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이 자꾸 떨어지는 창고 은행나무 — 사다리로 닿는 4~5미터까지 잔가지 제거
은행이 자꾸 떨어져 괴로운데 나무를 밑동까지 칠 수 없는 사정이라면, 사다리로 손이 닿는 높이까지 잔가지만 잘라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번 현장은 나무 아래부터 4~5미터, 사다리로 손이 닿는 데까지 은행나무 잔가지를 잘라냈습니다. 그 위쪽은 사다리로는 작업이 불가능한 높이라 손대지 않았고, 사다리로 자를 수 있는 곳까지는 모두 잘랐습니다. 자른 가지는 요청하신 대로 뒤쪽 언덕에 놓아 두었습니다. 현장은 이삿짐센터를 운영하시는 사장님이 세 들어 쓰시는 창고였습니다. 세 들어 쓰는 창고의 나무라 밑동까지 칠 수는 없었는데, 작업 구역 안에서 사람이 걸어 다니는 자리에 은행이 자꾸 떨어져 무척 괴로우셨다고 합니다. 이삿짐 일을 하시니 사다리차는 쓸 수 있었지만, 그렇다고 직원에게 시키기는 어렵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사다리를 이용해 자를 수 있는 데까지 모두 잘라 달라고 요청하셨습니다. 이런 작업은 어느 높이까지 자를 수 있는지가 범위를 정합니다. 1명이 2시간에 마쳤습니다.
| 작업 | 외부·고소 작업 |
|---|---|
| 건물 | 공장·창고 |
| 지역 | 경기 의정부시 |
| 걸린 시간 | 당일 |
| 인원 | 1명 |
현장 상황
이삿짐센터를 운영하시는 사장님이 연락을 주셨습니다. 세 들어 쓰시는 창고에 은행나무가 있는데, 작업 구역 안 사람이 걸어 다니는 자리에 은행이 자꾸 떨어져 너무 괴로우셨다고 합니다.
사정이 있었습니다. 세 들어 쓰는 창고의 나무라 밑동까지 칠 수는 없었습니다. 이삿짐 일로 사다리차는 쓸 수 있지만, 직원에게 나무 일을 시키기는 어렵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요청은 두 가지였습니다. 사다리를 이용해 자를 수 있는 데까지 모두 잘라 달라는 것, 그리고 자른 가지는 뒤쪽 언덕에 놓아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이 작업에서 되고 안 되고를 가르는 것은 높이입니다. 사다리로 손이 닿는 곳까지는 되고, 그 위는 사다리로는 불가능합니다.
작업 과정
- 나무는 밑동까지 치지 않기로 했습니다. 세 들어 쓰시는 창고의 나무라 밑동까지 칠 수는 없는 사정이었습니다.
- 자를 범위를 사다리로 손이 닿는 곳까지로 잡았습니다. 사다리를 이용해 자를 수 있는 데까지 모두 잘라 달라는 요청이었기 때문입니다.
- 사다리를 세우고 나무 아래부터 잔가지를 잘랐습니다. 사람이 걸어 다니는 작업 구역에 은행이 자꾸 떨어지는 것이 연락하신 이유였습니다.
- 아래부터 4~5미터, 손이 닿는 데까지 은행나무 잔가지를 제거할 수 있는 만큼 제거했습니다. 사다리로 자를 수 있는 곳까지는 모두 잘라 달라는 요청이었습니다.
- 그 위쪽은 남겼습니다. 사다리로는 작업이 불가능한 높이입니다.
- 자른 가지를 뒤쪽 언덕에 놓았습니다. 요청하신 대로입니다.
비용이 갈리는 지점
- 작업 높이 — 사다리로 닿는 4~5미터까지인지, 그 위까지인지에 따라 갈립니다. 그 위는 사다리로는 불가능합니다.
- 자르는 범위 — 잔가지만 치는지, 나무를 밑동까지 치는지에 따라 작업이 다릅니다.
- 자른 가지 처리 — 이번처럼 현장 뒤쪽에 놓아 두는지, 따로 치워야 하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 나무 크기 — 가지가 많이 뻗은 나무일수록 잘라낼 잔가지가 늘어납니다.
같은 공종이라도 현장 조건에 따라 범위가 달라집니다. 사진을 보내주시면 통화로 먼저 말씀드립니다.
마무리
1명이 2시간에 마쳤습니다. 나무 아래부터 4~5미터까지, 손이 닿는 곳의 은행나무 잔가지를 잘랐고, 자른 가지는 뒤쪽 언덕에 두었습니다.
이 작업에서 결과를 가르는 것은 높이입니다. 사다리로 닿는 곳까지가 이번 작업의 범위였습니다. 그 위를 자르려면 사다리로는 되지 않습니다.
미리 알아 두셔야 할 것은 남는 부분입니다. 사다리로 닿지 않는 위쪽 가지는 이번 작업에서 그대로 남았습니다. 세 들어 쓰는 창고라 나무를 밑동까지 칠 수 없었던 현장이라, 손이 닿는 곳의 잔가지를 정리하는 것까지가 이번 요청이었습니다.
이 시공에서 자주 나온 질문
나무를 벨 수는 없는데 은행 떨어지는 것만 줄일 수 있나요?
됩니다. 이번 현장이 그런 경우였습니다. 세 들어 쓰는 창고의 나무라 밑동까지 칠 수 없어서, 사다리로 손이 닿는 곳까지 은행나무 잔가지를 잘라냈습니다.
사다리로 어디까지 자를 수 있나요?
이번 현장은 나무 아래부터 4~5미터, 손이 닿는 데까지 잘랐습니다. 그 위쪽은 사다리로는 작업이 불가능합니다. 사다리로 자를 수 있는 곳까지는 모두 잘랐습니다.
그 위쪽 가지는 어떻게 하나요?
사다리로는 안 됩니다. 이번 현장은 사다리로 자를 수 있는 데까지 잘라 달라는 요청이라 그 위는 남겼습니다. 위쪽까지 원하시면 사다리가 아닌 방법을 따로 봐야 합니다.
세 들어 쓰는 건물의 나무도 작업이 되나요?
됩니다. 이번 현장이 세 들어 쓰시는 창고였습니다. 나무를 밑동까지 칠 수는 없어서 잔가지만 잘랐습니다. 어디까지 자를지는 작업 전에 정합니다.
자른 가지는 어떻게 하나요?
이번 현장은 요청하신 대로 자른 가지를 뒤쪽 언덕에 놓아 두었습니다. 자른 가지를 어디에 둘지는 작업 전에 같이 정합니다. 현장 안에 둘 자리가 있으면 그 자리를 먼저 알려주시면 됩니다.
인터넷에서 본 나무 작업과 왜 다른가요?
이번 작업은 나무를 베는 일이 아니라 사다리로 닿는 높이까지 잔가지만 자르는 일이었습니다. 범위가 다르면 작업도 다릅니다. 견적을 비교하실 때는 어느 높이까지 자르는지, 자른 가지를 어떻게 하는지 보시면 됩니다.
몇 명이 오나요?
이번 현장은 1명이 작업했습니다. 사다리로 손이 닿는 곳까지 은행나무 잔가지를 자르는 일이었고, 2시간에 마쳤습니다. 인원은 나무 크기와 자를 높이에 따라 달라집니다.
얼마나 걸리나요?
이번 현장은 1명이 2시간에 마쳤습니다. 나무 크기와 자를 높이에 따라 달라집니다. 나무 전체가 나온 사진과 자른 가지를 둘 자리, 두 가지만 먼저 알려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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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이 비슷해 보여도 현장 조건에 따라 원인이 다를 수 있습니다. 궁금한 점은 010-7776-1577 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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