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수리해결박사 건물 하자 시공 기록

현장 기록

시공사례

집수리해결박사가 직접 시공한 건물 유지보수 기록입니다. 현장 사진과 작업 과정, 비용이 갈리는 지점까지 그대로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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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건

페인트가 두껍고 스티커 자국이 파인 방화문 — 앞면만 방염필름으로 마감
페인트·도장 용산구 빌라

페인트가 두껍고 스티커 자국이 파인 방화문 — 앞면만 방염필름으로 마감

페인트가 두껍게 올라가 있고 스티커 등으로 파인 곳이 있는 방화문도 필름으로 마감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필름을 바로 붙이지 않고, 붙이기 전에 면과 단차부터 잡아야 합니다. 순서는 이렇습니다. 먼저 페인트용이 아닌 다른 신나로 문을 세척해 기름때 등을 걷어냅니다. 그다음 퍼티로 파인 곳의 면을 잡고, 샌딩기로 샌딩해 단차를 잡아 줍니다. 단차를 잡으면서 생긴 먼지는 다시 세척해 닦아냅니다. 이렇게 세척을 두 번 거칩니다. 처음에는 기름때를, 샌딩 뒤에는 먼지를 걷어내는 것입니다. 그 뒤 필름용 본드를 발라 접착력을 넓혀 주고, 방염필름을 문 사이즈에 맞게 재단해 기포가 생기지 않게 붙이면 마무리됩니다. 필름보다 그 밑작업이 결과를 가릅니다. 이번 현장은 손님께서 방화문의 앞면만 시공하기를 원하셔서 앞면만 작업했고, 1명이 2시간에 마쳤습니다.

· 소요 당일
공장·창고 바닥 앙카 150여 개 제거 — 복원 없이 뽑기만 원하실 때
앙카 제거·바닥 원상복구 양주시 공장·창고

공장·창고 바닥 앙카 150여 개 제거 — 복원 없이 뽑기만 원하실 때

바닥에 박힌 앙카는 바닥 복원 없이 제거만 따로 맡기실 수 있습니다. 이번 현장은 앙카 150여 개를 뽑아 달라는 의뢰였고, 바닥 복원이나 앙카 제거 자리 복원 없이 제거만 빠르게 처리하기를 원하셨습니다. 바닥이나 벽면에 시설물을 설치하려고 박은 앙카는 다 쓰고 나서 빼야 할 때 골머리를 썩이기 일쑤입니다. 제거가 쉽지 않고, 일반적으로 쓰시는 공구로는 처리가 불가능합니다. 일반적인 M14 크기의 8/3 사이즈 앙카 정도는 억지로라도 뺄 수 있지만, 크기가 커질수록 힘이 들고 특수한 공구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특수공구로 제거했습니다. 특수공구의 날은 시멘트 강도에 따라 마모가 심하고, 숙련공이 작업해야 그나마 날을 보전하기 쉽습니다. 사업장 원상복구 때문에 앙카를 빼시는 경우라면 제거 뒤 복원과 면갈이 작업까지 필요할 수 있으니, 상담 후 정하시면 됩니다. 이번 현장은 앙카 150여 개를 6명이 하루에 마쳤습니다.

· 소요 1일
모기장을 못 다는 미는 시스템창 — 당기면 위로 말려 올라가는 롤업 모기장 설치
철대문·철문 수리 종로구 사무실

모기장을 못 다는 미는 시스템창 — 당기면 위로 말려 올라가는 롤업 모기장 설치

미는 방식의 시스템창에도 모기장을 달 수 있습니다. 롤업 모기장을 쓰면 됩니다. 미는 방식의 시스템창은 손잡이 부분이 많이 튀어나와 있어서 일반 모기장은 달기 어렵거나 아예 달 수 없는 상황이 됩니다. 롤업 모기장은 평소에는 위로 말려 올라가 있어 창을 전과 똑같이 쓸 수 있고, 여름철 환기가 필요할 때만 창을 밀어 연 다음 모기장을 내려 치면 됩니다. 창을 닫아야 할 때는 모기장을 당기면 자동으로 롤업되어 위로 말려 들어갑니다. 미는 창의 불완전한 부분을 이렇게 메울 수 있습니다. 롤업 모기장은 창을 실측한 뒤 주문 제작하고, 제작에는 3일에서 일주일이 걸립니다. 제작이 끝나면 가져가 설치합니다. 루버창, 갤러리창, 시스템창에 모두 시공할 수 있고 환풍 시스템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현장은 서울 종로구의 한 회사였고, 설치는 1명이 1시간에 마쳤습니다.

· 소요 1주
물류센터 앙카식 볼라드가 트럭에 휘었을 때 — 하부베이스만 바꾸고 풀용접으로 교정
철제 용접 보수 용인시 공장·창고

물류센터 앙카식 볼라드가 트럭에 휘었을 때 — 하부베이스만 바꾸고 풀용접으로 교정

트럭에 밀려 휘어진 볼라드는 통째로 새로 만들지 않고 부분교체와 교정으로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이번 현장은 물류센터의 U자 볼라드였고, 무게가 많이 나가는 큰 트럭이 밀고 들어가 3미터가 넘는 볼라드가 휘어 있었습니다. 매립식이 아니라 앙카식 볼라드였습니다. 순서는 이렇습니다. 볼라드와 하부베이스를 절단해 하부베이스를 떼어내고, 새 하부베이스를 제자리에 안착시킵니다. 그다음 볼라드를 세워 용접합니다. 이 현장은 두 가지가 까다로웠습니다. 제작된 볼라드를 잘라내 다시 용접해야 했고, 바닥에 경사까지 있었습니다. 그래서 경사진 바닥과 베이스, 볼라드의 균형을 맞추며 제자리를 조금씩 찾아간 뒤 풀용접으로 튼튼하게 붙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같은 색 락카를 뿌려 이질감이 없게 마감했습니다. 5톤 이상 차량이 많이 다니는 시설은 기성품이 아닌 제작 볼라드를 많이 쓰는데, 휠 때마다 새로 제작해 시공하기는 서로 껄끄러운 일입니다. 이럴 때 부분교체와 교정이 방법이 됩니다. 1명이 3시간에 마쳤습니다.

· 소요 당일
매장 입구 데크 턱에 발이 걸릴 때 — 대리석은 깨지 않고 단차 맞춰 재시공
문턱 제거·단차 해소 성남시 상가

매장 입구 데크 턱에 발이 걸릴 때 — 대리석은 깨지 않고 단차 맞춰 재시공

매장 입구 데크에 턱이 있어 발이 자꾸 걸린다면, 데크를 다시 깔면서 높이를 맞추면 됩니다. 다만 그 전에 데크를 걷어 아래 바닥이 무엇인지부터 봐야 합니다. 이번 현장은 새로 개업하는 무인문구점 입구였습니다. 기존 방부목 데크를 걷어내 보니 아래에서 대리석이 나왔고, 바닥 대리석과 매장 사이에는 단차가 없었습니다. 턱은 바닥이 아니라 그 위에 올린 데크에서 생긴 것이었습니다. 이럴 때 기존 대리석을 파손하는 쪽은 권하지 않습니다. 대리석을 깨면 나중에 문제가 생길 수 있고, 매장을 판매한 뒤 원복할 때 대리석까지 되돌려야 해서 일이 훨씬 커집니다. 이 점을 먼저 말씀드리고 협의한 뒤, 단차에 맞게 데크를 다시 시공했습니다. 덜렁거리던 기존 하지는 모두 제거하고 새 방부목으로 하지 작업을 한 다음, 상부 데크도 새로 깔아 이질감 없이 맞췄습니다. 마감은 스테인이 오래 남도록 유성 오일스테인으로 했고, 야간에 작업했습니다. 이번 현장은 2명이 하루에 마쳤습니다.

· 소요 1일
차에 들이받힌 매립 볼라드 재시공 — 건물 대리석 벽에 체인 걸 아이볼트 체결
주차장 안전시설 설치·보수 마포구 상가

차에 들이받힌 매립 볼라드 재시공 — 건물 대리석 벽에 체인 걸 아이볼트 체결

차에 들이받혀 못 쓰게 된 매립 볼라드는 기존 자리를 걷어내고 다시 시공할 수 있습니다. 볼라드만 다시 세우는 일이 아니라, 기존 코어 작업이 되어 있던 보도블럭을 제거하고 주변 땅을 파내 공간을 만든 뒤 초속경 그라우트로 단단하게 고정하는 작업입니다. 땅을 파내고 그라우트로 채우는 것은 볼라드가 힘 있게 버틸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고정하는 동안에는 중간중간 수평계를 대어 볼라드가 일직선으로 세워지도록 맞춥니다. 체인을 걸 자리가 필요하면 건물 벽에 고리를 달 수도 있습니다. 이번 현장은 건물 벽이 대리석이었고, 대리석에 타공하고 앙카 작업을 한 뒤 아이볼트를 체결해 건물 대리석 벽면과 볼라드를 체인으로 이을 수 있게 했습니다. 현장은 상가 보도블럭 주차 구역에 주차 금지용으로 설치된 이동식 매립 볼라드였고, 주차 실수로 차가 들이받으면서 못 쓰게 된 상태였습니다. 현장 실측부터 아이볼트 체결까지 2명이 당일에 마쳤습니다.

· 소요 당일
비 오면 미끄러운 대리석 경사로 — 맨들해진 버너석을 다시 버너작업으로 까끌하게
대리석 수리·교체 성동구 상가

비 오면 미끄러운 대리석 경사로 — 맨들해진 버너석을 다시 버너작업으로 까끌하게

많은 사람이 드나들어 맨들맨들해진 대리석 경사로는 표면을 불로 구워 튀기는 버너작업으로 다시 까끌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처음에 버너석으로 깔았던 자리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버너작업은 대리석에 빠르게 열을 가해 수축과 팽창을 일으키고, 그 힘으로 표면을 깨트리는 작업입니다. 맨들거리는 대리석은 물론, 이미 버너작업이 되어 있던 대리석도 더 까끌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번 현장은 서울 성동구의 한 아파트 상가 안에 있는 마트 출입구 경사로였습니다. 원래 버너석이었지만 출입하는 사람이 많아 표면이 맨들해졌고, 비나 눈이 오면 미끄러워 사람이 다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그 뒤로도 다치는 손님이 계속 나와 버너작업을 요청하셨습니다. 작업 중에는 표면에서 떨어져 나온 규사가 엄청난 열을 내뿜고 돌가루가 튀어 매우 위험하고, 먼지와 부산물도 많이 나와 청소까지 해야 끝납니다. 구워진 표면을 고르게 깨트리면서 대리석 자체는 깨지지 않게 하는 것이 이 작업의 요령입니다. 이번 현장은 2명이 4시간에 마쳤습니다.

· 소요 당일
대리석 외벽에 이끼 끼는 주택 마당 — 하수도마다 구배 맞춘 알루미늄 트렌치
보도블럭 재시공·배수트렌치 성북구 단독주택

대리석 외벽에 이끼 끼는 주택 마당 — 하수도마다 구배 맞춘 알루미늄 트렌치

대리석 외벽에 이끼가 끼는 마당이라면, 외벽 둘레를 따라 외부 트렌치를 놓고 기존 우수관 하수도로 물을 보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 작업의 핵심은 구배입니다. 하수도가 여러 곳이면 각각의 하수도 위치에 맞게 구배를 확인해, 물이 역류하거나 고이지 않게 해야 합니다. 그래서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형광먹줄로 기준을 잡고, 트렌치를 놓는 중간중간 수평기로 물의 흐름을 가늠합니다. 트렌치는 튼튼하고 부식이 적으며 세척도 쉬운 알루미늄 트렌치를 썼습니다. 이음부와 벽면에는 특수실리콘을 써서 물이 새는 것을 막고, 마감캡 주변에도 실리콘을 발라 마무리합니다. 높이도 미리 정해야 합니다. 이번 현장은 트렌치 옆을 손님께서 벽돌로 보도블럭 마감을 하실 예정이어서, 기존 땅이 아니라 보도블럭 높이까지 올려 시공했습니다. 서울 성북구의 주택이었고 4명이 6시간에 마쳤습니다.

· 소요 당일
구할 수 없는 루버창 손잡이 — 파손된 가이드를 범퍼 복원 기법으로 보강
루버창·갤러리창 제작·교체 남양주시 아파트

구할 수 없는 루버창 손잡이 — 파손된 가이드를 범퍼 복원 기법으로 보강

루버창 손잡이를 구할 수 없어도, 루버창 안쪽의 기어가 살아 있다면 창을 교체하지 않고 손잡이를 복원해서 쓸 수 있습니다. 루버창은 각도를 정하기 위해 손잡이마다 홈이 있고, 그 홈에 결착되어 고정되는 방식입니다. 고장이 가장 심한 곳이 바로 이 고정 부위입니다. 생소한 레버를 강한 힘으로 움직이다가 고장 나는 경우가 대다수인데, 이런 고장은 적어도 복원해 볼 가치가 있습니다. 반대로 루버창의 날개가 고착되어 작동이 불가능한 경우는 교체밖에 방법이 없습니다. 이번 현장은 손잡이는 구할 수 없었지만 내부 기어는 살아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기존 가이드의 파손된 부위를 보강 자재로 보강한 뒤, 범퍼를 복원할 때 쓰는 기법을 활용해 접착력을 극대화한 접착제로 강도를 보강했습니다. 손잡이의 파손 부위를 모두 수리하고 반대쪽 부위도 보강한 다음, 작동을 확인하고 마무리했습니다. 창호 시공사와 작업자마다 설치 방법이 다르고 창마다 손잡이가 달라 복원 방법도 여러 가지라, 루버창은 사진만으로 판단하기 어렵고 실측이 중요합니다. 이번 현장은 1명이 1시간에 마쳤습니다.

· 소요 당일
현관 대리석 모서리가 깨져 날카로울 때 — 조색한 보수재로 채우고 면을 잡아 복원
대리석 수리·교체 성남시 아파트

현관 대리석 모서리가 깨져 날카로울 때 — 조색한 보수재로 채우고 면을 잡아 복원

대리석 모서리가 깨져 이가 나갔다면, 그 장을 통째로 바꾸지 않고 깨진 자리만 복원할 수 있습니다. 대리석은 튼튼한 자재이지만 모서리나 모난 부분은 약하기 마련이고, 한번 이가 나가면 그 자리가 날카롭게 남습니다. 현관 입구처럼 피부가 직접 닿을 수 있는 자리라면 깨진 채로 두지 말고 최대한 복원하는 편이 낫습니다. 순서는 이렇습니다. 주변을 정리하고 깨어진 부분을 최대한 도려낸 뒤 주변을 보양합니다. 그다음 돌처럼 굳어지는 대리석 전용 보수재를 원래 돌 색에 맞춰 조색해 이가 나간 빈 공간을 채웁니다. 조색이 끝나면 전용 경화제로 돌처럼 굳히고, 굳은 다음에는 면을 잡으며 색을 여러 번 입혀 원래 베이스 색과 맞춰 나갑니다. 마지막에는 광택도와 발색까지 맞춥니다. 빈 곳을 메우는 것보다 색을 맞추는 것이 결과를 정하는 일이라 조색 능력이 필요한 작업입니다. 이번 현장은 인테리어 현장의 현관 입구 엔지니어스톤이었고, 1명이 3시간에 마쳤습니다.

· 소요 당일
단종된 거실 화산재 타일 복원 — 전국 총판을 수배해 남은 재고로 한 줄 교체
타일 보수 · 들뜬 타일 재시공 강동구 아파트

단종된 거실 화산재 타일 복원 — 전국 총판을 수배해 남은 재고로 한 줄 교체

거실 벽의 화산재 타일이 깨졌는데 같은 타일이 단종되어 구할 수 없다면, 일반 타일로 대신 메우기는 어렵습니다. 기존 화산재 타일은 0.5mm 두께라 일반적인 마감제로는 대체가 안 됩니다. 이럴 때는 같은 타일의 재고부터 찾아야 합니다. 이번 현장은 전국 총판을 수배해 재고가 남은 곳을 찾았는데, 화이트는 재고가 없고 베이지만 남아 있었습니다. 색은 다르지만 패턴과 문양이 같아 이질감이 없고, 벽면 기둥의 대리석과 색이 맞아 베이지로 시공하기로 했습니다. 벽 한 면이 고르지 않게 시공되어 전부 들떠 있었기 때문에 깨진 장만 바꾸지 않고 1줄을 모두 교체했고, 기존 면의 다른 깨진 곳도 최대한 복원했습니다. 화산재 타일은 규조토처럼 습기를 흡수했다가 잘 말려 주어 곰팡이를 막고 실내를 쾌적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일본 수입산이라 단종되면 수급이 어렵습니다. 이번 현장은 세입자를 들이기 전의 거실이었고, 1명이 6시간에 마쳤습니다.

· 소요 당일
녹슨 철근으로 망가진 아파트 벽 — 녹 제거부터 미장·석고판·도배까지 복원
철거·복원 노원구 아파트

녹슨 철근으로 망가진 아파트 벽 — 녹 제거부터 미장·석고판·도배까지 복원

벽 속 철근이 녹슬어 벽이 망가졌다면, 벽지만 새로 바르는 것으로는 끝나지 않습니다. 철근이 있는 자리까지 열어서 녹을 없애고 다시 막아야 합니다. 순서는 이렇습니다. 주변을 보양하고 석고, 보온재, 벽지를 1차로 걷어낸 다음, 벽 사방을 망치로 두드려 크랙이나 떨어지는 곳을 전부 확인하며 철거합니다. 철근 주위의 녹은 망치로 쳐서 떨어뜨리고 그라인더 쇠솔로 제거합니다. 철근과 시멘트 사이에 빈 공간을 만든 뒤, 철근 주변과 갈라진 크랙 사이에 1차 방수액을 바르고, 철근 테두리와 크랙 사이에 석재 특수액을 바릅니다. 그 위를 빠르게 굳는 특수 시멘트에 특수 방수액까지 섞어 단시간에 미장합니다. 바로 굳어 버리기 때문에 빠르게 미장하는 것이 기술입니다. 건조 후에는 탄성 없고 강력한 실리콘으로 석고판 주변을 보온 처리하며 석고판을 복원하고, 초배지와 도배로 마무리합니다. 이번 현장은 서울 노원구 상계동의 아파트였고, 2명이 2일에 마쳤습니다.

· 소요 2~3일