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수리해결박사 건물 하자 시공 기록

시공 항목

에어컨 난간·실외기 거치대 제작

실외기 하중과 설치 위치에 맞춰 난간과 거치대를 직접 제작합니다. 기성품이 맞지 않는 자리에 씁니다.

실외기 거치대는 기성품이 맞지 않는 자리가 많습니다. 난간 두께, 벽체 재질, 실외기 규격이 건물마다 제각각이기 때문입니다. 현장을 실측해 제작하면 흔들림 없이 맞고, 하중을 계산해 만들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도 처지지 않습니다. 거치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게를 받는 힘이 아니라 진동을 견디는 구조입니다. 실외기는 가동 중 계속 떨리기 때문에, 정지 하중만 보고 만들면 몇 년 뒤 용접부가 갈라집니다.

한눈에 보기

일반적 소요
실측 후 제작·설치까지 2~4일
핵심
정지 하중이 아니라 진동을 견디는 구조
재질
일반 철제 도장 · 아연도금 · 스테인리스
고정 방식
난간 클램프 또는 벽체 앙카
확인 필요
아파트는 관리규약 확인

에어컨 난간·실외기 거치대 제작 시공 기록

아파트 시스템에어컨 실외기 위치를 잘못 잡았다면 — 옮기고 타공한 외벽까지 복원
에어컨 난간·실외기 거치대 제작 송파구 아파트

아파트 시스템에어컨 실외기 위치를 잘못 잡았다면 — 옮기고 타공한 외벽까지 복원

시스템에어컨 실외기 위치를 잘못 잡았다면 실외기를 원하는 자리로 옮기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설치하려고 뚫어 둔 외벽까지 되돌려야 마무리가 됩니다. 요즘 시스템에어컨 실외기는 점점 커지고 있고, 단배관이 아닌 다배관 실외기는 타공 크기도 큽니다. 아파트는 개인의 공간만이 아니라서 함부로 타공하지 않으시기를 당부드리는 이유입니다. 옮기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기존 배관 라인을 철거하고 새 위치로 다시 시공하면서, 이어지는 배관은 모두 동관용접으로 기밀하게 잇습니다. 원하시는 위치로 실외기와 배관 라인 작업을 마치면, 타공했던 외부 벽면을 시멘트 작업으로 메우고 그 위에 방수 작업과 페인트 작업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작동 테스트를 합니다. 이번 현장은 리모델링 중인 아파트였고, 인테리어 도중 시스템에어컨을 설치하다가 실외기 위치를 잘못 정해 연락을 주셨습니다. 영하의 겨울 날씨였지만 시멘트 작업과 페인트 작업까지 이어서 했습니다. 2명이 3일에 마쳤습니다.

· 소요 2~3일
실외기 때문에 여름마다 못 쓰는 테라스 — 난간에 하중을 두 군데로 나눠 잡고 밖으로 내보냈습니다
에어컨 난간·실외기 거치대 제작 의정부시 아파트

실외기 때문에 여름마다 못 쓰는 테라스 — 난간에 하중을 두 군데로 나눠 잡고 밖으로 내보냈습니다

테라스 안에 실외기가 들어가 있으면 여름 내내 그 공간을 쓰지 못합니다. 더운 바람이 계속 나오는 자리라 나가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수리나 가스 보충을 할 때도 실외기를 꺼낼 길이 없어 작업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밖으로 옮기고 싶어 하시는데, 그냥 들어 내보낼 수가 없습니다. 기존 난간은 사람이 기대는 것을 막으려고 만든 것이지 시스템에어컨 실외기 무게를 상시로 받으려고 만든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 자리에서 중요한 것은 하중을 한 군데에 몰지 않는 것입니다. 지지판은 난간에 직접 용접하고, 하부 베이스는 바닥에 앙카를 심어 체결해 난간과 바닥 두 군데로 하중이 나뉘게 만듭니다. 한쪽에만 몰리면 실외기가 계속 떠는 힘까지 더해져 시간이 지나며 변형이 옵니다. 여기에 진동 방지 댐퍼를 물려 떨림이 구조물로 그대로 넘어가지 않게 합니다. 한 가지 더 있습니다. 실외기를 옮기려면 구리관을 끊었다 다시 이어야 하는데, 구리관 용접과 진공 작업은 자격을 갖춘 에어컨 기사가 해야 하는 일입니다. 이번 현장은 의정부 아파트로, 스텐 판을 ㄷ자로 절곡해 반입한 뒤 현장 치수에 맞춰 재단하고 스텐 평철과 용접해 지지대를 만들었습니다. 난간 용접과 바닥 앙카로 이중 고정한 뒤, 에어컨 기사와 함께 실외기를 분해해 옮기고 구리관을 이어 진공을 잡았습니다. 스텐 작업자와 에어컨 기사 2명이 당일에 마쳤습니다.

· 소요 1일
베란다 난간을 통째로 안 뜯고 그 구간만 — 실외기 자리만 절개해 갈아 끼우고 높이 1220mm를 맞춘 방법
에어컨 난간·실외기 거치대 제작 성남시 아파트

베란다 난간을 통째로 안 뜯고 그 구간만 — 실외기 자리만 절개해 갈아 끼우고 높이 1220mm를 맞춘 방법

실외기 난간을 새로 달 때 베란다 난간 전체를 뜯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실외기가 올라갈 그 구간만 절개하고 그 자리에 실외기용 난간을 만들어 이어 붙이는 방법이 있습니다. 인테리어 공사가 돌아가는 중이거나 에어컨 설치 일정이 걸려 있어 하루 안에 끝내야 할 때 이쪽이 현실적입니다. 다만 절개해서 갈아 끼울 때 반드시 맞춰야 하는 것이 두 가지 있습니다. 하나는 높이입니다. 주택 난간은 바닥 마감면에서 1.2m 이상을 확보하는 것이 일반적인 기준이라, 실외기를 올리는 자리라도 난간으로서의 높이 기준은 그대로 지켜야 합니다. 다른 하나는 앙카입니다. 난간이 아무리 두꺼워도 벽체나 바닥에 물리는 앙카가 부실하면 의미가 없고, 타공 지름과 앙카 규격이 맞아야 앙카가 제대로 벌어지면서 고정력이 나옵니다. 이번 현장은 성남 수정구 아파트 인테리어 현장으로, 5마력 시스템에어컨 실외기를 올릴 자리였습니다. 기존 50mm 베란다 안전난간을 절개하고 가로 1300mm, 폭 600mm, 높이 1220mm 규격으로 제작한 실외기용 안전난간을 설치했습니다. 70mm 세트앙카를 쓰려고 14mm로 타공했고, 앵글의 두께와 길이를 기존보다 늘려 제작해 원래 난간보다 튼튼하게 마쳤습니다. 2명이 하루에 마쳤습니다.

· 소요 1일
남양주 시스템 에어컨 설치 거부 — 베란다 발코니 실외기 안전난간 철거하고 SUS304로 새로 제작
에어컨 난간·실외기 거치대 제작 남양주시 아파트

남양주 시스템 에어컨 설치 거부 — 베란다 발코니 실외기 안전난간 철거하고 SUS304로 새로 제작

에어컨을 새로 놓으려는데 설치 기사가 "여기는 못 답니다" 하고 돌아갔다면, 대개 에어컨이 아니라 실외기 난간이 문제입니다. 요즘 시스템에어컨이나 다배관 에어컨은 실외기 자체가 큽니다. 예전에 달아둔 실외기 난간은 그만한 크기를 염두에 두고 만든 것이 아니라, 자리가 좁거나 난간 높이가 맞지 않아 실외기를 앉힐 수 없습니다. 이럴 때는 난간을 새로 만들어 다는 것이 답입니다. 기성품을 사다 거는 것이 아니라, 실외기 규격과 기존 난간 높이를 실측해서 그 자리에 맞게 제작해야 합니다. 고정도 피스가 아니라 3/8 앙카로 잡습니다. 메인 프레임과 간살, 하부 베이스까지 전부 SUS304 스테인리스로 만들고 알곤 용접으로 마무리하기 때문에 마감이 깔끔하고 튼튼합니다. 이번 현장은 남양주로, 제작에 평일 기준 3일, 설치는 2명이 3시간 걸렸습니다.

· 소요 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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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부르시면 됩니다

  • 기성품 거치대가 난간 규격에 맞지 않는다
  • 기존 거치대가 녹슬어 처지거나 흔들린다
  • 실외기를 놓을 자리가 애매해 별도 구조가 필요하다
  • 실외기 진동으로 소음이 심하다
  • 거치대 용접부에 녹물 자국이 흘러내린다
  • 실외기가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다

보이는 증상으로 원인 짚어보기 →

증상별로 원인이 다릅니다

하중이 한 군데로 몰릴 때

지지대를 난간에만 물리면 실외기 무게가 그 한 자리로 전부 갑니다. 여기에 실외기가 돌면서 계속 떠는 힘까지 더해지면 시간이 지나며 변형이 옵니다. 지지판은 난간에 물리고 하부 베이스는 바닥에 앙카로 잡아, 난간과 바닥 두 군데로 하중이 나뉘게 만드는 편이 오래갑니다.

진동 피로

실외기는 가동 중 계속 미세하게 떨립니다. 이 진동이 몇 년간 누적되면 용접부에 피로가 쌓여 갈라집니다. 무게만 보고 만든 거치대가 시간이 지나 문제가 되는 이유입니다.

용접부 부식

용접 자리는 열이 가해져 주변보다 부식에 약합니다. 방청 처리를 하지 않으면 여기부터 녹이 시작되고, 녹이 진행되면 단면이 줄어 결국 처집니다.

고정 방식과 벽체의 불일치

조적조(벽돌) 벽에 콘크리트용 앙카를 쓰면 시간이 지나 헐거워집니다. 벽체 재질에 맞는 고정 방식을 골라야 합니다.

수평 불량

실외기가 기울면 응축수가 제대로 빠지지 않고 한쪽으로 흘러 벽을 타고 내려갑니다. 아래층 누수 민원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고쳐 쓸 수 있나, 갈아야 하나

전화 주시기 전에 눈으로 확인해 보실 수 있는 것들입니다. 애매하면 사진을 보내주시면 보고 말씀드립니다.

보강으로 되는 경우

  • 거치대는 성한데 벽에 박은 앙카만 헐거워졌을 때
  • 실외기 진동에 볼트만 풀려 덜컹거릴 때
  • 겉면에 녹이 떠 있고 긁으면 성한 쇠가 나올 때

새로 제작해야 하는 경우

  • 거치대가 눈에 보이게 아래로 처져 있을 때
  • 벽에서 앙카가 빠지며 콘크리트가 함께 떨어져 나왔을 때 — 같은 자리에 다시 박으면 또 빠집니다
  • 긁었을 때 부스러기만 나올 때
  • 지금 실외기보다 무거운 것으로 바꾸실 때 — 예전 거치대는 그 무게로 계산된 물건이 아닙니다

작업은 이 순서로 갑니다

  1. 현장 실측

    난간 규격, 벽체 재질, 실외기 크기와 무게를 확인합니다. 실외기 모델명을 알면 무게와 설치 규격을 정확히 잡을 수 있습니다.

  2. 구조 설계

    하중과 진동을 함께 고려해 부재 크기와 보강 위치를 정합니다. 고정 방식도 이 단계에서 결정합니다.

  3. 제작

    앵글을 재단하고 용접합니다. 진동을 받는 자리는 용접 길이를 충분히 두고, 필요하면 보강판을 덧댑니다.

  4. 방청 처리

    용접부를 그라인딩해 다듬은 뒤 방청 프라이머를 바르고 마감 도장을 합니다. 이 단계를 생략하면 용접부부터 녹이 옵니다.

  5. 기존 거치대 철거

    낡은 거치대가 있으면 떼어내고 고정 자국을 정리합니다.

  6. 설치와 고정

    난간 클램프나 벽체 앙카로 고정합니다. 벽체 재질에 맞는 앙카를 쓰는 것이 핵심입니다.

  7. 수평·흔들림 확인

    수평을 잡고 흔들리는 곳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응축수가 배수 쪽으로 흐르도록 아주 살짝 기울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비용이 갈리는 지점

실외기 대수와 무게

대수가 늘면 부재가 굵어지고 고정점이 늘어납니다.

재질

일반 철제 도장 / 아연도금 / 스테인리스 순으로 올라갑니다. 해안가나 습한 환경은 상위 재질이 결국 유리합니다.

설치 높이

고소 작업이 필요하면 장비와 안전 조치가 붙습니다.

고정 방식

난간에 물리는 방식과 벽체에 앙카로 고정하는 방식은 작업량이 다릅니다.

기존 거치대 철거

떼어내고 자국을 정리하는 작업이 추가됩니다.

형태의 복잡도

단순 받침대와 난간 일체형은 제작 시간이 크게 다릅니다.

현장 조건에 따라 범위가 달라져 표준 단가를 적어두지 않습니다. 사진을 보내주시면 통화로 대략적인 범위를 먼저 말씀드립니다.

흔한 오해

오해무게만 버티면 된다

실제실외기는 가동 중 계속 진동합니다. 정지 하중만 보고 만들면 몇 년 뒤 용접부가 피로로 갈라집니다. 거치대는 무게보다 진동을 견디는 구조가 중요합니다.

오해녹슬면 페인트만 다시 칠하면 된다

실제표면 녹이라면 그렇습니다. 다만 용접부에서 녹물이 흘러내리고 있다면 단면이 이미 줄어든 상태일 수 있습니다. 이때는 도장이 아니라 보강이나 교체가 필요합니다.

오해거치대는 수평이면 된다

실제응축수가 빠지는 방향을 고려해야 합니다. 완전 수평이면 물이 고이거나 엉뚱한 쪽으로 흘러 벽을 타고 내려갑니다.

오해아파트도 그냥 달면 된다

실제외벽에 앙카를 박는 작업은 단지 관리규약으로 제한되는 곳이 있습니다. 미리 확인해 두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습니다.

부르기 전에 확인해 두시면 좋은 것

  • 실외기 모델명 (무게와 규격을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 실외기가 몇 대인지
  • 난간에 물릴 자리인지, 벽에 붙일 자리인지
  • 벽이 콘크리트인지 벽돌인지
  • 몇 층인지
  • 아파트라면 관리사무소 확인이 필요한지
  • 설치할 자리와 주변이 함께 나오게 찍은 사진

전부 아셔야 하는 건 아닙니다. 아는 만큼만 알려주셔도 통화가 훨씬 짧아집니다.

용어 풀이

앵글
'ㄱ'자 단면의 철재입니다. 거치대와 프레임 제작에 가장 널리 쓰입니다.
방청
녹을 막기 위한 처리입니다. 프라이머를 바른 뒤 마감 도장을 하는 것이 기본 순서입니다.
아연도금
철 표면을 아연으로 덮어 부식을 늦추는 처리입니다. 실외 환경에서 도장만 한 것보다 오래갑니다.
클램프 고정
난간 등 기존 부재를 물어서 잡는 고정 방식입니다. 벽에 구멍을 내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외기를 올리는 자리도 난간 높이 기준을 지켜야 하나요?

지키는 편이 맞습니다. 주택 난간은 바닥 마감면에서 1.2m 이상 높이를 확보하는 것이 일반적인 기준입니다(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 제18조: 난간 높이는 바닥 마감면에서 120cm 이상). 실외기를 올리는 자리라고 해서 그 기준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라, 거치 기능과 안전난간으로서의 높이를 함께 충족하도록 제작합니다.

진동 방지 댐퍼는 꼭 필요한가요?

실외기는 작동 중 진동이 계속 발생합니다. 댐퍼 없이 난간이나 외벽에 고정하면 그 진동이 구조물로 계속 전달되어 볼트와 용접부가 서서히 느슨해집니다. 처음에는 표가 안 나지만 시간이 지나면 차이가 납니다.

실외기를 옮기는 것도 같이 되나요? 구리관은요?

난간과 지지 구조는 저희가 맡습니다. 다만 실외기를 옮기려면 구리관을 끊었다 다시 이어야 하는데, 구리관 용접과 진공 작업은 자격을 갖춘 에어컨 기사가 해야 하는 일이라 직접 하지 않습니다. 대신 기사와 일정을 맞춰 같이 들어갑니다. 진공을 제대로 잡지 않으면 냉매가 순환하지 않아 성능이 떨어지거나 고장으로 이어집니다.

녹이 안 스는 재질로 할 수 있나요?

스테인리스로 제작하면 녹이 거의 없습니다. 일반 철제도 아연도금 후 도장하면 실외 환경에서 오래 버팁니다. 다만 어떤 재질이든 용접부 방청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거기부터 녹이 시작됩니다. 재질 선택보다 마감 처리가 수명을 더 크게 좌우합니다.

실외기 설치까지 해주시나요?

거치대 제작과 설치가 이 작업의 범위입니다. 냉매 배관 연결과 실외기 시운전은 에어컨 설치 기사의 작업입니다. 일정을 맞춰 거치대를 먼저 설치하고 그다음 실외기를 올리는 순서로 진행하면 됩니다.

아파트에서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다만 외벽에 앙카를 박는 작업은 단지 관리규약으로 제한되는 곳이 있습니다. 난간에 물리는 클램프 방식이면 벽에 손대지 않아도 되니 대안이 됩니다. 미리 관리사무소에 확인해 두시면 좋습니다.

기존 거치대를 그대로 쓰고 보강만 할 수 있나요?

부재가 살아 있으면 가능합니다. 용접부만 갈라진 경우라면 녹을 제거하고 재용접한 뒤 보강판을 덧대는 방법이 있습니다. 다만 부식으로 단면이 줄어든 상태라면 보강보다 교체가 안전합니다. 사진으로 어느 쪽인지 대략 판단할 수 있습니다.

진동 소음을 줄일 수 있나요?

완충 패드를 넣거나 고정 방식을 바꿔 상당 부분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실외기 자체 소음은 거치대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벽을 타고 전달되는 진동음이라면 거치대 쪽에서 잡을 여지가 있습니다.

실외기 모델명을 꼭 알아야 하나요?

몰라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다만 모델명을 알면 무게와 설치 규격이 정확히 나와 여유를 덜 두고 딱 맞게 만들 수 있습니다. 실외기 옆면 스티커를 찍어 보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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