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수리해결박사 건물 하자 시공 기록
페인트·도장 서울 노원구 아파트

낙서·스티커로 상한 방문 수성페인트 — 중문까지 7개, 젯소 뒤 세 번 칠하기

방문에 낙서나 스티커 자국, 깨어진 부분이 있어도 수성페인트로 새로 칠할 수 있습니다. 다만 페인트를 바로 바르는 것이 아니라, 칠하기 전 단계가 먼저입니다. 이번 현장은 9단계로 진행했고, 그중 수성페인트를 바르는 단계는 세 번뿐입니다. 먼저 문마다 낙서와 스티커, 깨어진 부분을 확인하고 주변 가구와 문 주변을 보양합니다. 이번에는 집 전체를 보양했습니다. 그다음 문손잡이와 충격방지장치를 떼어내고 1차 샌딩을 합니다. 파인 곳과 부서진 곳은 퍼티로 보수하고, 젯소로 1차 작업을 한 뒤에야 수성페인트를 1차, 2차, 3차로 나눠 올립니다. 칠이 끝나면 문손잡이를 모두 새것으로 교체하고 정리해서 마무리합니다. 이번 현장은 서울 노원구 상계동 아파트였고, 중문과 방문 등 문 7개를 모두 수성페인트로 칠했습니다. 2명이 이틀에 마쳤습니다.

한눈에 보기
작업페인트·도장
건물아파트
지역서울 노원구
걸린 시간2~3일
인원2명
스티커자국방문도색 네이버 블로그
낙서·스티커로 상한 방문 수성페인트 — 중문까지 7개, 젯소 뒤 세 번 칠하기 대표 사진
낙서·스티커로 상한 방문 수성페인트 — 중문까지 7개, 젯소 뒤 세 번 칠하기 작업 전
작업 전
낙서·스티커로 상한 방문 수성페인트 — 중문까지 7개, 젯소 뒤 세 번 칠하기 작업 후
작업 후

현장 상황

서울 노원구 상계동의 아파트였습니다. 중문과 방문 등 집 안의 문 7개를 모두 수성페인트로 도색하는 일이었습니다.

문에는 낙서와 스티커가 붙었던 자리, 깨어진 부분이 있었습니다. 칠을 하려면 이런 자리를 먼저 찾아 두어야 합니다. 그래서 작업의 첫 단계가 문마다 낙서, 스티커, 깨어진 부분을 확인하는 일이었습니다.

보양은 보통 주변 가구와 문 주변을 덮는데, 이번에는 집 전체를 보양했습니다.

이 공사에서 결과를 가르는 것은 페인트보다 그 전 단계입니다. 떼어내고, 갈고, 메우고, 바탕칠을 해 둔 만큼 칠한 뒤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시공 사진

작업 과정

  1. 문의 낙서와 스티커, 깨어진 부분을 확인하고 보양했습니다. 주변 가구와 문 주변을 덮는 것이 기본인데, 이번에는 집 전체를 보양했습니다. 보양은 안 칠할 곳을 미리 덮어두는 일입니다.
  2. 문손잡이와 충격방지장치를 떼어내고 1차 샌딩을 했습니다. 문에 달린 것을 먼저 떼어내야 문 면 전체를 갈고 칠할 수 있고, 떼어낸 손잡이 자리에는 칠이 끝난 뒤 새 손잡이를 답니다.
  3. 퍼티로 파인 곳과 부서진 곳을 보수했습니다. 칠은 파인 자리를 메워주지 않아서, 메우지 않고 칠하면 그 자리가 칠 아래에 그대로 남습니다.
  4. 젯소로 1차 작업을 했습니다. 수성페인트를 올리기 전에 바탕을 먼저 칠해 두는 단계입니다.
  5. 수성페인트를 1차로 도포했습니다. 젯소로 1차 작업을 해 둔 바탕 위에 올리는 첫 칠입니다.
  6. 수성페인트를 2차로 도포했습니다. 이번 현장은 한 번에 끝내지 않고 1차, 2차, 3차로 나눠 올렸습니다.
  7. 수성페인트를 3차로 도포했습니다. 여기까지가 페인트 작업입니다.
  8. 문손잡이를 모두 새것으로 교체했습니다. 2단계에서 떼어낸 자리에 새 손잡이를 달았습니다.
  9. 정리한 뒤 마무리했습니다. 집 전체를 덮었던 보양도 이 단계에서 걷어냅니다.

비용이 갈리는 지점

  • 문 개수 — 이번은 중문과 방문 등 7개였습니다. 문마다 손잡이 떼기와 샌딩부터 3차 도포까지 같은 과정을 거칩니다.
  • 문 상태 — 낙서, 스티커 자국, 깨어진 부분이 많을수록 샌딩과 퍼티 보수가 늘어납니다.
  • 보양 범위 — 주변 가구와 문 주변만 덮을지, 이번처럼 집 전체를 보양할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 칠 횟수 — 이번은 젯소 1차 뒤 수성페인트 3차까지 올렸습니다.
  • 문손잡이 교체 여부 — 이번은 모두 새것으로 교체했습니다.
  • 중문 포함 여부 — 방문만 칠하는지, 중문까지 같이 칠하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같은 공종이라도 현장 조건에 따라 범위가 달라집니다. 사진을 보내주시면 통화로 먼저 말씀드립니다.

마무리

2명이 이틀에 마쳤습니다. 중문과 방문 등 문 7개를 모두 젯소 1차 뒤 수성페인트 3차까지 칠했고, 문손잡이는 모두 새것으로 바꿨습니다.

이 공사에서 결과를 가르는 것은 칠하기 전 단계입니다. 9단계 가운데 페인트를 바르는 단계는 5, 6, 7 세 단계뿐입니다. 나머지는 확인하고, 덮고, 떼어내고, 갈고, 메우고, 바탕칠을 하고, 새 손잡이를 달고 정리하는 일입니다. 낙서와 스티커 자국, 깨어진 부분이 있는 문일수록 이 앞 단계가 결과를 정합니다.

눈에 안 보이지만 나중에 문제가 되는 자리는 파인 곳입니다. 칠은 면을 덮을 뿐 파인 자리를 채워주지 않습니다. 퍼티로 메우지 않고 칠하면 색은 새로 입혀져도 파인 자리는 칠 아래에 그대로 남습니다.

이 시공에서 자주 나온 질문

방문을 바꾸지 않고 페인트로 새로 칠할 수 있나요?

됩니다. 이번 현장도 낙서와 스티커 자국, 깨어진 부분이 있던 문 7개를 교체하지 않고 수성페인트로 칠했습니다. 다만 칠 전에 샌딩, 퍼티 보수, 젯소 작업을 먼저 해야 합니다.

낙서나 스티커 자국 위에 바로 칠해도 되나요?

안 됩니다. 먼저 낙서와 스티커, 깨어진 부분을 확인하고, 1차 샌딩을 한 뒤 파인 곳과 부서진 곳을 퍼티로 보수합니다. 그리고 젯소로 1차 작업을 해 둔 다음에 수성페인트를 올립니다.

문손잡이는 떼고 칠하나요?

떼고 칠합니다. 문손잡이와 충격방지장치를 떼어낸 다음 1차 샌딩부터 시작합니다. 문에 달린 것을 먼저 떼어내야 문 면 전체를 갈고 칠할 수 있습니다. 이번 현장은 칠이 끝난 뒤 문손잡이를 모두 새것으로 교체했습니다.

몇 번 칠하나요?

이번 현장은 수성페인트를 세 번 칠했습니다. 젯소로 1차 작업을 한 뒤 수성페인트를 1차, 2차, 3차로 나눠 도포했습니다. 3차 도포까지가 페인트 작업이고, 그다음 문손잡이 교체와 정리가 이어집니다.

보양은 어디까지 하나요?

주변 가구와 문 주변을 덮는 것이 기본입니다. 이번 현장은 집 전체를 보양했습니다. 칠이 끝나고 정리하는 단계에서 걷어냅니다.

중문도 같이 칠할 수 있나요?

됩니다. 이번 현장도 중문과 방문 등 집 안의 문 7개를 모두 수성페인트로 칠했습니다. 중문도 방문과 같은 순서로 진행합니다.

페인트만 한 번 바르면 되는 줄 알았는데 왜 일이 많나요?

페인트를 바르는 것은 전체 과정의 일부입니다. 이번 현장은 9단계 가운데 수성페인트 도포가 세 단계였고, 나머지는 확인과 보양, 손잡이·충격방지장치 떼기와 1차 샌딩, 퍼티 보수, 젯소, 손잡이 교체, 정리였습니다. 이 앞 단계가 빠지면 파인 자리가 칠 아래에 그대로 남습니다.

얼마나 걸리나요?

이번 현장은 문 7개를 2명이 이틀에 마쳤습니다. 문 개수와 문 상태, 보양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칠할 문이 몇 개인지와 문 상태가 보이는 사진, 두 가지만 먼저 알려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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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이 비슷해 보여도 현장 조건에 따라 원인이 다를 수 있습니다. 궁금한 점은 010-7776-1577 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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