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수리해결박사 건물 하자 시공 기록

경기

의정부시 집수리 · 건물 하자보수 — 시공 기록 7건

경기 의정부시은 집수리해결박사의 상시 영업 권역입니다. 지금까지 이 지역에서 7건을 직접 시공했고, 주로 철제 용접 보수, 외부·고소 작업, 페인트·도장 작업을 맡았습니다. 아래는 실제 현장 기록입니다.

의정부시에서 맡은 시공

의정부시 시공사례 7건

휀스담장 아래로 흙이 넘어와 하수구가 막힐 때 — 스텐철판 차단판과 하부기초
철제 용접 보수 의정부시 빌라

휀스담장 아래로 흙이 넘어와 하수구가 막힐 때 — 스텐철판 차단판과 하부기초

휀스담장 아래로 이웃집 흙이 넘어와 하수구가 막힌다면, 휀스 아래쪽을 막는 차단판과 하부기초를 함께 해야 합니다. 휀스담장은 특성상 빈 공간이 많고, 이번 현장처럼 하부에 기초가 없으면 그 틈으로 흙과 모래가 그대로 넘어옵니다. 넘어온 흙은 비만 오면 하수구로 들어가 막히고, 주차장에는 늘 모래가 쌓입니다. 이번 현장은 휀스에 스텐철판을 용접해 차단판을 만들고, 하부기초를 다시 시공해 미장으로 마감했습니다. 하부의 스텐철판이 1차 차단막이 되어 넘어오는 흙을 막고, 기초작업으로 아래로 미세하게 흐르는 흙까지 넘어오지 않게 했습니다. 기초를 치면서 물길도 같이 만들어, 잔흙이 주차장 쪽으로 넘어오지 않고 화단 쪽으로 흐르게 했습니다. 차단판만 달면 아래로 새는 흙이 남고, 기초만 다시 하면 휀스의 빈 공간으로 흙이 넘어옵니다. 두 가지를 같이 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이번 현장은 이웃집 텃밭이나 화단에서 흙과 모래가 넘어오던 휀스담장이었고 2명이 1일에 마쳤습니다.

· 소요 1일
은행이 자꾸 떨어지는 창고 은행나무 — 사다리로 닿는 4~5미터까지 잔가지 제거
외부·고소 작업 의정부시 공장·창고

은행이 자꾸 떨어지는 창고 은행나무 — 사다리로 닿는 4~5미터까지 잔가지 제거

은행이 자꾸 떨어져 괴로운데 나무를 밑동까지 칠 수 없는 사정이라면, 사다리로 손이 닿는 높이까지 잔가지만 잘라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번 현장은 나무 아래부터 4~5미터, 사다리로 손이 닿는 데까지 은행나무 잔가지를 잘라냈습니다. 그 위쪽은 사다리로는 작업이 불가능한 높이라 손대지 않았고, 사다리로 자를 수 있는 곳까지는 모두 잘랐습니다. 자른 가지는 요청하신 대로 뒤쪽 언덕에 놓아 두었습니다. 현장은 이삿짐센터를 운영하시는 사장님이 세 들어 쓰시는 창고였습니다. 세 들어 쓰는 창고의 나무라 밑동까지 칠 수는 없었는데, 작업 구역 안에서 사람이 걸어 다니는 자리에 은행이 자꾸 떨어져 무척 괴로우셨다고 합니다. 이삿짐 일을 하시니 사다리차는 쓸 수 있었지만, 그렇다고 직원에게 시키기는 어렵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사다리를 이용해 자를 수 있는 데까지 모두 잘라 달라고 요청하셨습니다. 이런 작업은 어느 높이까지 자를 수 있는지가 범위를 정합니다. 1명이 2시간에 마쳤습니다.

· 소요 당일
자녀 장난에 앞뒤가 다 깨진 방문 — 5곳을 특수퍼티로 메우고 앞뒤 면 필름 복원
페인트·도장 의정부시 아파트

자녀 장난에 앞뒤가 다 깨진 방문 — 5곳을 특수퍼티로 메우고 앞뒤 면 필름 복원

방문이 앞면과 뒷면 모두 깨졌어도, 깨진 자리를 특수퍼티로 메운 뒤 앞뒤 면에 필름을 다시 입혀 복원할 수 있습니다. 먼저 따져 볼 것은 비슷한 필름을 구할 수 있느냐입니다. 이번 방문은 LX 자인 브랜드 제품이었고, 다행히 이 브랜드가 인테리어필름을 판매하고 있어 비슷한 필름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복원 순서는 이렇습니다. 구멍 주변을 샌딩해 접착력을 높이고 보강한 다음, 파손 부위를 특수퍼티로 메워 나갑니다. 메우는 중간중간 샌딩을 해 공기층까지 메웁니다. 경화 시간을 두면서 여러 번 샌딩을 거쳐 단차를 최소화하고, 면에 남은 분진을 세척한 뒤 프라이머를 시공해 필름이 강하게 붙도록 합니다. 마지막으로 알맞게 재단해 필름을 시공합니다. 이번 현장은 자녀분의 장난으로 방문 앞뒤가 군데군데 깨진 집이었고, 1명이 4시간에 앞뒤 5개소를 복원하고 앞뒤 면 모두 필름 작업까지 마쳤습니다.

· 소요 당일
지하주차장 천장 누수 물받이는 넉넉하게 — 인젝션 뒤에 물길이 바뀝니다
누수 물받이 설치 의정부시 아파트

지하주차장 천장 누수 물받이는 넉넉하게 — 인젝션 뒤에 물길이 바뀝니다

지하주차장 천장 누수 물받이는 물 떨어지는 자리만 딱 맞춰 달면 안 됩니다. 인젝션 방수를 같이 하는 경우라면 특히 그렇습니다. 인젝션은 균열 틈으로 약제를 주입해 물길을 막는 방식인데, 막힌 물이 다른 틈으로 돌아 나오면서 엉뚱한 자리에서 떨어지기 시작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누수가 완전히 잡히지 않을 수도 있고요. 그래서 원칙은 인젝션을 먼저 하고 물길이 안정될 때까지 기다린 뒤 물받이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다만 일정상 같이 해야 한다면, 실제 누수 범위보다 넉넉하게 설치해 어느 방향으로 물길이 바뀌어도 받아낼 수 있게 하는 편이 낫습니다. 딱 맞게만 달면 물 한 곳이 벗어났을 때 다시 불러야 합니다. 이번 현장은 의정부 아파트 지하주차장이었습니다. 천장 여러 곳과 벽면에서 동시에 물이 흘러 인젝션 시공 부위 전체를 덮는 방식으로 물받이 13개를 설치했습니다. 천장은 스트롱앙카로, 벽면은 세트앙카와 시스템찬넬로 하중을 보강했고, 물받이는 거꾸로 된 피라미드 형태로 연결해 두 개에서 모인 물이 한 개로 합류하게 했습니다. 배수관은 30파이 PVC로 트렌치까지 빼 집수정으로 흘러가게 했습니다. 2명이 이틀에 마쳤습니다.

· 소요 2~3일
실외기 때문에 여름마다 못 쓰는 테라스 — 난간에 하중을 두 군데로 나눠 잡고 밖으로 내보냈습니다
에어컨 난간·실외기 거치대 제작 의정부시 아파트

실외기 때문에 여름마다 못 쓰는 테라스 — 난간에 하중을 두 군데로 나눠 잡고 밖으로 내보냈습니다

테라스 안에 실외기가 들어가 있으면 여름 내내 그 공간을 쓰지 못합니다. 더운 바람이 계속 나오는 자리라 나가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수리나 가스 보충을 할 때도 실외기를 꺼낼 길이 없어 작업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밖으로 옮기고 싶어 하시는데, 그냥 들어 내보낼 수가 없습니다. 기존 난간은 사람이 기대는 것을 막으려고 만든 것이지 시스템에어컨 실외기 무게를 상시로 받으려고 만든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 자리에서 중요한 것은 하중을 한 군데에 몰지 않는 것입니다. 지지판은 난간에 직접 용접하고, 하부 베이스는 바닥에 앙카를 심어 체결해 난간과 바닥 두 군데로 하중이 나뉘게 만듭니다. 한쪽에만 몰리면 실외기가 계속 떠는 힘까지 더해져 시간이 지나며 변형이 옵니다. 여기에 진동 방지 댐퍼를 물려 떨림이 구조물로 그대로 넘어가지 않게 합니다. 한 가지 더 있습니다. 실외기를 옮기려면 구리관을 끊었다 다시 이어야 하는데, 구리관 용접과 진공 작업은 자격을 갖춘 에어컨 기사가 해야 하는 일입니다. 이번 현장은 의정부 아파트로, 스텐 판을 ㄷ자로 절곡해 반입한 뒤 현장 치수에 맞춰 재단하고 스텐 평철과 용접해 지지대를 만들었습니다. 난간 용접과 바닥 앙카로 이중 고정한 뒤, 에어컨 기사와 함께 실외기를 분해해 옮기고 구리관을 이어 진공을 잡았습니다. 스텐 작업자와 에어컨 기사 2명이 당일에 마쳤습니다.

· 소요 1일
인젝션작업 하고나서도 천정 누수 생기는 아파트 지하주차장   — 스텐 물받이와 배관으로 인젝션 실패 해결
누수 물받이 설치 의정부시 아파트

인젝션작업 하고나서도 천정 누수 생기는 아파트 지하주차장 — 스텐 물받이와 배관으로 인젝션 실패 해결

지하주차장 천정에서 물이 떨어질 때 인젝션으로도 잡히지 않으면 스텐 물받이에 차수판을 설치하고 배관으로 물을 유도해 해결합니다. 스트롱앙카로 천정에 견고하게 고정하며, 배관 거리에 따라 고무호수·주름관·PVC·PC배관 등을 선택해 물을 안전한 배수 위치로 자연스럽게 흘러보냅니다. 이번 현장은의정부 였고 2명이 1일작업후에 에 마쳤습니다.

· 소요 1일
의정부 아파트 옥상 통로 스텐 핸드레일 탈락 체크철판 바닥에 309 이종용접으로 재설치
철제 용접 보수 의정부시 아파트

의정부 아파트 옥상 통로 스텐 핸드레일 탈락 체크철판 바닥에 309 이종용접으로 재설치

체크철판 위에 세워진 스텐 핸드레일이 자꾸 떨어진다면, 손잡이가 약해서가 아니라 바닥 철판과 스테인리스가 맞닿는 용접부가 한계에 온 것입니다. 성질이 다른 두 금속을 붙인 자리는 사람이 잡고 흔드는 힘이 반복될수록 접합면 한 곳으로 힘이 몰려 갈라집니다. 그렇다고 용접을 두껍게 올려 버틸 수도 없습니다. 난간 부재 자체가 1T를 겨우 넘는 두께라, 열을 과하게 넣으면 모재가 녹아 구멍이 나거나 휘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309 이종용접봉을 쓰되 부재 두께에 맞춰 열을 나눠 넣고, 떨어진 자리만이 아니라 남아 있는 구간을 손으로 전부 흔들어 유격이 있는 곳까지 함께 잡습니다. 이번 현장은 아파트 옥상으로 올라가는 통로의 스텐 핸드레일을 2명이 3시간에 재설치한 기록입니다.

· 소요 당일

의정부시 시공 관련 자주 묻는 질문

스테인리스도 용접되나요?

됩니다. 다만 일반강과는 용접 방식과 재료가 달라 전용 장비로 작업합니다. 재질을 미리 알려주시면 준비해서 갈 수 있습니다. 모르셔도 사진으로 대략 판단 가능합니다.

높이가 얼마나 되면 장비가 필요한가요?

숫자로 딱 정해지지 않습니다. 사다리로 몸이 안정되게 닿는지, 두 손을 쓸 수 있는지, 자재를 함께 올릴 수 있는지를 봅니다. 낮아도 제품이 크면 장비가 필요하고, 높아도 옥상에서 로프를 걸 수 있으면 그쪽으로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녹슨 철문인데 그냥 위에 칠하면 안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녹은 페인트로 덮는다고 멈추지 않고 도막 아래에서 계속 진행하면서 부피가 늘어 도막을 밀어 올립니다. 몇 달 안에 같은 자리가 부풀어 다시 하게 됩니다. 녹을 걷어내고 방청 프라이머를 올린 뒤 칠해야 오래갑니다.

큰 물받이는 무거울 텐데 천정에 붙여도 되나요?

물이 찬 물받이는 생각보다 무겁습니다. 작은 것은 천정에 직접 고정해도 되지만, 2000mm급 대형이 섞이면 붙이는 방식으로는 오래 버티기 어렵습니다. 시스템찬넬을 걸고 전산볼트로 내려 매다는 구조로 가야 하고, 그 찬넬을 잡는 앙카가 제대로 박혀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받은 물이 갈 배관까지 이어져야 비로소 제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