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받이 없는 렉산 처마 — 주차장과 입구 두 곳에 물받이와 우수관까지 시공
렉산 처마에 물받이가 없다면, 처마 부분에 물받이를 달고 우수관까지 이어 주면 됩니다. 물받이만 달아서는 끝나지 않습니다. 물받이를 단 뒤 지지대를 설치하고, 물받이가 받은 물이 내려갈 우수관까지 시공한 다음, 이어지는 모든 부위를 실리콘으로 마감해야 새는 곳이 없습니다. 이번 현장은 용인의 고급 빌라 단지였습니다. 주차장의 렉산과 입구 처마의 렉산에 물받이가 없어, 물받이와 우수관을 시공해 달라는 요청이었습니다. 처마는 두 곳이었습니다. 한 곳은 마당과 이어지는 처마 부분이고, 다른 한 곳은 주차장 렉산의 처마 부분입니다. 두 곳 모두 물받이를 달고, 지지대를 설치한 뒤 우수관까지 모두 시공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물받이와 우수관이 이어지는 모든 부위를 실리콘으로 마감해 새는 곳 없이 끝냈습니다. 순서로 정리하면 물받이, 지지대, 우수관, 이음부 실리콘 마감입니다. 이번 현장은 2명이 4시간에 마쳤습니다.
| 작업 | 우수관 설치·교체 |
|---|---|
| 건물 | 빌라 |
| 지역 | 경기 용인시 |
| 걸린 시간 | 당일 |
| 인원 | 2명 |
현장 상황
용인의 고급 빌라 단지였습니다. 주차장의 렉산과 입구 처마의 렉산에 물받이가 없었습니다.
손님은 두 곳에 물받이와 우수관을 시공해 달라고 하셨습니다. 한 곳은 마당과 이어지는 처마였고, 다른 한 곳은 주차장 렉산의 처마였습니다.
이 공사는 물받이를 다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물받이를 받쳐 줄 지지대, 받은 물을 내려보낼 우수관, 그리고 이어지는 부위 마감까지 해야 새는 곳 없이 끝납니다.
작업 과정
- 물받이가 없는 자리를 확인했습니다. 주차장 렉산과 입구 처마 렉산, 두 곳 모두 물받이가 없었습니다.
- 마당과 이어지는 처마 부분에 물받이를 시공했습니다. 물받이가 없으면 렉산 위로 흐른 빗물이 처마 끝에서 그대로 떨어지기 때문에, 처마 끝을 따라 받아 줄 자리가 필요합니다.
- 주차장 렉산의 처마 부분에도 물받이를 시공했습니다. 요청하신 두 곳 모두 빠짐없이 달았습니다.
- 지지대를 설치했습니다. 물받이를 단 뒤 지지대로 받쳐 줍니다.
- 우수관까지 모두 시공했습니다. 물받이가 받은 물은 우수관으로 내려보내야 끝납니다.
- 이어지는 모든 부위를 실리콘으로 마감했습니다. 이음부가 새는 자리가 되지 않도록 빠짐없이 마감했습니다.
비용이 갈리는 지점
- 처마가 몇 곳인가 — 이번 현장은 마당과 이어지는 처마와 주차장 렉산 처마, 두 곳이었습니다.
- 처마 길이 — 물받이는 처마를 따라 달기 때문에 처마가 길수록 물받이가 늘어납니다.
- 우수관 — 물받이만 다는지, 우수관까지 시공하는지에 따라 갈립니다.
- 지지대 — 물받이를 받칠 지지대 설치가 함께 들어갑니다.
- 이음부 마감 — 이어지는 모든 부위를 실리콘으로 마감합니다. 이어지는 자리가 많을수록 손이 늘어납니다.
같은 공종이라도 현장 조건에 따라 범위가 달라집니다. 사진을 보내주시면 통화로 먼저 말씀드립니다.
마무리
2명이 4시간 작업해 마당과 이어지는 처마, 주차장 렉산 처마 두 곳에 물받이를 달고, 지지대와 우수관까지 모두 시공했습니다. 이어지는 모든 부위는 실리콘으로 마감했습니다.
이 공사에서 결과를 가르는 것은 이어지는 부위입니다. 물받이와 우수관이 이어지는 자리가 마감되지 않으면 그곳이 새는 자리가 됩니다. 그래서 이어지는 모든 부위를 실리콘으로 마감했습니다.
눈에 안 보이지만 나중에 문제가 되는 자리는 물이 내려가는 끝입니다. 물받이가 물을 받아도 우수관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받은 물이 갈 데가 없습니다. 이번 현장은 우수관까지 모두 시공해 마무리했습니다.
이 시공에서 자주 나온 질문
렉산 처마에 물받이가 없는데 달 수 있나요?
됩니다. 이번 현장도 주차장 렉산과 입구 처마 렉산에 물받이가 없어서, 두 곳 모두 물받이를 달고 우수관까지 시공했습니다. 물받이를 단 뒤에는 지지대를 설치했고, 이어지는 부위는 모두 실리콘으로 마감했습니다.
주차장 렉산과 입구 처마를 같이 할 수 있나요?
됩니다. 이번 현장이 그랬습니다. 마당과 이어지는 처마 부분과 주차장 렉산의 처마 부분 두 곳에 모두 물받이를 시공했습니다.
물받이만 달면 되지 않나요?
우수관까지 해야 끝납니다. 물받이는 물을 받는 자리이고, 받은 물은 우수관으로 내려보내야 합니다. 이번 현장도 물받이를 단 뒤 지지대를 설치하고 우수관까지 모두 시공했습니다.
이음부는 어떻게 마감하나요?
실리콘으로 마감합니다. 물받이와 우수관이 이어지는 자리가 마감되지 않으면 그곳이 새는 자리가 됩니다. 이번 현장은 이어지는 모든 부위에 실리콘을 시공해 새는 곳 없이 작업했습니다.
지지대도 설치하나요?
이번 현장은 설치했습니다. 물받이를 모두 단 뒤 지지대를 설치하고, 그다음 우수관을 시공했습니다. 지지대는 처마를 따라 단 물받이를 받쳐 주는 자리라, 물받이를 먼저 달고 설치합니다.
어떤 경우에 되고 어떤 경우에 안 되나요?
처마에 물받이가 없는 렉산이면 이번처럼 물받이와 우수관을 새로 달 수 있습니다. 처마가 몇 곳인지, 우수관을 어디로 내릴지는 현장을 보고 정합니다. 현장 사진을 먼저 보내 주시면 확인한 뒤 말씀드립니다.
인터넷에서 본 것과 왜 다른가요?
물받이만 다는 것과 물이 내려갈 길까지 만드는 것은 다릅니다. 이번 현장은 물받이, 지지대, 우수관, 이어지는 모든 부위의 실리콘 마감까지 했습니다. 비교하실 때 이 네 가지가 모두 들어가 있는지 물어보시면 됩니다.
얼마나 걸리나요?
이번 현장은 2명이 처마 두 곳을 4시간에 마쳤습니다. 걸리는 시간은 처마가 몇 곳인지, 우수관을 어디까지 내리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물받이가 없는 처마가 보이는 사진과 처마가 몇 곳인지, 두 가지만 먼저 알려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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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이 비슷해 보여도 현장 조건에 따라 원인이 다를 수 있습니다. 궁금한 점은 010-7776-1577 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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