9인치 그라인더로는 5cm까지입니다 — 커팅은 깊이가 장비를 정합니다

시멘트 바닥이나 벽체, 담장을 자르는 일은 무엇으로 자르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깊이 자르느냐가 먼저입니다. 깊이가 장비를 정하기 때문입니다. 자주 듣는 말이 "9인치 그라인더로 되는 거 아니에요" 입니다. 9인치 날의 절단 깊이는 5cm입니다. 그 이상은 아무리 여러 번 지나가도 안 내려갑니다. 날이 그만큼만 나와 있기 때문입니다. 시멘트는 일반적으로 깊이 15cm 미만이면 엔진 파트너 같은 장비로 절단합니다. 그 이상 두께부터는 16인치 날이 아니라 20인치 날이나 링쏘 같은 특수 장비가 들어가야 합니다. 그래서 커팅 문의를 주실 때 깊이를 먼저 말씀해 주시면 이야기가 빠릅니다. 참고로 트렌치처럼 트럭이나 지게차가 다닐 수 있는 시공은 깊이 5cm부터 기성품 시공이 가능합니다. 커팅이 필요한 이유는 여러 가지입니다. 시멘트가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며 균열이 가는 것을 막기 위해, 물길을 내어 트렌치를 시공하기 위해, 깔끔하게 철거하기 위해, 문을 새로 달기 위해서입니다. 벽면이나 담장도 같은 이유로 자릅니다. 2명이 하루에 진행한 현장입니다.

· 소요 1일

과천시 시공 관련 자주 묻는 질문

석고벽인데 TV를 걸 수 있나요

됩니다. 다만 석고보드에만 물리면 안 됩니다. 뒤의 경량철골이나 목재 각재를 찾아 브래킷이 그 선에 물리도록 자리를 잡거나, 자리가 비켜간다면 석고 뒤에 보강판을 넣습니다. 벽을 두드려보고 TV 크기와 무게를 알려주시면 어느 쪽인지 정해집니다.

덧대어 지은 구조물은 어디까지 걷어내야 원상복구인가요?

철거는 없애는 데서 끝나지만 원상복구는 원래 건물 상태로 되돌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구조물을 걷어내 놓고 받치던 각파이프 지지대나 앙카 자국을 남겨 두면 겉보기에는 치워진 것 같아도 원래 상태가 아니라, 나중에 다시 손을 대야 합니다. 해체 순서도 안전과 직결됩니다. 외부 덮개를 먼저 걷어야 체결 부위가 보이고, 천정을 먼저 정리해야 사람이 안에서 일하는 동안 위에서 떨어지는 것을 막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