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이 자꾸 떨어지는 창고 은행나무 — 사다리로 닿는 4~5미터까지 잔가지 제거
은행이 자꾸 떨어져 괴로운데 나무를 밑동까지 칠 수 없는 사정이라면, 사다리로 손이 닿는 높이까지 잔가지만 잘라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번 현장은 나무 아래부터 4~5미터, 사다리로 손이 닿는 데까지 은행나무 잔가지를 잘라냈습니다. 그 위쪽은 사다리로는 작업이 불가능한 높이라 손대지 않았고, 사다리로 자를 수 있는 곳까지는 모두 잘랐습니다. 자른 가지는 요청하신 대로 뒤쪽 언덕에 놓아 두었습니다. 현장은 이삿짐센터를 운영하시는 사장님이 세 들어 쓰시는 창고였습니다. 세 들어 쓰는 창고의 나무라 밑동까지 칠 수는 없었는데, 작업 구역 안에서 사람이 걸어 다니는 자리에 은행이 자꾸 떨어져 무척 괴로우셨다고 합니다. 이삿짐 일을 하시니 사다리차는 쓸 수 있었지만, 그렇다고 직원에게 시키기는 어렵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사다리를 이용해 자를 수 있는 데까지 모두 잘라 달라고 요청하셨습니다. 이런 작업은 어느 높이까지 자를 수 있는지가 범위를 정합니다. 1명이 2시간에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