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깃줄에 걸리고 꽃가루 날리는 소나무 — 스카이차로 3그루 벌목, 잔가지까지 수거
보기에는 좋은데 철마다 불편을 주는 소나무라면, 벌목하고 나무 폐기물과 잔가지까지 한 번에 수거해 정리할 수 있습니다. 소나무는 어느새 자라 전깃줄 위에 걸리기도 하고, 낙엽이 사방으로 날리거나 꽃가루가 날리는 등 여러 가지 불편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런 불편이 철마다 되풀이되다 보니 벌목을 요청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벌목을 가볍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실제로 일이 커지는 쪽은 사람과 폐기물입니다. 벌목은 고소작업이 많아 안전요원과 벌목 인원, 폐기 인원까지 여러 사람이 필요하고, 잘라낸 나무와 잔가지는 모두 수거해 처리해야 합니다. 이번 현장은 소나무 3그루를 벌목하는 일이었고, 3명과 스카이차가 들어가 5시간에 마쳤습니다. 벌목한 뒤에는 나무 폐기물은 물론 잔가지까지 모두 수거해 처리해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