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 겸 사무실 옷걸이 대량 조립 — 무거운 옷을 버티는 만큼 조립이 뻑뻑합니다
옷걸이 조립은 개수가 많고 옷걸이가 튼튼한 제품일수록 직접 하시기보다 맡기시는 편이 낫습니다. 옷은 생각보다 무겁습니다. 옷을 여러 벌 걸어 둘 옷걸이는 그 무게를 버텨야 해서 옷걸이 자체가 튼튼해야 하고, 튼튼하게 만든 옷걸이일수록 조립 자체가 아주 힘들고 뻑뻑합니다. 공구 사용이 필수입니다. 여기에 개수까지 상당하면 공구를 갖추지 않은 상태로는 끝내기 어렵습니다. 이번 현장은 확장 이전을 하는 작업복 디자인 전문업체의 창고 겸 사무실이었고, 옷걸이를 새로 조립해 달라는 의뢰였습니다. 개수가 상당한 옷걸이를 한 대씩 공구로 조립해 세웠고, 3명이 2시간에 마쳤습니다. 옷걸이가 아니어도 이케아 같은 조립형 가구나 고양이 캣타워, 애견용품처럼 조립이나 시공이 필요한데 공구가 없으신 경우에도 연락 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