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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버창·갤러리창 제작·교체 서울 구로구 사무실

전산실 환기가 안 될 때 — 환풍기보다 들어오는 공기부터, 출입구에 루버창 시공

전산실이나 서버실 환기가 제대로 안 된다면, 공기를 빼는 장치보다 들어오는 공기가 있는지부터 봐야 합니다. 이런 방은 더운 공기가 밀집될 수밖에 없는 곳입니다. 환풍기 같은 설비가 설치되어 있어도 유입되는 공기가 적으면 환기가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환풍기나 벤츄레이터, 시로코팬이 달려 있더라도 들어오는 공기 자체가 없다면 환기 성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빼는 쪽만 있고 들어오는 쪽이 없으면, 장치가 돌아도 방 안 공기는 제대로 바뀌지 않습니다. 그래서 유입 공기의 양을 늘려 공기의 압력을 최소화하는 원리로, 원활하게 환기가 되도록 유도하는 루버창이나 갤러리창을 시공합니다. 공기가 빠져나가는 만큼 들어올 길을 만들어 주는 순환창이고, 이 순환창은 필수적으로 시공해야 합니다. 이번 현장은 관공서 전산실이었고, 출입구에 환기구멍을 내고 루버창을 시공해 들어오는 공기의 길을 만들었습니다. 1명이 2시간에 마쳤습니다.

한눈에 보기
작업루버창·갤러리창 제작·교체
건물사무실
지역서울 구로구
걸린 시간당일
인원1명
서버전산실도어 알루미늄루버창설치 네이버 블로그
전산실 환기가 안 될 때 — 환풍기보다 들어오는 공기부터, 출입구에 루버창 시공 대표 사진
전산실 환기가 안 될 때 — 환풍기보다 들어오는 공기부터, 출입구에 루버창 시공 작업 전
작업 전
전산실 환기가 안 될 때 — 환풍기보다 들어오는 공기부터, 출입구에 루버창 시공 작업 후
작업 후

현장 상황

관공서 전산실 현장입니다.

전산실이나 서버실은 더운 공기가 밀집될 수밖에 없는 공간입니다. 그래서 환기가 잘 되느냐가 다른 방보다 중요합니다.

이런 방에서 환기가 안 되면 환풍기부터 떠올리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환풍기 등이 설치되어 있어도 유입되는 공기가 적으면 환기가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빼내는 장치만 있고 들어오는 길이 없으면 공기가 돌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공사에서 되고 안 되고를 가르는 것은 들어오는 공기의 양입니다. 환풍기, 벤츄레이터, 시로코팬 중 무엇이 달려 있든 유입되는 공기 자체가 없으면 환기 성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현장은 출입구에 루버창을 내어 공기가 들어올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작업 과정

  1. 전산실이 어떤 방인지부터 봤습니다. 전산실이나 서버실은 더운 공기가 밀집될 수밖에 없는 방입니다. 더운 공기가 빠지는 만큼 새 공기가 들어와야 방 안 공기가 바뀝니다.
  2. 환기가 안 되는 이유를 봤습니다. 환풍기 등 빼내는 설비가 있어도 유입되는 공기가 적으면 환기가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빼는 쪽을 늘릴지, 들어오는 쪽을 만들지가 여기서 갈립니다.
  3. 들어오는 공기의 양을 늘리는 쪽으로 잡았습니다. 유입 공기를 늘려 공기의 압력을 최소화하는 원리입니다. 들어오는 길이 생겨야 빼내는 쪽도 제 성능을 냅니다.
  4. 출입구에 환기구멍을 냈습니다. 출입구는 방과 바깥 공간이 맞닿는 자리라, 여기에 길을 내면 바깥 공기가 방으로 들어옵니다.
  5. 그 자리에 루버창을 시공했습니다. 이 루버창이 공기가 드나드는 순환창 역할을 합니다.
  6. 순환창까지 갖추고 마무리했습니다. 환풍기나 벤츄레이터, 시로코팬이 달려 있더라도 유입되는 공기가 없으면 환기 성능이 떨어질 수 있어서, 순환창은 빼지 않고 시공합니다.

비용이 갈리는 지점

  • 순환창을 어디에 내는가 — 출입구처럼 바깥 공간과 맞닿은 자리에 내야 공기가 들어옵니다. 자리에 따라 작업 방법이 달라집니다.
  • 루버창인지 갤러리창인지 — 어떤 창으로 시공하느냐에 따라 자재가 달라집니다.
  • 크기와 개수 — 들어와야 하는 공기의 양에 따라 정합니다.
  • 기존 환기설비 — 환풍기, 벤츄레이터, 시로코팬이 이미 있는지에 따라 순환창만으로 되는지, 설비까지 같이 볼지가 갈립니다.

같은 공종이라도 현장 조건에 따라 범위가 달라집니다. 사진을 보내주시면 통화로 먼저 말씀드립니다.

마무리

1명이 2시간에 마쳤습니다. 관공서 전산실 출입구에 환기구멍을 내고 루버창을 시공해, 공기가 들어올 길을 만들었습니다.

이 공사에서 결과를 가르는 것은 들어오는 공기의 양입니다. 전산실처럼 더운 공기가 모이는 방은 빼내는 장치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유입 공기를 늘려 공기의 압력을 최소화해야 원활한 환기가 됩니다.

눈에 안 보이지만 나중에 문제가 되는 것은 순환창 없이 설비만 늘리는 경우입니다. 환풍기를 더 달거나 벤츄레이터, 시로코팬을 들여도 들어오는 공기 자체가 없다면 환기 성능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설비를 손보기 전에 들어오는 길이 있는지부터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이 시공에서 자주 나온 질문

환풍기가 있는데도 전산실 환기가 안 되는 이유가 뭔가요?

들어오는 공기가 적어서일 수 있습니다. 환풍기 등이 설치되어 있어도 유입되는 공기가 적으면 환기가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빼내는 장치와 함께 공기가 들어올 길이 있어야 합니다.

환풍기를 더 센 것으로 바꾸면 되지 않나요?

들어오는 공기가 없으면 기대만큼 달라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환풍기나 벤츄레이터, 시로코팬이 달려 있더라도 유입되는 공기 자체가 없다면 환기 성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설비를 바꾸기 전에 순환창이 있는지부터 보시는 것이 순서입니다.

순환창은 꼭 해야 하나요?

해야 합니다. 들어오는 길이 없으면 빼내는 설비가 제 성능을 내지 못합니다. 그래서 순환창은 필수적으로 시공해야 하는 것으로 봅니다.

어떤 경우에 필요한가요?

전산실이나 서버실처럼 더운 공기가 밀집될 수밖에 없는 방, 그리고 환풍기 등이 설치되어 있어도 유입되는 공기가 적어 환기가 안 되는 방입니다. 이번 현장은 관공서 전산실이었습니다.

공기의 압력을 최소화한다는 게 무슨 뜻인가요?

들어오는 공기의 양을 늘려서 공기가 원활하게 돌도록 하는 원리입니다. 빼내기만 하고 들어오는 쪽이 막혀 있으면 공기가 잘 빠지지 않습니다. 순환창으로 들어오는 길을 만들어 주면 빼내는 쪽도 제대로 돕니다.

인터넷에서 본 환기 방법과 왜 다른가요?

환풍기 설치만 보셨다면 빠지는 쪽만 보신 것입니다. 이번 현장은 공기가 들어오는 쪽을 만든 작업입니다. 출입구에 환기구멍을 내고 루버창을 시공해 순환창을 만들었습니다. 비교하실 때 들어오는 공기의 길이 들어 있는지 보시면 됩니다.

벤츄레이터나 시로코팬이 이미 있으면 필요 없지 않나요?

있어도 필요합니다. 이런 설비가 달려 있더라도 유입되는 공기 자체가 없다면 환기 성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순환창은 설비와 따로 보셔야 합니다.

얼마나 걸리나요?

이번 현장은 1명이 2시간에 마쳤습니다. 순환창을 낼 자리와 크기, 개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순환창을 낼 출입구 사진과 방 안에 달려 있는 환기설비 사진, 두 가지만 먼저 알려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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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이 비슷해 보여도 현장 조건에 따라 원인이 다를 수 있습니다. 궁금한 점은 010-7776-1577 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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