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수리해결박사 건물 하자 시공 기록

시공 항목

누수 피해 복구 · 석고보드 교체와 도배

물이 샌 뒤 천정과 벽이 상했을 때 되돌리는 작업입니다. 도배부터 하는 것이 아니라, 벽지를 갈라 안이 어디까지 상했는지 보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누수 피해 복구에서 가장 흔한 실수는 도배부터 하는 것입니다. 물이 샌 자국은 겉으로 드러난 얼룩보다 안쪽이 더 넓게 상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석고보드는 물을 한 번 먹으면 강도가 떨어지고, 말라도 부풀거나 처진 모양이 그대로 남습니다. 손으로 눌렀을 때 흐늘거린다면 이미 제 역할을 못 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 위에 벽지만 새로 발라 두면 겉은 잠깐 깨끗해 보여도 속에 남은 습기와 곰팡이 때문에 얼룩이 다시 올라오거나 벽지가 들뜹니다. 그래서 순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벽지를 여러 곳 갈라 상한 범위를 먼저 확인하고, 변형된 석고보드와 상한 목공을 걷어내 새로 대고, 그다음에 초배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한 가지 더 앞서는 것이 있습니다. 누수 원인이 잡혔는지입니다. 원인이 남아 있는데 마감부터 하면 다시 젖어서 같은 공사를 두 번 하게 됩니다.

한눈에 보기

첫 단계
도배가 아니라 벽지를 갈라 속 확인
그보다 먼저
누수 원인이 잡혔는지 확인
교체 기준
부풀거나 처졌거나 눌러서 흐늘거리면 교체
도배 순서
천정부터, 그다음 벽면
11층 이상 오피스텔
법령상 방염 성능 벽지 대상

누수 피해 복구 · 석고보드 교체와 도배 시공 기록

아래층 천장에서 물이 떨어질 때 — 천정을 다 뜯지 말고 점검구부터 내세요
누수 피해 복구 · 석고보드 교체와 도배 수원시 상가

아래층 천장에서 물이 떨어질 때 — 천정을 다 뜯지 말고 점검구부터 내세요

아래층 천장에서 물이 떨어지면 위층 어딘가에서 새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디서 새는지는 천정 속을 봐야 압니다. 여기서 많은 분들이 천정을 넓게 뜯습니다. 뜯어야 보이니까요. 그런데 대개는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점검구를 하나 내면 속을 들여다볼 수 있고, 원인을 잡은 뒤에도 그 점검구가 그대로 남아 다음에 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넓게 뜯으면 확인은 되지만 그 면을 전부 복구해야 합니다. 점검구를 낼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자리입니다. 요즘 상가 천정은 텍스를 경량철골 틀에 얹어 놓은 구조인데, 아무 데나 뚫으면 그 철골을 잘라야 합니다. 철골은 천정 전체를 잡고 있는 뼈대라 자르면 그 구간이 약해집니다. 그래서 철골을 건드리지 않고 그 사이 빈 자리를 찾아 위치를 먼저 잡고 시작합니다. 이번 현장은 수원역 인근 상가 건물이었습니다. 2층에서 새는지 1층 천장에서 물이 계속 떨어지는 상황이었고, 전기류가 지나가는 천정이라 더 조심해야 했습니다. 경량철골을 자르지 않아도 되는 자리를 잡아 타공했고, 천정 속 누수 부위를 손님께 직접 보여드린 뒤 점검구를 설치하고 마무리했습니다. 2명이 2시간에 마쳤습니다.

· 소요 당일
윗집 누수로 천정과 벽이 상했을 때 — 도배부터 하면 안 되는 이유와 복층 오피스텔 복구 순서
누수 피해 복구 · 석고보드 교체와 도배 광진구 오피스텔

윗집 누수로 천정과 벽이 상했을 때 — 도배부터 하면 안 되는 이유와 복층 오피스텔 복구 순서

누수 피해 복구에서 가장 흔한 실수는 도배부터 하는 것입니다. 물이 샌 자국은 겉으로 드러난 얼룩보다 안쪽이 더 넓게 상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석고보드는 물을 한 번 먹으면 강도가 떨어지고 말라도 부푼 모양이 남습니다. 손으로 눌러 흐늘거린다면 이미 제 역할을 못 하고 있다는 뜻이고, 그 위에 벽지만 새로 발라 두면 속에 남은 습기와 곰팡이 때문에 얼룩이 다시 올라오거나 벽지가 들뜹니다. 순서는 정해져 있습니다. 누수 원인이 잡혔는지 확인하고, 도배지를 여러 곳 절개해 어디까지 상했는지 보고, 변형된 석고보드와 상한 목공을 걷어내 새로 대고, 그다음에 초배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이번 현장은 광진구 복층 오피스텔 5층으로, 6층에서 세탁기 필터를 교체한 뒤 잠그지 않아 생긴 누수였습니다. 요청을 받았을 때는 이미 누수가 모두 잡힌 상태였고, 천정과 벽면 석고보드에 곰팡이가 슬고 부풀어 벽은 누르면 흐늘거릴 정도였습니다. 복층이라 도배 전에 비계를 세우고 전등과 에어컨을 모두 떼어냈으며, 11층 이상 오피스텔은 방염 대상이라 기존과 같은 방염 실크 벽지를 띄움 시공으로 마감했습니다. 4명이 2일에 마쳤습니다.

· 소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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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부르시면 됩니다

  • 윗집에서 물이 샌 뒤 천정에 얼룩이 번졌다
  • 벽지가 들뜨고 우글거린다
  • 천정 석고보드가 아래로 처져 있다
  • 벽을 손으로 누르면 흐늘거린다
  • 젖었던 자리에 곰팡이가 피고 냄새가 난다
  • 말랐는데도 부푼 모양이 그대로 남아 있다
  • 벽지를 새로 발랐는데 같은 자리에 또 얼룩이 올라온다
  • 천정 점검구 주변이 유난히 상해 있다
  • 몰딩이나 걸레받이 하단이 함께 부풀었다

보이는 증상으로 원인 짚어보기 →

복구 범위를 정할 때 보는 것들

석고보드가 물을 먹었다

석고보드는 물에 약합니다. 한 번 젖으면 강도가 돌아오지 않고, 마른 뒤에도 부푼 형태가 남습니다. 천정에 쓰인 것이라면 시간이 지나면서 처지거나 떨어질 수 있습니다.

목공 틀까지 상했다

석고보드를 받치는 나무 틀도 함께 젖었으면 휘거나 상합니다. 보드만 새로 대고 틀을 그대로 두면 면이 맞지 않아 이음새가 드러납니다.

곰팡이가 보이는 것보다 넓다

곰팡이는 겉에 드러난 자국보다 안쪽으로 더 퍼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대로 덮으면 냄새가 남고 주변 자재로 번집니다.

속에 습기가 남아 있다

겉이 말랐다고 안이 마른 것은 아닙니다. 습기가 남은 채로 마감하면 벽지가 들뜨고 얼룩이 다시 올라옵니다.

누수 원인이 아직 안 잡혔다

복구는 원인이 잡힌 뒤에 시작해야 합니다. 원인이 남아 있으면 새로 댄 보드가 다시 젖어 공사를 반복하게 됩니다.

점검구와 설비 주변

물받이나 배관 점검구가 있는 자리는 구조가 끊겨 있어 상하기 쉽습니다. 보드를 새로 댈 때 점검구도 같이 정리해야 나중에 열어볼 수 있습니다.

고쳐 쓸 수 있나, 갈아야 하나

전화 주시기 전에 눈으로 확인해 보실 수 있는 것들입니다. 애매하면 사진을 보내주시면 보고 말씀드립니다.

부분 복구로 되는 경우

  • 젖은 범위가 한 면의 일부로 한정되어 있다
  • 눌러 봐도 단단하고 부푼 자국만 남았다
  • 곰팡이가 표면에만 있고 냄새가 없다
  • 같은 벽지가 남아 있어 이어 붙일 수 있다

면 전체를 다시 해야 하는 경우

  • 눌렀을 때 흐늘거리는 자리가 있다
  • 천정 보드가 눈에 보이게 처져 있다
  • 곰팡이가 여러 곳에 퍼져 있고 냄새가 난다
  • 벽지를 갈라 보니 안쪽 목공까지 상했다
  • 이미 한 번 도배했는데 얼룩이 또 올라왔다

작업은 이 순서로 갑니다

  1. 누수가 잡혔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이것이 안 되면 뒤의 모든 작업이 다시 젖습니다. 원인이 무엇이었고 지금은 멈췄는지 확인한 뒤에 복구로 들어갑니다.

  2. 벽지를 갈라 안을 봅니다

    여러 곳을 갈라 어디까지 상했는지 확인합니다. 이 단계를 건너뛰면 상한 자재를 남겨 둔 채 마감하게 되고, 같은 하자가 다시 올라옵니다. 철거 범위는 여기서 정해집니다.

  3. 상한 석고보드를 걷어냅니다

    부풀거나 처지거나 눌러서 흐늘거리는 부분은 남기지 않습니다. 애매하면 걷어내는 쪽이 낫습니다. 덮어 두고 나중에 다시 뜯는 것이 훨씬 번거롭습니다.

  4. 목공을 정리합니다

    상한 부분은 잘라내고 새 목재로 이어 붙여 면을 맞춥니다. 받치는 틀이 반듯해야 새로 댄 보드의 이음새가 드러나지 않습니다.

  5. 석고보드를 새로 댑니다

    기존 면과 높이를 맞춰 붙이고 이음새를 정리합니다. 점검구가 있던 자리는 다시 열 수 있게 함께 시공합니다.

  6. 작업 발판과 설치물을 정리합니다

    천정이 높은 복층이면 비계를 세워 안전한 발판을 확보합니다. 전등, 에어컨 같은 설치물은 떼어냅니다. 그대로 두고 주변만 오려서 도배하면 가장자리가 들뜨고 마감선이 지저분해집니다.

  7. 초배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기존 벽지를 걷어내고 초배지를 새로 시공합니다. 바탕이 고르지 않으면 그 자국이 그대로 벽지 표면에 드러납니다.

  8. 천정부터 벽면 순으로 도배합니다

    천정 작업 중 떨어지는 풀이나 이물질이 벽면에 묻기 때문에 위에서 아래로 갑니다. 석고보드를 새로 대 이음이 생긴 자리는 띄움 시공으로 마감하면 미세한 요철이 덜 드러납니다.

비용이 갈리는 지점

젖은 범위가 얼마나 되는지

벽지를 갈라 봐야 정확히 나옵니다. 겉에 보이는 얼룩보다 넓은 경우가 대부분이라, 확인 전에 범위를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목공까지 상했는지

보드만 갈면 되는 것과 받치는 틀까지 잘라내 이어 붙여야 하는 것은 작업이 다릅니다.

천정 높이

일반 높이는 사다리로 되지만 복층처럼 높으면 비계를 세워야 합니다. 세우고 걷는 시간이 따로 듭니다.

떼었다 붙여야 할 설치물

전등, 에어컨, 점검구, 커튼박스처럼 도배 전에 떼고 끝나고 다시 달아야 하는 것들의 개수가 붙습니다.

벽지 종류

11층 이상 오피스텔은 법령상 방염 성능을 갖춘 실내장식물 대상이라 벽지도 방염 제품을 씁니다. 실크인지 합지인지, 띄움 시공인지에 따라도 달라집니다.

건조에 들어가는 시간

속에 습기가 남아 있으면 말리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 시간은 서두른다고 줄어들지 않습니다.

현장 조건에 따라 범위가 달라져 표준 단가를 적어두지 않습니다. 사진을 보내주시면 통화로 대략적인 범위를 먼저 말씀드립니다.

흔한 오해

오해물 자국만 있으니 도배만 새로 하면 된다

실제석고보드가 부풀거나 처지고 곰팡이가 생겼다면 도배만으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겉은 잠깐 깨끗해 보여도 속에 남은 습기와 곰팡이 때문에 얼룩이 다시 올라옵니다.

오해젖은 석고보드는 말리면 다시 쓸 수 있다

실제한 번 물을 먹은 석고보드는 말라도 강도가 돌아오지 않고 부푼 모양이 남습니다. 천정에 쓰인 것이라면 나중에 처지거나 떨어질 수 있습니다.

오해누수를 잡기 전에 일단 보기 싫은 것부터 고치면 된다

실제원인이 남아 있으면 새로 댄 보드와 새 벽지가 다시 젖습니다. 같은 공사를 두 번 하게 되므로 원인이 잡힌 뒤에 시작하는 것이 맞습니다.

오해곰팡이는 보이는 데만 닦으면 된다

실제곰팡이는 겉에 드러난 자국보다 안쪽으로 더 넓게 퍼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닦아서 덮으면 냄새가 남고 주변 자재로 번집니다.

오해전등은 그냥 두고 주변만 오려서 도배하면 된다

실제설치물을 두고 주변만 오리면 가장자리가 들뜨고 마감선이 지저분해집니다. 떼어내고 작업한 뒤 다시 다는 편이 결과가 깨끗합니다.

오해방염 벽지는 아파트에서도 의무다

실제법령상 방염 대상은 11층 이상 오피스텔 같은 특정 건물입니다. 아파트는 의무 대상에서 빠져 있습니다(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30조: 11층 이상, 아파트등은 제외). 다만 불이 번지는 속도를 늦춰 주기 때문에 안전을 생각해 고르는 분들도 있습니다.

부르기 전에 확인해 두시면 좋은 것

  • 누수 원인이 무엇이었는지, 지금은 멈췄는지 확인해 둔다
  • 언제 젖었는지 대략의 날짜를 떠올려 둔다
  • 얼룩과 처진 자리, 곰팡이가 보이는 자리를 함께 사진에 담는다
  • 벽을 손으로 눌러 흐늘거리는 자리가 있는지 본다
  • 천정 높이가 어느 정도인지, 복층인지 알려 둔다
  • 떼었다 다시 달아야 할 전등·에어컨·점검구 개수를 세어 둔다
  • 기존 벽지가 실크인지 합지인지, 방염 제품인지 확인한다
  • 건물이 몇 층인지 (11층 이상 오피스텔은 방염 대상)
  • 윗집과 이야기가 되어 있는지, 보험 처리 여부가 정해졌는지

전부 아셔야 하는 건 아닙니다. 아는 만큼만 알려주셔도 통화가 훨씬 짧아집니다.

용어 풀이

석고보드
천정과 벽의 바탕으로 쓰이는 판입니다. 가볍고 평평하지만 물에 약해서, 젖으면 강도가 떨어지고 부풉니다.
초배 · 초배지
벽지를 바르기 전에 바탕을 고르게 만들려고 먼저 붙이는 종이입니다. 이음새와 요철을 눌러 줍니다.
띄움 시공
벽지를 벽면에 전체 밀착시키지 않고 띄워서 붙이는 방식입니다. 바탕의 미세한 요철이 표면에 덜 드러납니다.
방염 벽지
불에 잘 타지 않도록 처리한 벽지입니다. 법령상 일정 건물은 방염 성능 기준 이상의 실내장식물을 써야 합니다.
비계 · 아시바
높은 곳에서 작업할 발판을 만드는 임시 구조물입니다. 복층처럼 천정이 높으면 사다리 대신 이것을 세웁니다.
점검구
천정 속 배관이나 설비를 확인하려고 열 수 있게 만들어 둔 뚜껑입니다. 보드를 새로 댈 때 위치를 다시 잡습니다.
목공 틀
석고보드를 받치는 나무 뼈대입니다. 이것이 반듯해야 보드 면이 평평하게 나옵니다.
실크 벽지 · 합지 벽지
실크는 표면에 코팅층이 있어 닦이고 두껍습니다. 합지는 종이 그대로라 얇고 통기가 낫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윗집 누수로 천정이 젖었는데 도배만 다시 하면 되나요?

먼저 누수 원인이 잡혔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그다음 석고보드가 부풀거나 처지고 곰팡이가 생겼다면 도배만으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벽지를 갈라 속 상태를 확인하고 상한 석고보드와 목공을 교체한 뒤 도배해야 같은 하자가 다시 생기지 않습니다.

젖은 석고보드는 말리면 다시 쓸 수 있나요?

석고보드는 한 번 물을 먹으면 강도가 떨어지고 말라도 부푼 형태가 남습니다. 곰팡이가 생겼을 가능성도 높아 변형된 부분은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천정에 쓰인 보드는 시간이 지나면서 처지거나 떨어질 수 있습니다.

누수가 아직 안 잡혔는데 복구부터 할 수 있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원인이 남아 있으면 새로 댄 보드와 새 벽지가 다시 젖어서 같은 공사를 두 번 하게 됩니다. 원인을 먼저 잡고 복구에 들어가는 순서가 맞습니다.

복층 오피스텔 도배는 일반 도배와 무엇이 다른가요?

천정이 높아 비계를 세워야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고, 전등과 에어컨 같은 설치물을 모두 떼어내고 작업해야 마감이 깔끔합니다. 그만큼 준비 작업이 더 많고 시간도 더 걸립니다.

오피스텔 도배는 방염 벽지를 꼭 써야 하나요?

11층 이상 오피스텔은 소방시설 관련 법령상 방염 성능 기준 이상의 실내장식물을 설치해야 하는 대상이고 벽지도 여기에 포함됩니다. 다만 두께 2mm 미만의 종이벽지는 방염 대상에서 빠집니다(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30조·제31조). 아파트는 법적 의무 대상에서 빠져 있지만, 불이 번지는 속도를 늦춰 주기 때문에 안전을 생각해 고르는 분들도 있습니다.

벽지를 갈라 본다고 하는데 그만큼 더 뜯게 되는 것 아닌가요?

어차피 상한 범위만큼은 뜯어야 합니다. 갈라 보는 것은 그 범위를 정확히 정하려는 작업이라, 오히려 필요 없는 곳까지 뜯는 것을 막아 줍니다. 확인 없이 시작하면 상한 자재를 남기거나 멀쩡한 곳을 뜯게 됩니다.

천정과 벽 중 어디부터 도배하나요?

천정을 먼저 합니다. 천정 작업 중에 떨어지는 풀이나 이물질이 벽면에 묻을 수 있기 때문에 위에서 아래 순서로 진행해야 마감이 깨끗하게 나옵니다.

복구하는 동안 그 방을 못 쓰나요?

철거와 목공이 들어가는 동안은 쓰기 어렵고, 도배가 마르는 동안도 시간이 필요합니다. 복층이면 비계가 서 있는 동안 그 공간을 비워야 합니다. 기간은 상한 범위와 천정 높이에 따라 달라지니 사진을 보내주시면 통화로 먼저 말씀드립니다.

다녀온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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