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수리해결박사 건물 하자 시공 기록
페인트·도장 서울 용산구 빌라

페인트가 두껍고 스티커 자국이 파인 방화문 — 앞면만 방염필름으로 마감

페인트가 두껍게 올라가 있고 스티커 등으로 파인 곳이 있는 방화문도 필름으로 마감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필름을 바로 붙이지 않고, 붙이기 전에 면과 단차부터 잡아야 합니다. 순서는 이렇습니다. 먼저 페인트용이 아닌 다른 신나로 문을 세척해 기름때 등을 걷어냅니다. 그다음 퍼티로 파인 곳의 면을 잡고, 샌딩기로 샌딩해 단차를 잡아 줍니다. 단차를 잡으면서 생긴 먼지는 다시 세척해 닦아냅니다. 이렇게 세척을 두 번 거칩니다. 처음에는 기름때를, 샌딩 뒤에는 먼지를 걷어내는 것입니다. 그 뒤 필름용 본드를 발라 접착력을 넓혀 주고, 방염필름을 문 사이즈에 맞게 재단해 기포가 생기지 않게 붙이면 마무리됩니다. 필름보다 그 밑작업이 결과를 가릅니다. 이번 현장은 손님께서 방화문의 앞면만 시공하기를 원하셔서 앞면만 작업했고, 1명이 2시간에 마쳤습니다.

한눈에 보기
작업페인트·도장
건물빌라
지역서울 용산구
걸린 시간당일
인원1명
낡은방화문필름붙이기 네이버 블로그
페인트가 두껍고 스티커 자국이 파인 방화문 — 앞면만 방염필름으로 마감 대표 사진
페인트가 두껍고 스티커 자국이 파인 방화문 — 앞면만 방염필름으로 마감 작업 전
작업 전
페인트가 두껍고 스티커 자국이 파인 방화문 — 앞면만 방염필름으로 마감 작업 후
작업 후

현장 상황

방화문 필름 작업이었습니다. 손님께서는 방화문의 앞면만 시공하기를 원하셨습니다.

기존 방화문에는 페인트 작업이 두껍게 되어 있었습니다. 스티커 등으로 파여 있는 곳들도 있었습니다.

이런 문은 필름부터 붙이지 않습니다. 파인 곳과 단차가 있는 면이라, 필름을 붙이기 전에 면과 단차를 먼저 잡아야 합니다.

이 작업에서 되고 안 되고를 가르는 것은 필름을 붙이기 전의 밑작업입니다. 세척, 퍼티, 샌딩, 다시 세척까지 거친 뒤에야 필름용 본드를 바르고 필름을 붙입니다.

시공 사진

작업 과정

  1. 페인트용이 아닌 다른 신나로 문을 세척했습니다. 기름때 등을 먼저 걷어내는 단계입니다.
  2. 퍼티로 면을 잡았습니다. 스티커 등으로 파인 곳을 채워 면을 고르게 만드는 작업입니다.
  3. 샌딩기로 샌딩해 단차를 잡았습니다. 퍼티로 채운 자리와 주변의 높낮이를 맞추는 작업입니다.
  4. 단차를 잡으며 생긴 먼지 등을 세척해 닦아냈습니다. 샌딩으로 생긴 먼지를 남기지 않고 닦아낸 다음에 필름 작업으로 넘어갑니다.
  5. 필름용 본드를 발라 접착력을 넓혀 주었습니다. 필름이 문에 붙는 힘을 먼저 만들어 두는 단계입니다.
  6. 방염필름을 문 사이즈에 맞게 재단했습니다.
  7. 기포가 생기지 않게 필름을 붙여 마무리했습니다.

비용이 갈리는 지점

  • 시공 면 — 이번처럼 앞면만 할지, 앞뒤 모두 할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 기존 페인트 상태 — 페인트가 두껍게 올라가 있으면 면과 단차를 잡는 일이 더 들어갑니다.
  • 파인 곳의 수 — 스티커 등으로 파인 곳이 많을수록 퍼티와 샌딩할 자리가 늘어납니다.
  • 문 크기 — 방염필름을 문 사이즈에 맞게 재단해야 해서 크기에 따라 필름 양이 달라집니다.
  • 오염 정도 — 기름때가 많으면 첫 세척에 손이 더 갑니다.

같은 공종이라도 현장 조건에 따라 범위가 달라집니다. 사진을 보내주시면 통화로 먼저 말씀드립니다.

마무리

1명이 2시간에 마쳤습니다. 방화문 앞면을 세척하고 퍼티와 샌딩으로 면과 단차를 잡은 뒤, 먼지를 다시 닦아내고 필름용 본드를 발라 방염필름을 재단해 기포 없이 붙였습니다.

이 작업에서 결과를 가르는 것은 필름을 붙이기 전의 면입니다. 페인트가 두껍게 올라가 있고 파인 곳이 있는 문은 세척, 퍼티, 샌딩, 먼지 세척까지 모두 거친 뒤에야 필름을 붙일 수 있습니다. 필름 자체보다 이 순서가 먼저입니다.

눈에 안 보이지만 나중에 문제가 되는 자리는 필름 아래입니다. 필름을 붙이고 나면 그 아래는 다시 볼 수 없습니다. 이번에 세척을 두 번 한 이유가 그것입니다. 처음에는 기름때를, 샌딩 뒤에는 먼지를 걷어내고 나서 필름용 본드와 필름을 올렸습니다.

이 시공에서 자주 나온 질문

페인트가 두껍게 칠해진 방화문에도 필름을 붙일 수 있나요?

붙일 수 있습니다. 이번 방화문도 페인트가 두껍게 올라가 있었습니다. 다른 신나로 세척한 뒤 퍼티로 면을 잡고 샌딩으로 단차를 잡은 다음, 필름용 본드를 바르고 방염필름을 붙였습니다.

세척이나 샌딩 없이 바로 필름을 붙이면 안 되나요?

이번처럼 파인 곳과 단차가 있는 문은 면부터 잡아야 합니다. 기름때 등도 먼저 걷어내야 해서 세척이 첫 단계입니다. 퍼티와 샌딩으로 면과 단차를 잡고, 그때 생긴 먼지까지 닦아낸 뒤에 필름을 붙였습니다.

방화문 앞면만 해도 되나요?

됩니다. 이번 손님도 방화문의 앞면만 시공하기를 원하셔서 앞면만 작업했습니다. 앞뒤 모두 하실지는 먼저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어떤 필름을 쓰나요?

방염필름을 씁니다. 문 사이즈에 맞게 재단해서 붙입니다. 붙이기 전에 필름용 본드를 발라 접착력을 넓혀 둡니다.

스티커를 떼어낸 자국이나 파인 곳은 어떻게 하나요?

퍼티로 면을 잡고 샌딩기로 샌딩해 단차를 잡습니다. 그 과정에서 생긴 먼지는 세척해 닦아냅니다. 그런 다음 필름용 본드를 바르고 필름을 붙입니다.

다른 곳에서 본 필름 작업과 왜 다른가요?

필름을 붙이기 전 작업에서 갈립니다. 이번에는 세척을 두 번 했습니다. 처음에는 페인트용이 아닌 다른 신나로 기름때를, 샌딩 뒤에는 먼지를 닦아냈습니다. 퍼티와 샌딩으로 면과 단차를 잡고 필름용 본드까지 바른 뒤에 붙였습니다.

필름을 붙이면 기포가 생기지 않나요?

붙이면서 기포가 생기지 않게 작업합니다. 필름용 본드로 접착력을 넓혀 두고, 문 사이즈에 맞게 재단한 방염필름을 기포를 잡아 가며 붙입니다.

얼마나 걸리나요?

이번 현장은 1명이 2시간에 마쳤습니다. 기존 페인트 두께와 파인 곳의 수, 앞면만 할지 앞뒤 모두 할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방화문 전체 사진과 시공할 면(앞면만인지 양면인지), 두 가지만 먼저 알려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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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이 비슷해 보여도 현장 조건에 따라 원인이 다를 수 있습니다. 궁금한 점은 010-7776-1577 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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