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롤방충망 틈으로 모기가 들어올 때 — 알루미늄 풀타공 폴딩방충망으로 교체
현관 롤방충망의 위나 아래 틈으로 모기가 들어온다면, 위아래 레일이 견고한 알루미늄 풀타공 폴딩방충망으로 바꾸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번 현장에서 모기가 들어오던 자리도 롤방충망의 하단이나 상단 부위 틈이었습니다. 알루미늄 풀타공 방식의 폴딩방충망은 위아래 레일 부분이 견고해서 기밀성이 좋고, 그만큼 방충 효과가 좋습니다. 폴딩 주름방충망과는 재질부터 차이가 있습니다. 여는 방향도 정할 수 있습니다. 왼쪽이나 오른쪽, 또는 양쪽으로 여는 양개형으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현관 치수에 맞춰 만드는 것이라 순서는 실측, 제작, 시공입니다. 이번 현장은 경기 여주의 전원주택이었습니다. 롤방충망 틈으로 모기가 들어온다며 좀 더 기밀하고 튼튼한 방충망을 원하셔서 방문했고, 실측 후 3일의 제작 기간을 거쳐 방충망을 만든 다음 재방문해 기존 현관 롤방충망을 철거하고 시공했습니다. 시공은 1명이 1시간에 마쳤습니다.
| 작업 | 철대문·철문 수리 |
|---|---|
| 건물 | 단독주택 |
| 지역 | 경기 여주시 |
| 걸린 시간 | 3~5일 |
| 인원 | 1명 |
현장 상황
경기 여주의 전원주택이었습니다. 현관에 롤방충망이 달려 있었는데, 롤방충망의 하단이나 상단 부위 틈 사이로 모기가 들어온다며 연락을 주셨습니다.
원하신 것은 좀 더 기밀하고 튼튼한 방충망이었습니다. 방충망이 달려 있어도 틈이 있으면 모기는 그 틈으로 들어옵니다.
이 공사에서 되고 안 되고를 가르는 것은 위아래 레일입니다. 틈이 생기던 자리가 위와 아래였기 때문에, 위아래 레일 부분이 견고한 방충망이어야 기밀성이 나옵니다. 그래서 알루미늄 풀타공 방식의 폴딩방충망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시공 사진
작업 과정
- 방문해 상황을 들었습니다. 롤방충망의 하단이나 상단 부위 틈으로 모기가 들어온다고 하셨습니다. 틈이 생기는 자리가 위아래였기 때문에, 위아래가 기밀한 방충망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 알루미늄 풀타공 방식의 폴딩방충망으로 정했습니다. 좀 더 기밀하고 튼튼한 방충망을 원하셨고, 이 방충망은 폴딩 주름방충망과 재질적으로 차이가 있습니다.
- 현관을 실측했습니다. 폴딩방충망은 현관 치수에 맞춰 제작하기 때문에, 먼저 치수를 재야 만들 수 있습니다.
- 3일의 제작 기간을 거쳐 방충망을 제작했습니다. 폴딩방충망은 왼쪽이나 오른쪽, 또는 양쪽으로 여는 양개형으로 제작할 수 있어서, 현관에 맞는 방식으로 만듭니다.
- 재방문해 기존 현관 롤방충망을 철거했습니다. 틈으로 모기가 들어오던 롤방충망을 그대로 두지 않고, 걷어낸 자리에 새로 시공합니다.
- 알루미늄 풀타공 폴딩방충망을 시공했습니다. 이 방충망은 위아래 레일 부분이 견고해 기밀성이 좋습니다. 이번 현장은 모기가 들어오던 자리가 롤방충망의 위아래 틈이었기 때문에, 이 부분이 이 공사의 핵심입니다.
비용이 갈리는 지점
- 현관 크기 — 실측한 치수에 맞춰 제작하기 때문에 크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 여는 방식 — 왼쪽, 오른쪽, 양쪽으로 여는 양개형 중 어떤 방식으로 제작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 방충망 재질 — 폴딩 주름방충망과 알루미늄 풀타공 방충망은 재질부터 차이가 있습니다.
- 기존 방충망 철거 — 이번처럼 기존 현관 롤방충망을 철거하고 시공하면 철거 작업이 같이 들어갑니다.
- 방문 횟수 — 실측하러 한 번, 제작이 끝난 뒤 시공하러 한 번 방문합니다.
같은 공종이라도 현장 조건에 따라 범위가 달라집니다. 사진을 보내주시면 통화로 먼저 말씀드립니다.
마무리
1명이 1시간에 시공을 마쳤습니다. 실측 후 3일의 제작 기간을 거쳐 방충망을 만들고, 재방문해 기존 현관 롤방충망을 철거한 뒤 알루미늄 풀타공 방식의 폴딩방충망을 달았습니다.
이 공사에서 결과를 가르는 것은 위아래 레일입니다. 이번 현장은 롤방충망의 하단이나 상단 틈이 문제였습니다. 위아래 레일 부분이 견고한 방충망이라야 기밀성이 좋고, 기밀성이 좋아야 방충 효과가 납니다.
눈에 안 보이지만 나중에 문제가 되는 자리는 재질입니다. 이름이 비슷해도 폴딩 주름방충망과 알루미늄 풀타공 방충망은 재질적으로 차이가 있습니다. 좀 더 튼튼한 방충망을 원하신 이번 현장에는 알루미늄 풀타공 방식으로 갔습니다.
이 시공에서 자주 나온 질문
롤방충망 틈으로 모기가 들어오는데 바꿔야 하나요?
이번 현장은 바꿨습니다. 롤방충망의 하단이나 상단 부위 틈으로 모기가 들어오는 상황이었고, 좀 더 기밀하고 튼튼한 방충망을 원하셔서 알루미늄 풀타공 폴딩방충망으로 교체했습니다. 위아래 레일 부분이 견고해 기밀성이 좋은 방충망입니다.
폴딩 주름방충망과 같은 건가요?
다릅니다. 폴딩 주름방충망과는 재질적으로 차이가 있습니다. 이번에 단 것은 알루미늄 풀타공 방식의 방충망입니다.
왜 기밀성이 좋은가요?
위아래 레일 부분이 견고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현장처럼 롤방충망의 위아래 틈으로 모기가 들어오던 집은 그 자리가 핵심입니다. 레일이 견고해 기밀성이 좋고, 그래서 방충 효과가 좋습니다.
문을 어느 쪽으로 열게 만들 수 있나요?
왼쪽이나 오른쪽, 또는 양쪽으로 여는 양개형으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현관 모양과 쓰시는 방향에 맞춰 정하시면 됩니다. 실측한 뒤 3일의 제작 기간을 거쳐 만드는 방충망이라, 여는 방향은 제작 전에 정합니다.
기존 롤방충망은 어떻게 하나요?
철거합니다. 이번 현장도 재방문해 기존 현관 롤방충망을 철거한 뒤 그 자리에 폴딩방충망을 시공했습니다. 철거와 시공은 제작이 끝난 뒤 다시 방문한 날 함께 했습니다.
바로 달 수 있나요?
바로 달지는 않습니다. 먼저 방문해 실측하고, 그 치수로 제작합니다. 이번 현장은 제작 기간이 3일이었고, 제작이 끝난 뒤 재방문해 시공했습니다.
어떤 경우에 폴딩방충망으로 바꾸는 게 맞나요?
이번 현장처럼 롤방충망의 하단이나 상단 틈으로 모기가 들어오고, 좀 더 기밀하고 튼튼한 방충망을 원하실 때입니다. 알루미늄 풀타공 폴딩방충망은 위아래 레일 부분이 견고해 기밀성이 좋습니다. 여는 방향은 왼쪽이나 오른쪽, 또는 양개형으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얼마나 걸리나요?
실측 후 제작 기간이 3일입니다. 제작이 끝나면 재방문해 기존 방충망을 철거하고 시공합니다. 이번 현장은 1명이 1시간에 시공했습니다. 현관 사진과 대략의 가로 · 세로 치수, 두 가지만 먼저 알려주시면 됩니다.
이 시공, 영상과 블로그에서 더 보기
증상이 비슷해 보여도 현장 조건에 따라 원인이 다를 수 있습니다. 궁금한 점은 010-7776-1577 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비슷한 시공사례
철대문 위아래 힌지가 모두 파손됐을 때 — 같은 모델 힌지와 앙카로 재시공
철대문 힌지가 위아래 모두 파손됐다면 힌지를 구하는 것부터가 일입니다. 철대문 힌지는 보통 철물점에서 구할 수 없습니다. 이번 현장은 다행히 같은 모델을 보유하고 있어서 그 힌지로 시공했습니다. 순서는 이렇습니다. 먼저 레이저를 띄워 양쪽의 기준을 잡습니다. 위아래 힌지를 모두 새로 다는 일이라 기존 힌지를 기준으로 삼을 수가 없고, 기준 없이 달면 문이 틀어진 채로 고정됩니다. 그다음 아래 부분의 시멘트를 제거하고, 시멘트 속에 타설되어 있던 아래쪽 힌지를 들어냅니다. 새 아래쪽 힌지는 시멘트를 타설하고 앙카를 시공한 뒤, 그 위에 시멘트를 한 번 더 타설해 묻습니다. 상부 힌지는 앙카를 이용해 고정합니다. 시멘트는 급속으로 굳는 시멘트를 써서 튼튼하게 재시공했습니다. 이번 현장은 위아래 힌지가 모두 파손된 철대문이었고, 2명이 4시간에 마쳤습니다.
지게이아 손잡이 시스템창이 안 잠길 때 — 문틀 락킹 문제면 미닫이 잠금장치로
지게이아 손잡이가 달린 시스템창이 잠기지 않는다면, 손잡이보다 문틀에 붙은 락킹부터 봐야 합니다. 이번 현장이 그랬습니다. 지게이아 손잡이의 잠금장치는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이 창은 문틀에 락킹이 3개 정도 부착되는데, 이 락킹에 단차가 있으면 창이 잠기지 않습니다. 락킹 1개가 없어졌을 뿐인데 창이 잠기지 않는다면, 처음 시공할 때 락킹 높낮이를 잘못 맞춘 것입니다. 지게이아는 독일 손잡이로, 생소하지만 프리미엄 아파트 등에서 많이 쓰입니다. 문제는 부품입니다. 잠금장치인 락킹은 따로 구할 수가 없고, 손잡이도 맞는 제품을 찾기 어려우며, 개인은 직접 구할 수도 없습니다. 이럴 때는 지게이아 손잡이를 다시 시공받아도 되지만, 창호용 미닫이 잠금장치를 달면 더 직관적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기존 손잡이 부분의 락킹 장치는 쓸 수 없게 되지만, 바람만 불면 열려 버리던 여닫이 창을 잠글 수 있게 됩니다. 이번 현장은 1명이 1시간에 마쳤습니다.
문틀이 주저앉아 안 닫히는 방문 — 문 윗부분 5mm를 잘라 다시 단 방법
방문이 닫히지 않고 심하게 삐걱거린다면 문틀이 주저앉은 것일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문틀을 바꾸지 않고, 문을 떼어 윗부분을 5mm 정도 잘라낸 뒤 다시 조립해 달아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번 현장은 용인의 전원주택으로, 새로 이사 오신 세입자분이 연락을 주셨습니다. 방문 2개가 닫히지 않고 심하게 삐걱거렸고, 문 필름도 벗겨지고 있었습니다. 실측한 뒤 레이저를 띄워 보니 문틀이 주저앉아 있었습니다. 방법은 셋이었습니다. 문틀을 교체하는 것, 문을 아래로 내려 다는 것, 문을 잘라 맞추는 것입니다. 문틀 교체까지는 가지 않았고, 문을 아래로 내려 다는 것은 옮길 수 있는 폭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문을 떼어 외부로 옮긴 뒤 문 상부를 5mm 정도 절개해 덜어내고, 다시 조립해 문이 부드럽게 열리도록 만들었습니다. 문이 조금 처지더라도 어느 정도 간격이 유지되게 했고, 외부에서 보나 내부에서 보나 이질감 없이 보이도록 마무리했습니다. 2명이 1시간에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