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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고임목 대신 조립식 과속방지턱 — 미끄러짐을 막는 저속유도장치 설치

차량이 밀리지 않게 바퀴에 대던 고임목은 조립식 과속방지턱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고임목은 차가 설 때마다 바퀴에 대고, 나갈 때마다 빼야 하는 물건입니다. 바닥에 설치하는 과속방지턱은 한 번 설치해 두면 그 자리에 계속 있어서 대고 뺄 일이 없습니다. 저속유도장치라는 이름대로 차가 속도를 줄여 넘어가게 하는 장치라, 고임목처럼 치우지 않아도 차가 나갈 수 있습니다. 이번 의뢰는 소방서 안전센터에서 왔습니다. 소방서 차량의 미끄러짐을 막는 데 고임목 대신 조립식 과속방지턱, 저속유도장치를 설치해 달라는 요청이었습니다. 조립식은 여러 조각을 맞춰 조립해 설치하는 방식입니다. 설치할 때는 제품보다 바닥을 먼저 봅니다. 바닥 재질에 따라 고정하는 방법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이번 현장은 서울 중랑구의 119 안전센터였고, 4명이 작업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작업주차장 안전시설 설치·보수
건물기타
지역서울 중랑구
걸린 시간당일
인원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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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고임목 대신 조립식 과속방지턱 — 미끄러짐을 막는 저속유도장치 설치 대표 사진
차량 고임목 대신 조립식 과속방지턱 — 미끄러짐을 막는 저속유도장치 설치 작업 전
작업 전
차량 고임목 대신 조립식 과속방지턱 — 미끄러짐을 막는 저속유도장치 설치 작업 후
작업 후

현장 상황

서울 중랑구의 119 안전센터에서 받은 의뢰였습니다.

소방서 차량이 서 있는 동안 미끄러지지 않도록 고임목을 쓰고 있었습니다. 이 고임목 대신 조립식 과속방지턱, 저속유도장치를 설치해 달라는 요청이었습니다.

고임목은 차가 설 때마다 바퀴에 대고, 나갈 때마다 빼야 합니다. 바닥에 설치하는 장치는 그 자리에 계속 있어서 대고 빼는 과정이 없습니다.

이런 장치는 바닥에 고정되어야 제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무엇을 다느냐보다 바닥이 무엇이냐를 먼저 봐야 하는 일입니다.

시공 사진

작업 과정

  1. 요청 내용을 확인했습니다. 소방서 차량의 미끄러짐을 막던 고임목을 대신할 장치를 원하셨습니다. 무엇을 대신하는지가 정해져야 어떤 장치를 달지가 정해집니다.
  2. 조립식 과속방지턱, 저속유도장치로 정했습니다. 고임목처럼 대고 빼는 물건이 아니라 바닥에 설치해 두는 장치입니다.
  3. 4명이 설치했습니다.

비용이 갈리는 지점

  • 설치할 개수 — 차량이 서는 자리가 몇 곳인지, 자리마다 몇 개를 놓는지에 따라 갈립니다.
  • 바닥 재질 — 바닥이 무엇이냐에 따라 고정하는 방법이 달라집니다.
  • 제품 — 조립식인지, 어떤 규격을 쓰는지에 따라 갈립니다.
  • 차를 빼 둘 수 있는가 — 차량이 서는 자리에 설치하는 일이라, 작업하는 동안 그 자리를 비울 수 있어야 합니다.

같은 공종이라도 현장 조건에 따라 범위가 달라집니다. 사진을 보내주시면 통화로 먼저 말씀드립니다.

마무리

4명이 작업해 소방서 차량의 고임목 대신 조립식 과속방지턱을 설치했습니다.

고임목과 가장 크게 다른 점은 매번 손을 대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고임목은 차가 설 때마다 대고 나갈 때마다 빼야 하지만, 바닥에 설치한 방지턱은 그 자리에 있습니다. 차는 저속유도장치라는 이름대로 속도를 줄여 넘어가면 됩니다.

나중에 문제가 되는 자리는 고정한 곳입니다. 바닥에 설치하는 장치는 차가 넘어갈 때마다 힘을 받습니다. 바닥 재질에 맞는 방법으로 고정해야 그 자리를 지킵니다.

이 시공에서 자주 나온 질문

고임목 대신 과속방지턱을 써도 되나요?

됩니다. 이번 소방서 현장이 고임목 대신 조립식 과속방지턱으로 바꾼 경우입니다. 고임목은 차가 설 때마다 대고 나갈 때마다 빼야 하지만, 바닥에 설치한 방지턱은 그 자리에 계속 있습니다.

고임목을 그냥 계속 써도 되지 않나요?

고임목으로도 차가 미끄러지는 것은 막을 수 있습니다. 다만 차가 설 때마다 대고, 나갈 때마다 빼야 합니다. 그 일을 없애고 싶으실 때 바닥에 설치하는 장치로 바꿉니다.

방지턱이 있으면 차가 나갈 때 걸리지 않나요?

저속유도장치라는 이름처럼 차가 속도를 줄여 넘어가게 하는 장치입니다. 고임목처럼 치우고 나갈 필요가 없습니다.

조립식은 무엇이 다른가요?

여러 조각을 맞춰 조립해 설치하는 방식입니다. 이번 의뢰도 조립식으로 해 달라고 하셨습니다. 어떤 조각을 몇 개 쓸지는 설치할 자리를 보고 정합니다.

어떤 바닥에 설치할 수 있나요?

바닥부터 봐야 합니다. 아스콘인지 시멘트인지처럼 바닥 재질에 따라 고정하는 방법이 달라집니다. 설치할 자리 사진을 보내 주시면 바닥부터 확인합니다.

소방서 같은 공공기관도 해 주시나요?

네. 이번 의뢰가 서울 중랑구의 119 안전센터였습니다. 소방서 차량의 고임목 대신 조립식 과속방지턱을 설치했습니다.

인터넷에서 본 것과 왜 다른가요?

제품을 사서 놓는 것과 바닥에 고정해 설치하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바닥에 설치하는 장치는 차가 넘어갈 때마다 힘을 받습니다. 바닥 재질에 맞게 고정해야 그 자리를 지킵니다.

얼마나 걸리나요?

이번 현장은 4명이 작업했습니다. 걸리는 시간은 설치할 개수와 바닥 재질에 따라 달라집니다. 설치할 자리 사진과 차량이 서는 자리가 몇 곳인지, 두 가지만 먼저 알려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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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이 비슷해 보여도 현장 조건에 따라 원인이 다를 수 있습니다. 궁금한 점은 010-7776-1577 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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