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수리해결박사 서울·경기·인천 집수리·하자보수

서울 · 경기 · 인천 집수리 · 현장 기록 251건

이 자리를
이렇게 고쳤습니다

사진은 몇 초마다 다른 현장으로 바뀝니다.
비슷하게 상했다면 사진부터 보내 주세요.

하자 부위와 그 주변이 나오게 찍은 사진을 문자로 보내주시면, 원인이 어디일 가능성이 큰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맡기실지는 그다음에 정하셔도 됩니다. 서울·경기·인천 현장을 직접 시공합니다.

다루는 공종 25가지

현장 기록서울 · 경기 · 인천

251건

어디를 어떻게 고쳤는지
사진과 글로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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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밖·건물 미기재 27건은 세 칸에서 뺐습니다.

가게·사무실·공장은 영업 시간을 피해 작업 일정을 잡습니다.
새벽·야간 작업도 협의해서 진행합니다.

최근 시공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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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수 물받이 설치 후 리빙보드로 마감한 베란다 천장
누수 물받이 설치 여주시

베란다 천장 누수, 방수해도 안 잡힐 때 — 유도물받이로 물길 빼고 리빙보드 마감

베란다 천장 누수가 방수 공사로도 잡히지 않는다면, 새는 길을 막는 대신 유도물받이로 물을 받아 외부로 빼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천장 방수로 인젝션이나 다른 특수방수를 해 봐도 물길이 잡히지 않아, 누수로 계속 고생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는 막는 데 더 매달리기보다 누수 물길을 외부나 배관 쪽으로 옮겨 줍니다. 핵심은 새는 자리를 스텐 물받이로 덮고, 거기 모인 물이 배관을 타고 외부까지 나가도록 길을 끝까지 이어 주는 것입니다. 이번에는 풀용접으로 제작한 스텐 물받이로 천장 누수 자리를 덮은 뒤, 물이 외부로 나갈 수 있도록 20mm 타공을 하고 16mm 스텐배관을 고정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천장을 리빙보드로 마감해 물받이와 배관이 겉에서 보이지 않게 했고, 누수로 고생하던 베란다를 말끔하게 바꿨습니다. 이번 현장은 방수 공사를 하고도 누수가 잡히지 않던 베란다 천장이었고, 2명이 하루에 마쳤습니다.

· 소요 1일
베란다 유리 자리에 루버창을 이식해 만든 실외기실 — 마친 모습
루버창·갤러리창 제작·교체 의왕시 빌라

실외기실 없는 고급빌라 베란다 — 유리 철거하고 루버창 이식해 실외기실 제작

실외기실이 따로 없는 집도 유리로 된 베란다 한쪽을 실외기실로 바꿀 수 있습니다. 베란다 유리를 철거하고, 유리를 뺀 자리에 루버창을 시공한 다음, 판넬로 문과 외벽을 세우면 됩니다. 이 작업의 기준은 실외기 사이즈입니다. 유리를 철거한 뒤 실외기 사이즈에 맞춰 표시를 하고 작업 위치를 정해야 판넬 문과 외벽, 루버창이 들어갈 자리가 정해집니다. 이번 현장은 실외기실이 없는 고급빌라였고, 베란다는 이중 접합유리로 되어 있었습니다. 먼저 이중 접합유리를 철거하고 실외기 사이즈에 맞춰 작업 위치를 표시했습니다. 판넬을 조각 작업해 문을 설치하고 실외기실 외벽을 만든 뒤, 유리를 뺀 자리에 루버창을 이식해 설치했습니다. 루버창 실링을 마무리한 다음 판넬로 외벽을 마감하고, 이어지는 테두리마다 실리콘으로 마감했습니다. 이번 현장은 2명이 하루에 유리 철거부터 테두리 마감까지 모두 마쳤습니다.

· 소요 1일
모티스락과 새 손잡이를 설치한 문 옆면
철대문·철문 수리 양주시

시스템도어 방음문 손잡이 교체 — 모티스락은 새 손잡이 결착 부위에 맞춰 타공부터

시스템도어 방음문 손잡이를 교체할 때는 기존 모티스락과 문손잡이를 철거한 뒤, 새 손잡이의 결착 부위에 맞춰 타공 위치를 먼저 잡고(선점) 타공합니다. 새 손잡이를 끼우기만 해서는 맞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시스템도어용 모티스락(문 옆면에 들어가는 잠금장치)은 호환성 문제가 있고 기존 베이스의 타공 위치나 부위가 맞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시스템창호나 시스템도어 방음문은 외부 소음과 단열에 좋아 쓰시는 가정이 많지만, 일반적으로 수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모티스락은 국산 손잡이와 많이 달라서, 타공 위치와 손잡이 종류에 따라 설치법이 많이 달라집니다. 환경이 여의치 않거나 부품을 구할 수 없을 때는 기존 재료와 새 재료를 섞어 시공하기도 합니다. 문의하실 때 지금 쓰시는 손잡이의 모양과 모티스락의 모양을 세세하게 보내 주시면 수리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이번 현장은 시스템도어 방음문의 모티스락 손잡이를 교체 설치했고, 1명이 3시간에 마쳤습니다.

· 소요 당일
지지대 보강까지 마친 집수정 모터 교체 현장 — 마친 모습
지하수·집수정·오수 펌프 교체 하남시

물 넘치는 집수정, 모터가 하다 안 하다 할 때 — 긴급 교체 후 지지대 보강

집수정 물이 넘치고 모터가 작동을 하다 안 하다 한다면, 집수정 모터 교체만이 아니라 지지대와 배관까지 같이 봐야 합니다. 이번 현장은 집수정 모터가 노후된 데다 사이즈도 맞지 않아 작동을 하다 안 하다 하는 상황이었고, 집수정 지지대는 부서져 있었으며 배관에는 체크밸브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먼저 긴급으로 현장을 방문해 모터를 교체했고, 다음 날 다시 방문해 부서진 지지대와 현장 환경을 보강한 뒤 테스트를 거쳐 마무리했습니다. 모터는 현장의 물 높이와 배관 높이 등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 많아 전문가적인 관점에서 작업해야 합니다. 새 모터를 아무거나 넣는 것이 아니라, 그 현장에 맞는지를 봐야 한다는 뜻입니다. 체크밸브(물이 한쪽으로만 흐르게 하는 밸브)와 캄록 커플링 정도는 꼭 들어가야 한다고 봅니다. 이번 현장은 1명이 작업했고, 작업시간은 1일이었습니다.

· 소요 1일
루버창에 방충 모기장을 다는 모습
루버창·갤러리창 제작·교체 시흥시

루버창 손잡이 고장, 같은 제품을 못 구하면 — 개조 수리와 방충 모기장 설치

루버창 손잡이만 고장 났다면, 특히 플라스틱 부위가 고장 난 경우라면 손잡이를 개조해서 수리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같은 손잡이를 새로 구해 바꾸는 방법이 먼저 떠오르지만, 같은 손잡이를 구할 수 있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루버창 손잡이는 종류가 여러 가지이고 회사마다 다르며, 같은 회사라도 5년에 한 번씩 리뉴얼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기존 손잡이를 개조하는 작업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개조로 고칠 수 있는지를 가르는 기준은 고장 난 자리입니다. 손잡이만 고장 났는지, 그중에서도 플라스틱 부위인지를 먼저 봅니다. 손잡이와 함께 볼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기존 루버창에 모기장이나 롤업방충망이 없다면 추가로 설치할 수 있습니다. 이번 현장은 고장 난 루버창 손잡이를 개조해서 수리하고, 방충 모기장도 함께 설치했습니다. 손잡이 개조와 방충 모기장 설치를 합쳐 1명이 2시간에 마쳤습니다.

· 소요 당일
조적부터 다시 쌓아 스텐대문을 재설치한 대문기둥 — 마친 모습
철대문·철문 수리 광명시 단독주택

단독주택 스텐대문기둥이 무너졌을 때 — 조적부터 다시 쌓아 대문 재설치

스텐대문 기둥이 차량에 넘어가 흔들리고 조적까지 무너졌다면, 대문을 떼어내고 기둥을 파쇄해 철거한 뒤 조적을 다시 쌓고, 어느 정도 건조된 기둥에 대문을 용접해 달면 됩니다. 이번 현장은 집 앞 공터 공사장의 차량이 후진하다 대문기둥이 넘어가 흔들리는 상태였고, 조적은 이미 무너져 기둥을 지지할 수 있는 것이 없었습니다. 첫날 기울어진 스텐대문을 그라인더로 절삭해 철거하자 기둥은 힘없이 넘어가 부러졌고, 부러진 기둥은 60함마로 결대로 잘라 파쇄한 뒤 군청에 신고하고 폐기했습니다. 둘째 날 조적 중 비가 내려 하우스파이프로 천막을 만들었고, 추운 겨울이라 시멘트몰탈에 약품을 넣어 빠르게 마르도록 유도하며 메지 줄눈까지 마감했습니다. 셋째 날 어느 정도 건조된 기둥에 스텐대문을 용접해 달고, 충격으로 떨어진 문은 아크 용접으로 수리했습니다. 이번 현장은 3명이 3일에 마쳤고, 비가 오지 않았다면 2일이면 되는 작업이었습니다.

· 소요 2~3일

현장 영상

1분 보기

글과 사진으로 다 담기지 않는 손길을, 1분 안에 보세요.

공종별 자료

어떤 하자를 찾고 계신가요

각 항목에 증상, 작업 순서, 비용이 갈리는 지점, 자주 나온 질문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우수관만 부분 교체도 되나요?

됩니다. 이음부 한두 곳이 문제라면 그 구간만 잘라내고 새 관으로 잇습니다. 다만 배관 전체가 같은 시기에 시공된 경우, 한 곳이 삭았으면 나머지도 비슷한 상태인 경우가 많습니다. 부분 교체 후 옆 구간에서 다시 새는 일이 여기서 생깁니다. 관 표면과 이음부 몇 곳을 표본으로 확인해 보고 판단하는 게 좋습니다.

큰 물받이는 무거울 텐데 천정에 붙여도 되나요?

물이 찬 물받이는 생각보다 무겁습니다. 작은 것은 천정에 직접 고정해도 되지만, 2000mm급 대형이 섞이면 붙이는 방식으로는 오래 버티기 어렵습니다. 시스템찬넬을 걸고 전산볼트로 내려 매다는 구조로 가야 하고, 그 찬넬을 잡는 앙카가 제대로 박혀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받은 물이 갈 배관까지 이어져야 비로소 제 역할을 합니다.

앙카 제거 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개당으로 보되 앙카 종류와 위치에 따라 나뉩니다. 바닥 세트앙카가 가장 낮고, 타공이 깊어 건식코어가 기본인 웨지앙카가 그다음, 고소작업이 붙는 천장 드롭인앙카가 가장 높습니다. 구멍 복구는 개소당 따로 잡습니다. 여기에 앙카 깊이와 바닥 상태, 후속 마감을 어디까지 하느냐가 더해지므로 정확한 금액은 현장을 보고 말씀드립니다. 사진을 보내주시면 대략적인 범위는 통화로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실외기를 올리는 자리도 난간 높이 기준을 지켜야 하나요?

지키는 편이 맞습니다. 주택 난간은 바닥 마감면에서 1.2m 이상 높이를 확보하는 것이 일반적인 기준입니다(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 제18조: 난간 높이는 바닥 마감면에서 120cm 이상). 실외기를 올리는 자리라고 해서 그 기준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라, 거치 기능과 안전난간으로서의 높이를 함께 충족하도록 제작합니다.

스테인리스도 용접되나요?

됩니다. 다만 일반강과는 용접 방식과 재료가 달라 전용 장비로 작업합니다. 재질을 미리 알려주시면 준비해서 갈 수 있습니다. 모르셔도 사진으로 대략 판단 가능합니다.

손잡이가 헛도는데 손잡이만 바꾸면 되나요?

날개를 먼저 보셔야 합니다. 손잡이를 돌렸을 때 모든 날개가 고르게 움직인다면 내부기어는 살아 있는 것이라 손잡이 교체나 개조로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날개 중 하나라도 아예 움직이지 않는다면 내부기어 고장이고, 이 구조는 겉에서 접근할 수 없어 부분 수리가 불가능해 전체 교체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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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여기서 답이 안 나오는 부분은 연락 주시면 됩니다. 하자 부위와 그 주변이 나오게 찍은 사진이 있으면 판단이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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