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수리해결박사 건물 하자 시공 기록

시공 항목

화장실 설비 수리

소변기·변기·세면대와 화장실 수전·샤워기 수전을 바꾸고 고칩니다. 새 제품보다 기존 수도 자리와 타일 덧방 여부를 먼저 봅니다.

화장실 설비 수리는 소변기·변기·세면대와 화장실 수전·샤워기 수전처럼 물을 쓰는 설비를 바꾸거나 고치는 일입니다. 새 제품을 사서 끼우면 끝날 것 같지만, 결과를 가르는 것은 기존 수도 자리입니다. 오래된 소변기는 크기가 작아 새 제품과 길이가 다를 수 있고, 수도를 옮기거나 늘릴 수 없는 현장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소변기 물을 내리는 후레쉬벨브를 옆으로 뉘어 다는 식으로, 수도는 그대로 두고 새 설비를 맞춥니다. 타일 덧방을 한 화장실은 바닥과 벽에 한 겹이 더 올라가서, 원래 맞던 세면대 하단 지지대 같은 도기가 그대로 들어가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기

먼저 보는 것
기존 수도 자리 · 타일 덧방 여부
떼어낸 설비
따로 폐기까지 함께 진행

화장실 설비 수리 시공 기록

열선을 시공하고 마감한 같은 자리
화장실 설비 수리 금천구 상가

상가 외부화장실 수도가 얼었을 때 — 스팀해빙기로 녹이고 열선까지 감아 두는 방법

상가 외부화장실 수도가 얼어 물이 안 나오면, 스팀해빙기로 배관 속까지 녹일 수 있습니다. 해빙의 관건은 테프론호수를 배관 안으로 얼마나 깊이 넣을 수 있느냐입니다. 먼저 스팀해빙기를 쓸 수 있도록 전기를 끌어오고 물을 준비한 뒤, 수도배관과 소변기의 밸브를 풀고 주변부터 녹입니다. 그다음 해빙기를 배관으로 집어넣어 안쪽을 녹이면, 어느 정도 녹았을 때 배관에 막혀 있던 얼음덩어리들이 쑥쑥 빠져나옵니다. 해빙이 끝나면 밸브를 마감하고, 다시 얼지 않도록 열선작업까지 해 둡니다. 열선은 5센치 간격으로 시공하는 것이 좋고, 50도를 넘지 않는 실리콘 제품을 쓰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열선은 소모품이라 주기적으로 바꿔 주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해빙이 불가능한 상황이면 수도점프를 시공해 드리고, 날이 풀리면 다시 원래대로 옮겨 드리는 작업까지 합니다. 이번 현장은 상가의 외부화장실 수도가 모두 얼어 쓸 수 없는 상황이었고, 1명이 4시간에 마쳤습니다.

· 소요 당일
콘센트 없는 상가 화장실 전기온수기 — 전등 전기를 분배해 방수형 콘센트 설치
화장실 설비 수리 노원구 상가

콘센트 없는 상가 화장실 전기온수기 — 전등 전기를 분배해 방수형 콘센트 설치

화장실에 콘센트가 없어도 전기온수기는 달 수 있습니다. 전기온수기를 달려면 콘센트가 필요한데, 콘센트가 없다면 전기를 끌어올 방법이 여러 가지 있습니다. 벽 속 콘센트를 찾아 벽을 까낸 뒤 분배하는 방법, 천정 전등의 전기를 끌어오는 방법, 운이 좋으면 벽으로 가는 전기선을 찾아내는 방법입니다. 벽을 까내는 방법이 일이 가장 큽니다. 이번 현장은 천정 전등의 전기를 분배해 콘센트를 만들어 달라고 하셨습니다. 천정 등을 분해한 뒤 전선을 분배해 방수형 콘센트까지 따로 빼 드렸고, 벽을 타공해 온수기 걸이를 달았습니다. 물은 기존 온수 라인을 쓰지 않았습니다. 공용 보일러가 고장이라 기존 온수 라인은 삭제하고, 냉수 라인에서 나온 물이 온수기로 들어간 뒤 세면대 온수로 나오도록 설계했습니다. 화장실 청소용 샤워기도 추가로 달았습니다. 이번 현장은 서울 노원구의 상가 화장실이었고, 1명이 2시간에 마쳤습니다.

· 소요 당일
냄새나는 소변기 신형 교체 — 수도를 못 옮겨 후레쉬벨브를 옆으로 뉘어 설치
화장실 설비 수리 노원구 상가

냄새나는 소변기 신형 교체 — 수도를 못 옮겨 후레쉬벨브를 옆으로 뉘어 설치

오래된 소변기를 신형으로 바꿀 때는 새 소변기의 길이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기존 소변기가 오래된 방식이면 크기가 작아서, 그 자리에 있던 수도가 새 소변기와 그대로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번 현장이 그랬습니다. 수도는 이동할 수 없는 상황이었고, 쓸데없이 연장할 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소변기 물을 내리는 후레쉬벨브를 옆으로 뉘어 설치했습니다. 기능상의 문제는 없습니다. 같은 화장실의 세면대도 손봤습니다. 타일 덧방 시공으로 세면대 하단 지지대가 그대로는 설치되지 않아, 도기를 잘라서 시공했습니다. 도기나 타일 재질은 잘라내기 어렵지만 가능한 일이라, 심혈을 기울여 잘라 맞췄습니다. 덧방 때문에 이미 떼어져 있던 기존 소변기는 따로 폐기해 드렸습니다. 이번 현장은 서울 노원구의 작은 교회 화장실이었고, 손님께서 타일 덧방 시공을 하신 뒤 냄새나는 소변기를 신형으로 바꾸고 싶어 하셨습니다. 1명이 작업했습니다.

· 소요 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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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부르시면 됩니다

  • 소변기에서 냄새가 나 신형으로 바꾸고 싶다
  • 새 소변기를 샀는데 기존 수도 자리와 맞지 않는다
  • 타일 덧방을 했더니 세면대가 그대로 안 들어간다
  • 화장실 수전·세면대 수전·샤워기 수전을 바꾸고 싶다
  • 변기를 교체하고 싶다
  • 콘센트가 없는 화장실에 전기온수기를 달아야 한다

보이는 증상으로 원인 짚어보기 →

소변기만 바꾸면 끝나지 않는 이유

오래된 소변기는 크기가 작습니다

기존 소변기가 오래된 방식이면 크기가 작아서, 그 자리에 있던 수도가 새 소변기와 그대로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설치 전에 새 소변기의 길이부터 확인합니다.

덧방으로 한 겹이 올라갑니다

타일을 덧방하면 기존 타일 위에 한 겹이 더 올라가서, 원래 맞던 도기가 그대로 들어가지 않을 수 있습니다. 노원구 상가 화장실에서는 세면대 하단 지지대가 그대로 설치되지 않아 도기를 잘라 맞췄습니다.

작업은 이 순서로 갑니다

  1. 기존 설비 떼어내고 폐기

    기존 소변기나 도기를 떼어내고 따로 폐기합니다. 타일 덧방 때문에 이미 떼어져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2. 새 제품 길이 확인

    새 소변기의 길이가 기존 수도 자리에 맞는지부터 봅니다. 오래된 소변기는 크기가 작아 새것과 길이가 다를 수 있습니다.

  3. 수도 자리를 어떻게 할지 결정

    수도를 옮기거나 늘릴 수 없는 현장은 수도는 그대로 두고 설비 쪽을 맞춥니다. 소변기는 후레쉬벨브를 옆으로 뉘어 설치할 수 있고, 기능상의 문제는 없습니다.

  4. 새 설비 설치

    정한 방법대로 새 소변기와 설비를 설치합니다.

  5. 덧방 자리는 도기를 잘라 맞춤

    덧방으로 세면대 하단 지지대 같은 도기가 그대로 안 들어가면 도기를 잘라서 시공합니다. 도기나 타일 재질은 잘라내기 어렵지만 가능한 일이라, 손이 많이 갑니다.

비용이 갈리는 지점

수도 자리

기존 수도가 새 설비와 맞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옮길 수 없으면 후레쉬벨브를 옆으로 뉘어 맞춥니다.

기존 설비 처리

떼어낸 소변기나 도기를 따로 폐기해야 하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덧방 여부

타일 덧방을 한 자리는 세면대 지지대 같은 도기가 그대로 안 들어갈 수 있습니다.

도기 절단

도기나 타일 재질은 잘라내기 어려워 손이 많이 갑니다.

손볼 개수

소변기와 세면대 같은 설비를 몇 개 손보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현장 조건에 따라 범위가 달라져 표준 단가를 적어두지 않습니다. 사진을 보내주시면 통화로 대략적인 범위를 먼저 말씀드립니다.

흔한 오해

오해수도 자리가 안 맞으면 수도를 옮겨야 한다

실제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수도를 이동할 수도, 쓸데없이 연장할 수도 없는 현장에서는 후레쉬벨브를 옆으로 뉘어 설치해 수도는 그대로 두고 새 소변기를 맞췄습니다. 기능상의 문제는 없습니다.

오해소변기만 바꾸면 끝난다

실제기존 소변기가 오래된 방식이면 새것과 길이가 다르고, 덧방을 했으면 도기가 그대로 안 들어갑니다. 그래서 수도 자리를 맞추는 일이나 도기를 잘라 맞추는 일이 함께 들어갈 수 있습니다.

부르기 전에 확인해 두시면 좋은 것

  • 지금 달린 설비(소변기·세면대 등) 사진
  • 타일 덧방을 했는지, 할 계획인지
  • 몇 개를 손볼지

전부 아셔야 하는 건 아닙니다. 아는 만큼만 알려주셔도 통화가 훨씬 짧아집니다.

용어 풀이

후레쉬벨브
소변기 물을 내리는 밸브입니다. 수도 자리에 맞춰 옆으로 뉘어 설치할 수도 있습니다.
덧방
기존 타일을 걷어내지 않고 그 위에 새 타일을 한 겹 더 붙이는 방법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오래된 소변기를 신형으로 바꿀 수 있나요?

됩니다. 다만 기존 소변기가 오래된 방식이면 크기가 작아서 새것과 길이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설치 전에 새 소변기 길이부터 확인합니다.

후레쉬벨브를 옆으로 눕혀 달아도 괜찮나요?

괜찮습니다. 수도를 옮기거나 늘리지 않고 새 소변기에 맞추는 방법이고, 옆으로 뉘어 설치한 현장에서도 기능상의 문제는 없었습니다.

타일 덧방을 했더니 세면대가 안 들어가요.

도기를 잘라서 맞출 수 있습니다. 덧방 때문에 세면대 하단 지지대가 그대로 설치되지 않은 현장에서도 도기를 잘라 시공했습니다.

떼어낸 소변기는 어떻게 하나요?

따로 폐기해 드립니다.

연락드리기 전에 뭘 확인하면 되나요?

지금 달린 설비 사진과, 타일 덧방을 하셨는지 두 가지만 먼저 알려주시면 됩니다.

다녀온 지역

다른 시공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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