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수리해결박사 건물 하자 시공 기록

현장 기록

종로구 시공사례

집수리해결박사가 직접 시공한 종로구 기록입니다. 현장 사진과 작업 과정, 비용이 갈리는 지점까지 그대로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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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창고 겸 사무실 옷걸이 대량 조립 — 무거운 옷을 버티는 만큼 조립이 뻑뻑합니다
간판·액자·선반·TV 벽걸이 설치 종로구 사무실

창고 겸 사무실 옷걸이 대량 조립 — 무거운 옷을 버티는 만큼 조립이 뻑뻑합니다

옷걸이 조립은 개수가 많고 옷걸이가 튼튼한 제품일수록 직접 하시기보다 맡기시는 편이 낫습니다. 옷은 생각보다 무겁습니다. 옷을 여러 벌 걸어 둘 옷걸이는 그 무게를 버텨야 해서 옷걸이 자체가 튼튼해야 하고, 튼튼하게 만든 옷걸이일수록 조립 자체가 아주 힘들고 뻑뻑합니다. 공구 사용이 필수입니다. 여기에 개수까지 상당하면 공구를 갖추지 않은 상태로는 끝내기 어렵습니다. 이번 현장은 확장 이전을 하는 작업복 디자인 전문업체의 창고 겸 사무실이었고, 옷걸이를 새로 조립해 달라는 의뢰였습니다. 개수가 상당한 옷걸이를 한 대씩 공구로 조립해 세웠고, 3명이 2시간에 마쳤습니다. 옷걸이가 아니어도 이케아 같은 조립형 가구나 고양이 캣타워, 애견용품처럼 조립이나 시공이 필요한데 공구가 없으신 경우에도 연락 주시면 됩니다.

· 소요 당일
사무실을 핑크로 꾸미고 싶을 때 — 모든 창문에 핑크색 블라인드를 제작해 설치
간판·액자·선반·TV 벽걸이 설치 종로구 사무실

사무실을 핑크로 꾸미고 싶을 때 — 모든 창문에 핑크색 블라인드를 제작해 설치

사무실 분위기를 원하는 색으로 바꾸고 싶다면, 창문 블라인드를 그 색으로 제작해 모든 창문에 다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번 현장은 사무실 전체 창문에 핑크색 블라인드를 제작해 설치했습니다. 대표님이 확장 이전을 하시면서 새 사무실이 화사한 분위기이길 원하셨고, 사무실을 핑크로 꾸미는 것이 꿈이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창문 한두 곳에만 색을 넣지 않고, 사무실의 모든 창문을 같은 핑크색 블라인드로 맞췄습니다. 블라인드는 기성품을 골라 거는 것이 아니라 원하시는 핑크색으로 제작한 것을 달았습니다. 창문마다 핑크 포인트가 생기면서 사무실 전체가 화사한 분위기로 바뀌었습니다. 이번 작업은 창문 블라인드로 사무실 분위기를 바꾼 경우입니다. 제작해서 다는 블라인드라 어떤 색으로 몇 개의 창문에 달지가 먼저 정해져야 합니다. 이번 현장은 동대문 창신동에 있는 직원복 회사 사무실이었고, 현장 작업은 3명이 4시간에 마쳤습니다.

· 소요 당일
사무실 대형 옷걸이를 가리는 파티션 가벽 — 큰 소리 없이 특수피스로 바닥에 고정
간판·액자·선반·TV 벽걸이 설치 종로구 사무실

사무실 대형 옷걸이를 가리는 파티션 가벽 — 큰 소리 없이 특수피스로 바닥에 고정

바닥을 큰 소리로 뚫을 수 없는 사무실이라도 파티션만으로 튼튼한 가벽을 세울 수 있습니다. 이번 현장은 서울 동대문 창신동에 있는 회사였습니다. 유명 호텔 등에 직원복을 디자인하고 납품하는 업체로, 확장 이전을 하면서 사무실에 대형 옷걸이가 많아진 상황이었습니다. 창고 겸 사무실이긴 하지만 옷걸이가 너저분하게 늘어서 있는 것이 싫으셨던 대표님께서 파티션 가벽을 의뢰하셨습니다. 이 공사의 관건은 바닥 고정이었습니다. 지역 특성상 큰 소리를 내며 바닥을 타공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특수장비를 이용하고, 플라스틱 없이 시멘트에 직결로 체결할 수 있는 특수피스를 써서 파티션을 바닥에 고정했습니다. 벽을 따로 세우지 않고 파티션만으로 튼튼한 가벽을 만든 것입니다. 가벽이 선 뒤로는 대형 옷걸이가 가벽 뒤로 가려집니다. 이번 현장은 3명이 4시간에 마쳤습니다.

· 소요 당일
모기장을 못 다는 미는 시스템창 — 당기면 위로 말려 올라가는 롤업 모기장 설치
철대문·철문 수리 종로구 사무실

모기장을 못 다는 미는 시스템창 — 당기면 위로 말려 올라가는 롤업 모기장 설치

미는 방식의 시스템창에도 모기장을 달 수 있습니다. 롤업 모기장을 쓰면 됩니다. 미는 방식의 시스템창은 손잡이 부분이 많이 튀어나와 있어서 일반 모기장은 달기 어렵거나 아예 달 수 없는 상황이 됩니다. 롤업 모기장은 평소에는 위로 말려 올라가 있어 창을 전과 똑같이 쓸 수 있고, 여름철 환기가 필요할 때만 창을 밀어 연 다음 모기장을 내려 치면 됩니다. 창을 닫아야 할 때는 모기장을 당기면 자동으로 롤업되어 위로 말려 들어갑니다. 미는 창의 불완전한 부분을 이렇게 메울 수 있습니다. 롤업 모기장은 창을 실측한 뒤 주문 제작하고, 제작에는 3일에서 일주일이 걸립니다. 제작이 끝나면 가져가 설치합니다. 루버창, 갤러리창, 시스템창에 모두 시공할 수 있고 환풍 시스템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현장은 서울 종로구의 한 회사였고, 설치는 1명이 1시간에 마쳤습니다.

· 소요 1주
대리석 계단을 뚫지 않고 세우는 경사로 — 행사 끝나면 흔적 없이 걷어냅니다
문턱 제거·단차 해소 종로구 기타

대리석 계단을 뚫지 않고 세우는 경사로 — 행사 끝나면 흔적 없이 걷어냅니다

행사 때문에 며칠만 쓸 경사로가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휠체어나 전동 이동장치를 쓰시는 분들이 계단을 올라오셔야 하는데, 계단을 영구적으로 고칠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이럴 때는 계단 위에 따로 만든 구조물을 얹는 방식으로 갑니다. 여기서 제일 중요한 것은 바닥을 무엇으로 보느냐입니다. 이번 현장은 역사적 가치가 있는 건물의 대리석 계단이었습니다. 대리석은 한 번 깨지거나 자국이 나면 되돌리기 어려운 자재라, 계단에는 구멍을 하나도 내지 않는 것을 전제로 잡았습니다. 대신 경사로 자체가 흔들리지 않아야 하므로 구조를 단단하게 만들었습니다. 아연각파이프로 베이스를 짜고 다리를 용접해 흔들림 없는 하부지지대를 만든 뒤, 미끄러짐이 덜한 알루미늄 체크판으로 상판을 제작했습니다. 대리석에 닿는 자리에는 고무판을 접어 넣어 충격을 받아 내게 했습니다. 고정이 필요한 부분은 대리석이 아니라 비교적 복원하기 좋은 아스콘 쪽을 타공해 잡았습니다. 행사가 끝난 뒤 경사로를 철거하고, 타공했던 자리는 대리석 복원재로 이질감 없이 메웠습니다. 2명이 4시간에 마쳤습니다.

· 소요 당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