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수리해결박사 건물 하자 시공 기록

대문 · 담장 · 마당

난간이 흔들리거나 손으로 밀면 움직여요

사람이 기대는 물건이라 미루면 안 되는 쪽입니다.

직접 봐야 하는 편

미루지 마세요사람이 기대면 넘어갈 정도면 그 자리를 막아두시고 바로 연락 주세요.

대개 이런 원인입니다

  • 바닥이나 벽에 박은 앙카가 헐거워짐
  • 용접선이 터짐
  • 밑동이 삭아 속이 비었음
  • 붙어 있는 콘크리트가 깨져 함께 흔들림

여기 적은 것은 흔한 경우입니다. 실제 원인은 현장을 봐야 알 수 있습니다.

연락 전에 먼저 이걸 봐 주세요

  • 흔들리는 곳이 난간 자체인지, 박혀 있는 밑동인지
  • 밑동 둘레 콘크리트에 금이 갔는지
  • 긁었을 때 성한 쇠가 나오는지, 부스러기만 나오는지

이 사진 세 장이면 전화가 짧아집니다

  1. 난간 전체 길이가 나오게 한 장
  2. 흔들리는 밑동을 바닥까지 나오게 가까이 한 장
  3. 녹이나 터진 자리가 있으면 그 부분 한 장

이 증상은 어떤 작업으로 이어지나요

떨어진 용접부, 갈라진 난간, 흔들리는 철제 계단을 현장에서 재용접하고 방청 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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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이 작업을 한 기록

물이 흐르는 미끄러운 대리석 계단 — 마친 모습
철제 용접 보수 포천시

물이 흐르는 미끄러운 대리석 계단 — 처마 물받이와 벽면 쪽 800mm 스텐 난간

물이 흐르는 대리석 계단에 난간을 달 때는 손잡이를 어디에 붙이고 싶은지보다 그 자리가 버텨 줄 수 있는지를 먼저 봐야 합니다. 이번 현장은 물갈기 화강석 계단이었는데, 물이 흐르고 미끄러운 데다 경사도 가팔랐습니다. 고객님은 외부와 가까운 쪽에 손잡이를 원하셨지만 그쪽에는 지지할 수 있는 포인트가 없었고, 기존 대리석 난간도 모두 덜렁거려 거기에 고정할 수가 없었습니다. 반대쪽 벽면은 고정할 공간이 많았지만, 처마에서 결로수나 물이 떨어져 그쪽 계단이 미끄러웠습니다. 그래서 처마 아래에 물받이를 시공하면서 벽면 쪽으로 스텐 난간을 달았습니다. 대리석에 앙카를 박고 그 위에 스텐 파이프를 재단해 적정 높이인 800mm로 맞췄고, 파이프마다 알곤용접과 아크용접을 병행했습니다. 성인이 흔들어도 흔들리지 않도록 군데군데 용접 보강을 넣고 벽면과 지지면을 만들었으며, 마감재가 나중에 덜렁이지 않도록 실리콘 작업까지 했습니다. 이번 현장은 연로하신 어머니를 위해 고객님이 연락을 주신 곳이었고, 2명이 하루에 마쳤습니다.

· 소요 1일
손님이 기대다 부서진 테라스 난간 — 데크가 아니라 하부 각파이프에 직접 고정
철제 용접 보수 수원시 상가

손님이 기대다 부서진 테라스 난간 — 데크가 아니라 하부 각파이프에 직접 고정

테라스 난간이 사람이 기대는 힘에 부서졌다면, 난간이 무엇에 고정되어 있었는지부터 봐야 합니다. 이번 현장은 얼마 전 난간 유지보수 시공을 받은 가게 앞 테라스였는데, 손님이 힘주어 기대는 바람에 난간이 부서졌습니다. 난간이 부러졌고, 데크는 들떠 있었고, 나머지 기존 난간들도 모두 흔들거렸습니다. 기존 난간은 데크에 고정되어 있었고, 연결 부분은 한 군데만 고정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기존 난간을 모두 탈거하고 데크 부분까지 모두 걷어낸 뒤, 데크를 받치는 각파이프에 추가로 용접을 해 보강했습니다. 그 보강한 각파이프에 난간을 강한 피스로 다시 시공해, 난간이 데크가 아니라 하부를 받치는 철재 각파이프에 직접 연결되게 했습니다. 부서진 난간 부분은 보수했고, 한 군데만 고정하던 연결 부분은 앞뒤로 구멍을 더 내 모두 고정했습니다. 이번 현장은 수원 권선구의 고깃집 테라스였고, 3명이 2시간에 마쳤습니다.

· 소요 당일
옥상 스텐 난간이 넘어가고 흔들릴 때 — 기둥 자리를 다시 잡고 크랙까지 보강 용접하는 방법
철제 용접 보수 수원시 빌라

옥상 스텐 난간이 넘어가고 흔들릴 때 — 기둥 자리를 다시 잡고 크랙까지 보강 용접하는 방법

옥상 난간에는 무언가를 매달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스텐 난간은 튼튼해 보여도 얇은 파이프로 만듭니다. 사람이 잡고 기대는 힘은 견디도록 만든 것이지, 무엇을 걸어 하중을 주라고 만든 것이 아닙니다. 이번 현장은 옥상 테라스 난간에 보강 없이 타프를 매어 쓰시다가, 눈이 쌓인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난간이 부러져 넘어간 경우였습니다. 손을 대면 덜렁거리는 상태였습니다. 이런 난간은 부러진 자리만 붙여서는 안 됩니다. 한 곳이 무너지면 그 힘이 옆 기둥으로 옮겨가기 때문에, 눈에 안 보이는 용접 크랙이 이미 여러 곳에 생겨 있습니다. 그래서 먼저 넘어간 난간을 세워 전체 자리를 잡고, 기둥을 하나씩 일일이 제자리에 맞춘 뒤 차례차례 용접했습니다. 부러진 곳만이 아니라 크랙이 보이는 자리까지 전부 다시 용접해 보강했습니다. 현장 상황이 좋지 않고 난간 자체가 얇은 파이프로 만들어져 원래 튼튼한 편이 아니었지만, 보강 용접을 넣어 지금은 단단히 섰습니다. 이번 현장은 네 시간에 마쳤습니다.

· 소요 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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