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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관 설치·교체 경기 용인시 빌라

비 맞는 주차장 계단 복층렉산 캐노피 제작 — 피스 대신 아크 풀용접, 물받이까지

비를 맞는 주차장 계단은 그 위에 복층렉산 폴리카보네이트 지붕을 얹은 캐노피를 만들어 막을 수 있습니다. 이번 현장은 1층 주차장 입구부터 건물 출입 계단까지, 비를 맞으며 오가던 길의 위쪽을 이어서 덮었습니다. 뼈대는 50mm 각관을 페인트로 도색 작업을 한 뒤 제작했고, 3m 높이에 주차장 입구부터 건물 입구까지 4m 길이로 만들었습니다. 상부는 렉산골판으로 마감했습니다. 이 공사에서 신경 쓴 곳은 세 군데입니다. 첫째, 각 부분을 피스로 고정하지 않고 아크 풀용접으로 붙였습니다. 3m 높이에 4m 길이로 세우는 뼈대라 이음부를 튼튼하게 붙이는 쪽을 택했습니다. 둘째, 하부 베이스의 앙카 부분입니다. 캐노피 전체가 이 베이스 위에 서기 때문에 앙카 부분까지 신경 써서 작업했습니다. 셋째, 물받이입니다. 지붕을 씌우면 비는 막지만 지붕에 모인 물은 끝으로 흘러 떨어집니다. 그래서 물받이까지 시공해 캐노피에서 흐르는 물길을 잡았습니다. 이번 현장은 비가 올 때마다 주차장 가는 계단에서 고생하시던 곳이었고, 3명이 하루에 마쳤습니다.

한눈에 보기
작업우수관 설치·교체
건물빌라
지역경기 용인시
걸린 시간1일
인원3명
렉산처마물받이시공 우수관설치 네이버 블로그
비 맞는 주차장 계단 복층렉산 캐노피 제작 — 피스 대신 아크 풀용접, 물받이까지 대표 사진
비 맞는 주차장 계단 복층렉산 캐노피 제작 — 피스 대신 아크 풀용접, 물받이까지 작업 전
작업 전

현장 상황

비가 올 때마다 주차장으로 가는 계단에서 비 때문에 고생하고 계신다며 고객님께서 연락을 주셨습니다.

1층 주차장 입구에서 건물 출입 계단까지 이어지는 길의 위쪽이 트여 있었습니다. 비가 오는 날에는 주차장에서 건물로 들어갈 때까지 그대로 맞으며 다닐 수밖에 없는 구조였습니다.

그래서 1층 주차장 입구부터 건물 출입 계단까지, 비를 맞던 길의 위쪽을 이어서 덮기로 했습니다. 높이는 3m, 길이는 주차장 입구부터 건물 입구까지 4m입니다.

이런 캐노피에서 되고 안 되고를 가르는 것은 지붕 판보다 그 판을 받치는 쪽입니다. 3m 높이에 4m 길이로 세우는 뼈대라서, 각관 이음부를 어떻게 붙이는지와 하부 베이스의 앙카를 어떻게 잡는지가 먼저입니다. 그리고 지붕에 모인 물을 어디로 보낼지까지 정해야 비 문제가 끝납니다.

시공 사진

작업 과정

  1. 덮을 범위를 정했습니다. 1층 주차장 입구부터 건물 출입 계단까지, 비가 올 때마다 맞으며 다니던 길의 위쪽 전체입니다. 고객님이 비 때문에 고생하시던 곳이 바로 이 길이기 때문입니다.
  2. 50mm 각관을 페인트로 도색 작업을 했습니다. 비를 맞는 바깥에 서는 뼈대라서, 제작에 들어가기 전에 먼저 칠을 해 두었습니다.
  3. 각관으로 뼈대를 제작했습니다. 높이는 3m, 길이는 주차장 입구부터 건물 입구까지 4m입니다. 길이는 비를 맞던 길을 그대로 따라가도록 잡았습니다.
  4. 하부 베이스를 놓고 앙카 부분을 신경 써서 작업했습니다. 캐노피 뼈대 전체가 이 베이스 위에 서기 때문에, 위쪽 이음부만큼 아래쪽 고정도 튼튼해야 합니다.
  5. 각 부분을 피스로 고정하지 않고 아크 풀용접으로 붙였습니다. 피스로 고정하는 것보다 이음부를 용접으로 붙이는 쪽이 튼튼하기 때문입니다.
  6. 상부를 렉산골판으로 마감했습니다. 뼈대가 다 선 뒤에 올리는 마지막 면이고, 계단으로 들이치던 비를 이 판이 막아 줍니다.
  7. 물받이까지 시공했습니다. 지붕을 씌우면 위에서 떨어지던 비는 막지만, 지붕에 모인 물은 끝으로 흘러 떨어집니다. 물받이로 캐노피에서 흐르는 물길을 잡아 두어야 사람이 다니는 자리로 물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비용이 갈리는 지점

  • 덮을 범위 — 이번은 주차장 입구부터 건물 입구까지 4m였습니다. 덮는 길이가 길어질수록 각관과 렉산이 들어가는 양이 늘어납니다.
  • 높이 — 3m처럼 높게 세울수록 뼈대가 길어지고 높은 곳에서 하는 작업이 늘어납니다.
  • 고정 방식 — 피스로 조립하는지, 이음부마다 아크 풀용접을 하는지에 따라 손이 가는 정도가 다릅니다.
  • 하부 베이스 자리 — 베이스를 놓고 앙카를 잡을 바닥이 어떤 상태인지에 따라 베이스 작업이 달라집니다.
  • 물받이 — 지붕만 얹는 것과 물받이까지 달아 물길을 잡는 것은 일의 양이 다릅니다.

같은 공종이라도 현장 조건에 따라 범위가 달라집니다. 사진을 보내주시면 통화로 먼저 말씀드립니다.

마무리

3명이 하루에 마쳤습니다. 1층 주차장 입구부터 건물 출입 계단까지 위쪽을 렉산골판으로 덮었고, 50mm 각관 뼈대는 도색한 뒤 아크 풀용접으로 붙였습니다. 하부 베이스의 앙카를 잡고, 물받이까지 달아 캐노피에서 흐르는 물길을 정리했습니다.

이 공사에서 결과를 가르는 것은 눈에 보이는 지붕 판보다 그 아래입니다. 렉산은 위에 얹는 판이고, 그 판을 3m 높이에 4m 길이로 붙들고 있는 것은 각관 이음부와 하부 베이스입니다. 피스 대신 풀용접을 하고 앙카 부분을 따로 신경 쓴 것이 그 때문입니다.

눈에 안 보이지만 나중에 문제가 되는 자리는 물이 떨어지는 곳입니다. 지붕을 씌우고 나면 비가 안 들이쳐서 끝난 것처럼 보이지만, 물받이가 없으면 지붕 끝에서 물이 한 줄로 떨어지는 자리가 새로 생깁니다. 그 자리가 사람이 다니는 길이면 비 오는 날 또 그 밑을 지나가게 됩니다. 물길까지 잡아야 비 맞는 계단 문제가 끝납니다.

이 시공에서 자주 나온 질문

비 맞는 계단 위에 지붕만 따로 씌울 수 있나요?

됩니다. 계단 위에 각관으로 뼈대를 세우고 렉산으로 상부를 덮으면 됩니다. 이번 현장은 1층 주차장 입구부터 건물 출입 계단까지 위쪽을 이어서 덮었습니다. 뼈대는 50mm 각관, 높이는 3m, 길이는 4m였습니다.

물받이는 빼고 지붕만 씌워도 되나요?

지붕만 씌울 수는 있지만, 그러면 물 문제가 남습니다. 지붕을 씌우면 위에서 떨어지던 비는 막지만, 지붕에 모인 물은 끝으로 흘러 떨어집니다. 물받이가 없으면 그 물이 떨어지는 자리가 새로 생기고, 그 자리가 사람이 다니는 길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현장도 물받이까지 달아 캐노피에서 흐르는 물길을 잡았습니다.

피스로 고정하지 않고 용접으로 붙이는 이유가 있나요?

있습니다. 튼튼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이번 현장은 각 부분을 피스로 고정하지 않고 아크 풀용접으로 붙였습니다. 3m 높이에 4m 길이로 세우는 뼈대라 이음부를 튼튼하게 가는 쪽으로 했습니다.

어떤 경우에 되고 어떤 경우에 안 되나요?

하부 베이스를 놓고 앙카를 잡을 자리가 있으면 됩니다. 캐노피 뼈대가 그 베이스 위에 서기 때문에, 베이스 자리부터 먼저 봅니다. 사진을 보내 주실 때 덮고 싶은 구간과 함께 그 아래 바닥이 같이 나오게 찍어 주시면 됩니다.

인터넷에서 본 캐노피와 왜 다른가요?

겉모양은 비슷해도 붙이는 방법이 다를 수 있습니다. 각 부분을 피스로 고정하는 방식이 있고, 이번처럼 아크 풀용접으로 이음부를 붙이는 방식이 있습니다. 하부 베이스의 앙카를 어떻게 잡았는지, 물받이까지 들어가 있는지도 완성 사진만으로는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비교하실 때 이 세 가지가 들어 있는지 보시면 됩니다.

각관은 그냥 쓰나요, 칠을 하나요?

도색해서 씁니다. 이번 현장은 50mm 각관을 페인트로 도색 작업을 한 뒤 제작했습니다. 비를 맞는 바깥에 서는 뼈대라 제작 전에 먼저 칠을 해 두었습니다.

지붕은 무엇으로 덮나요?

이번 현장은 복층렉산 폴리카보네이트 지붕으로 했습니다. 1층 주차장 입구부터 건물 출입 계단까지의 상부를 렉산골판으로 마감했습니다. 판은 뼈대와 이음부 용접이 모두 끝난 다음 마지막에 올립니다.

얼마나 걸리나요?

이번 현장은 3명이 하루에 마쳤습니다. 주차장 입구부터 건물 입구까지 4m 길이, 3m 높이로 뼈대를 세우고 렉산과 물받이까지 올린 작업입니다. 덮을 범위가 길어지거나 높아지면 그만큼 달라집니다. 덮고 싶은 구간의 사진과 대략의 길이, 두 가지만 먼저 알려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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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이 비슷해 보여도 현장 조건에 따라 원인이 다를 수 있습니다. 궁금한 점은 010-7776-1577 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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